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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정형외과의료상담Q. 5/4에 상처가 생겼는데 감염일까요..?제목처럼 저는 5/4일에 넘어져서 상처가 생겼습니다. 근데 상처에서 어제부터 누런 진물이 많이 나오면서 상처 주위가 붉게 변하고 상처 부위에서 열이나며 통증도 있는데 그냥 염증 반응인가요? 아님 병원을 가야할까요? 해당 사진은 씻고 소독한 후 연고를 바른 뒤에 찍은 사진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4일 근무 후 퇴사자 급여지급 관련 내용안녕하세요저희 현장은 4근 2휴입니다. 주주주주/휴휴/야야야야/휴휴 이렇게 365일 돌아갑니다.5/2 입사하여 5/2, 5/3, 5/4, 5/5 4일 근무 후 5/6, 5/7 휴무 후 5/8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5/6 대체공휴일인데 5/6 8시간 유급인정 해줘야할까요 ?안주면 문제가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해당사업장에서 요율정산으로 반영하는것같습니다.해당사업장에서 요율정산으로 반영하는것같습니다.예를들어 350만원이면 350만원에대한 요율만큼 공제하는방식으로요 !근데 어머니가 5/20입사를했습니다. 5/20일입사자 해당사업장에서 5월 건강보험료공제를했습니다.(54,230원)건강보험공단에 5월 제이름으로 납부된 이력이 없습니다.그리고 중도입사를하면서 최종적으로 24년 보수월액이 조정되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75,180원 환급이떴습니다.그래서 환급을요청하니깐 원래 직장가입자는 환급이없다는데...세무대리인이..이말이맞나요?1.요율정산이던 고지서금액대로정산이던 24년에 1,035,140원 회사에서 공제했고 보수월액이 3,231,855원으로 픽스 된거면 회사는 환급해줘야하는 의무가있는게맞지않나요? 1일입사자가 아닌경우 중도입사자인경우는 무조건 건강보험료 납부안하지않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에타 모욕성 쪽지 신고여부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게시물에 재미 없는 드립에 댓글을 단게 원인이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다른 것도 없을듯"이라는 댓글을 달았는데 09:54분 경에"니 엄마" "니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니 할머니 앞에 데리고 있다가 같이 목 꺾어부러 꺼져라 이제""신고무새" "야라이 십 꺼지라" "라고 말하고 차단했습니다. 모욕죄, 협박죄나 통매음은 성립 안되죠..?
- 약 복용약·영양제Q. 콘서타 많이 복용해서 의무실갔는데 괜찮나요?저는 충북보은에서 지금 교육을 받고있는 사회복무요원입니다 아침에 식욕억제때문에 콘서타54 2알을 먹어서 손떨림이랑 어지럼증때문에 의무실을 아침에 한번 점심지나고 한번 갔는데 계속 타이레놀을 주고있습니다 점심에는 식욕억제때문에 밥을 먹지 않았고 그것을 얘기했지만 계속 타이레놀 한번에 두알씩을 주시면서 먹으라고 하셔서 오늘만 4알을 먹고있는데 지금 너무 힘이 없고 약간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타이레놀 먹어도 괜찮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학원 주말 강사 임금 관련 질문있습니다만약 내지 않는다면 1.5만원 x 9(시간) x 4(주)= 54만원을 다 받을 수 있는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1주 52시간 근로시간 가능여부 문의경우 주54시간 근무하는 건데이럴 경우 2시간 오버타임 때문에 연장근로시간 위반인지 여부 다른 주에는 1주52시간 문제없고 이 주만 특별히 오버하는데 문제없는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단기알바 주휴수당 받을 수 있을까요?5/2 15:00-17:005/3 09:00-17:00 (휴게시간 30분 포함)5/4 09:00-18:00 (휴게시간 30분 포함)5/5 09:00-18:00 (휴게시간 30분 포함)5/6 09:00-22:00 (휴게시간 1시간포함)5/7 12:00-24:00 (휴게시간 30분 포함)5/8 12:00-24:007일간 단기알바로 총 62시간 일하였기 때문에 주 15시간 이상 근무, 일주일 이상이라는 주휴수당 조건이 충족되어 주휴수당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장님은 주휴수당은 없다고 하네요. 저 주휴수당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콘서타 용량을 하루만 임의로 낮춰도 괜찮나요?현재 54mg을 복용중인데 내일 약을 타러 가는데 약이 예전에 처방받은 36mg만 남았어요 그래서 내일 아침은 36먹으려는데 큰 문제 없겠죠??
- 임금·급여고용·노동Q. 11개월 일한 편의점 매장 편의점 패업 및 명의 이전한다고 금요일날 퇴근 2시간전 이젠 나오지말라고 통보..저도 이게 다음 달에만 뭐야 1년이? 발화자 2 (06:54)선생님들 예. 발화자 1 (06:57)어 뭐 저도 근데 어쩔 수가 없어요? 바로 씨 제가 이거를 미리 고광수한테 그 저기 그만두겠다고 얘기를 못한 게 사실상 이게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6개월 뒤에 계약 종료기 때문에. 발화자 2 (07:09)늦게 LG가요. 발화자 1 (07:11)네 6개월 뒤가 12월 달에 원래 계약 종료였어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원래 하겠다는 마음으로 갔었고 일단 조기 양수도 요청을 했는데 본사에서는 이게 해줄 이유가 없단 말이야. 왜냐하면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하고 있었던 건데 어쨌든 사귀었던 사람이 나타났으니까 본사에서 해주는 거거든요. 발화자 1 (07:29)그래서 저도 근데 일단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까 이게 근데 어제 어제 연락 받았어요. 어제 어제가 아, 그 원래 저녁에 5시 오면 얘기하려고 했는데 또 그때는 손님도 많고, 또 제가 또 피곤하고 그래가지고 지금 얘기한 거예요 어 발화자 2 (07:50)네 오늘이 마지막 근무라는 거죠. 발화자 1 (07:52)네 네 네 네 아 고생 많이 하셨어요. 뭐 제 지금 거의 뭐 1년 가까이 하셨는데 예 그래서 아 그래도 뭐 그러셔가지고 그 뭐야. 저기 자녀 이번 달에 하신 자녀 월급은 그냥 한 번에 아 오늘 월급날이거든요. 발화자 2 (08:23)예 예. 발화자 1 (08:24)오늘이 월급날인데 제가 그거를 오늘까지 이런 것까지 같이 보낼게요. 이따가 같이 4월 월급까지 해가지고 예 일단. 발화자 2 (08:35)한국 어 어허 너무 뭐라 해야 되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당일날 이렇게 통보를 받아가지고 뭐라 해야 되나? 발화자 1 (08:46)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렇게 하는데 제가 이것도 어쩔 수가 없어요. 다음 주까지 예 다음 주 수요일까지 근무를 아무리 시킬까 하다가 왜냐하면 저희가 또 이게 그 뭐야. 어차피 이거 양수 양도 하게 되면은 여기 공사 야간에 와서 간단하게 공사를 한대요 아 그리고 그리고 물건도 안 받아요. 발화자 1 (09:07)센터를 안 받고 저희 그리고 제가 일단 정리할 게 너무 많아요. 거기 제가 가져가야 될 물건들도 많고. 발화자 2 (09:14)일단 여기 있는 물품은 다 빼셔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발화자 1 (09:17)아니, 그게 아니라 그 저희 다음 근무 경영주가 이제 인수 안 하는 물건들은 제가 가져가야 돼요. 또 유통기한이 임박했구나 뭐 좀 잘 안 나가는 것들은 그래서 그거 또 제가 챙겨가지고 오성에다 옮기던가 해야 돼가지고 할 일이 많아서 월화수는 이제 제가 야간에 출근해가지고 동생이랑 같이 출근해서 어차피 일을 해야 돼서 어 그래. 나도 고생 많이 했어. 발화자 1 (09:50)5시 또 다 할 얘기 있어요. 발화자 2 (09:53)어 쪼끔 아 뭐라 해야 되지. 어. 다음 달에 1년인데 아 이게 퇴직금도 못 받고 이렇게 당일날 이렇게 한다는 게 조금. 발화자 1 (10:04)그런데 이거 저한테 뭐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어. 발화자 2 (10:08)제 생각이기 전 그런데 어. 발화자 1 (10:11)아니 이게 뭐 어떻게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는데 어떻게 그러면 이게 점포 점포가 폐점 폐점이에요. 폐점 저한테는 네 해점 사유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를 제가 기대하겠어요. 발화자 2 (10:25)음 요새. 발화자 1 (10:30)응, 응, 응 응 발화자 2 (10:33)그러면은 그거는 신청이 안 되는 건가요?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 고용노동부에 그 해가지고 그 6개월 동안 받는 거 있잖아요. 실업급여 예 실업급여. 발화자 1 (10:46)혹시 근데 이거 4대보험을 안 해가지고 안 될 텐데. 발화자 2 (10:51)아 그것도 안 되고 네 구할려면 일 다른 일을 구할려면 한 아 그리고 참. 발화자 1 (10:59)그 편의점 야간 그 또 하실 거예요. 발화자 2 (11:04)야간은 이제 못 할 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응 어 주간에 하는 일을 알아보려 보아야죠. 이제 아 말씀을 안 드리긴 했는데 지금 피부도 난리가 났고. 발화자 1 (11:19)그니까 근데 뭐 5시면은 금방 갈 거 같은데 뭐 오늘 일인데 경력이 많으니까 괜히 편의점 주간 아니 편의점 주간은 잘 안 나오죠 음 보통 다 점주들이 하니까. 발화자 2 (11:46)어서 오세요. 5800원이요. 네 결제 됐습니다. 발화자 2 (11:57)안녕하세요 아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 여보세요. 발화자 1 (12:10)네 발화자 2 (12:11)예 예.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요. 짝수롭긴 하네요. 발화자 1 (12:20)아니 제가 방금 씨가 일을 못해서 자르는 게 아니라 예예 아가씨 그거 저기 뭐야 그렇게 됐다는 거 말씀드리려고 예 예 저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알려드리려고 전화드렸어요. 발화자 2 (12:33)네 알겠습니다. 발화자 1 (12:35)네 암튼 고생 많으셨어요. 예 네. 네. 녹음본을 핸드폰이 기능으로 텍스쳐한것이라 적확한 내용이아니라 오타가 많습이다 양해부탁 드려요 본론은 이러한 통보로 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2025년오늘 오전에 알바자리를 알아보려고 알바사이트를 뒤져봣는데 저를 내쳣던 매장에서 그점장 이름과 이매일 휴대폰번호 그대로 구인공고를 하고있는것을 발견하고 매장으로 찾아가봣습니다 위에사 말했던 주말 오전.오후만 놔두고 다 자르고 가족경영으로 운영하겠다는 말과 달리 평일 월요일 오전 근무자가 근무를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기존 점장이 계속 하고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몰라서 오후 저녁시간에 또 매장에 가봤습니다 역시나 오후 근무자도 안잘리고 계속 근무를 하고있어요.. 그 점장말이 하나도 안맞는게 없습니다..매장을 명의이전한다고 절 내쳣으면서 계속 운영을 하고있는것이 아닌지 의심가고 그렇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 보상받고싶습니다한달만 더 근무를 하면 퇴직금도 나오는데 퇴직금 주기싫어서 거짓말로 자른건지 참.. 별별 생각이 다듬니다 전 법적으로 다 보상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