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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간 alt 수치 300이면 병원에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병역판정검사를 받았는데 AST 100 ALT 300 이 나왔네요 지방간일것 같은데 병원가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간염검사는 B형 C향 모두 음성이에요
- 민사법률Q. 게임 계정 실소유주와 명의소유주 간 게임사 환불금액 갈등의 답이 궁금합니다.최근 ‘메이플 키우기’라는 국내 게임의 확률 조작 논란이 있었습니다.게임 운영사는 유저들의 과금액(게임 내 재화나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사용한 현금)을 전액 환불 한다고 공지했습니다.그렇게 되면 게임사는 ‘계정 명의 소유주’에게 금액을 환불처리하게 될 예정입니다.그 사건으로 인해 최근 인터넷 게시판이 화제인데, 관련해서 돌아다니는 썰 중에 재미있는걸 발견해서 질문드립니다.해당 경우엔 법적으로 누가, 얼마만큼 돈을 돌려받는게 맞나요?A(게임 계정 명의 소유주) : 3600만원 과금B(A에게 계정을 구매한 자) : 900만원을 A에게 주고 계정 구매, 1500만원 과금C(B에게 계정을 구매한 현재 실소유주) : 2000만원을 B에게 주고 계정 구매, 150만원 과금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보장성 보험료에 관한 질문입니다위 사진상 동그라미 4번에A : 본인(기본공제대상자)B : 자녀(기본공제대상자)C : 배우자이나 기본공제대상자가 아니며 부양가족으로포함하지도 않았습니다.이럴 경우 A과 보장성보험료 받은 총 금액인2,582,144에서 동그라미 4번에 금액에 기본공제대상이아닌 배우자가 포함되있으니 이 금액은 차감해야 하는게맞나요?
- 폭행·협박법률Q. 장애아동 학대 혐의로 억울한 판결 앞두고 있습니다삼촌인 제가 제가 장애아동인 3살 짜리 조카를 상해입혔다는 이유로 공판에 있습니다.공소사실은1. 피고인이 장애아동(만3세)의 다리를 23년 4월 1일에 골절 시켰다.2. 피고인이 장애아동(만3세)의 또다른 다리를 22년 12월 ~ 23년 1월 사이 골절시켯다.3. 피고인은 장애아동(만3세)를 폭행하는 장면을 장애아동(만5세) 누나에게 보여줌으로서 정서적학대시켰다입니다.저의 쪽 주장입니다.1. CCTV 및 직접적인 목격자는 없습니다.2. 또다른 장애아동인 5살짜리는 저를 지적하긴 하면서도 다른사람을 가리키기도 하고, 진술전문가 3명의 의견은 장애아동의견에 신빙성 없다고 판단한 의견서 존재했고 이 중에 한명은 검사측 증인으로 재판장에 와서 발언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동진술전문가 3명의 의견을 베제한 상태로 구속영장 낸 것 때문에 2달이나 구속되어 있다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그래서 판사가 검사를 향해 '증인으로 5살짜리 아동을 부를 것이냐?' 물었는데 검사는 '미취학 아동은 증거능력이 없으므로 부르지 않겠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3. 장애아동이 골취약증 검사 받아보라는 판사 명령땜에 골취약증 검사 받았고 결과 이상없음골밀도 검사 결과 뼈만 또래에 비해 약간 약한 편입니다4. 두 장애아동들이 저의 조카라 그래도 보고 싶어서 만나고 있습니다.다행스럽게도 공판 진행 중인 판사가 주말마다 면접교섭을 허락해주는 상태입니다.(CCTV제출 조건부)4. 검사의 공소사실은 23년 4월 1일 피고가 다리를 골절 시켰다. 그러므로 신체적 학대이다. 입니다.지금 의사들마다 골절시기 의견이 다릅니다가) 검사가 지정한 한명의 의사는 제가 돌본 4월 1일날 골절이 맞다나) A의사는 4월 1일로부터 7일 이내 골절이다.다) B, C 의사는 4월 1일로부터 7일~14일 이내 골절이다.라) D의사는 2주 이내 골절이다.골절범위가 넓으면 어린이집 직원이나 부모나 보육도유미도 용의대상인데 저만 남자라서 그렄지 저 위주로 집요하게 수사가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5. 또다른 골절인 22년 12월 초 ~ 23년 1월에 일어났다는 골절도 억울합니다.22년 12월초, 중순은 아이와 함께 살지도 않았습니다.22년 12월 25일부터 조카와 지내기 시작했으며, 이마저도 1월 초에는 코로나 때문에 통채로가족들과 분리된 큰방에 자물쇠 걸어잠그고 지냈습니다. (코로나 내역, 분리된 상태로 음식, 옷, 수건을 요구하는 카톡 및 문자 캡쳐본 재판장에 제출)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줄 지 모르겠습ㄴ다.그래서 그런지 검사도 처음엔 1월 중순에 가해를 하였다고 공소하다가의사의 '22년 12월 초~23년 1월 초에 일어난 골절로 추정된다'는 의견서를 보며판사가 '이게 말이 되느냐? 공소 변경해보는걸 권한다'는 발언에 '12월 초~ 1월 중순'으로 공소장 변경하였습니다.그런데도 저만을 가해자로 몰고 갑니다.6. 평소 상담사와의 상담과정에서 저를 아주 거칠고 잔인한 사람으로 표현해놓았다더군요,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동생네 부부랑도 트러블이 있었는데 저에 대해 이상한 사람으로 발언해놨습니다.(거칠다던가, 아이를 막 다룬다던가 등등) 특히 저도 어릴때 아동학대를 당했기에 보상심리로 보복하는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담사 주장에 제가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 초등학교생활기록부, 친구들 탄원서 받아서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재판장에서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일단 재판장에서는 '홧김에 상담사에게 한 말이었다, 과장된 부분이거나 허위된 부분들이 대부분이다'라고 진술하긴 했지만 받아들여줄지 모르겠습니다.7. 좌우지간 4.1 당일에 아파했다면 당일 골절된 것이 맞다며 저를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동생네 부부는 제가 폭행하는 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진술하긴 했습니다. 동생네 부부는 검찰단계에서 무혐의 되었구요.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를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한다면 울음소리가 들릴 것이고, 큰방에서 조카의 방으로 거실을 거쳐서 지나가야되는데, 거실에서 잠을 자는 동생네 부부가 그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는데 저만 범인으로 몰고가는게 이게 맞는 상황인가 싶습니다.8. 저는 신호위반 사고1, 음주운전 면허취소, 정서적학대(3년전 빚으로 인하여 제가 자해하여 목숨을 끊으려는데 그장면을 지나가던 어떤 유치원 아이가 보고 뒤따라오던 부모에게 발언. 부모측이 신고. 정서적 학대로 일부 유죄 가정법원 교육처분 판결) 이력 있네요 참.. 9. 어쨌거나 그래서 전 구형 5년을 받았습니다.공판 재개 후 다시 최종 공판에서 판사가 검사에게 '기존의 구형 5년을 계속 유지할거냐?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었고 검사는 '유지하겠다'라고 답변 하였습니다.어떤 선고를 받을 확률이 가장 클까요????징역을 받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징역을 받는다면 몇년이나 나올까요...너무 억울하고 그리고 선고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두렵네요.. 죽고만 싶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중 가장 중요한 영양성분은??1.비타민 A,B,C,D중 중요한건 어떤건가요?2.비타민 A,B,C,D 모두 하루에 얼만큼 먹어야 건강과 면역에 좋은가요?3.종합비타민 하루 한 알먹는다면 비타민B와 비타민D모두 하루 권장섭취량 만큼 먹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1살 이직 한 달 차, 체력은 한계고 비상금은 900인데 퇴사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 지난 11월 정규직으로 이직해서 이제 두 달 정도 되었는데,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재 부서에 체계가 너무 없습니다. 자료 결재나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제 업무 파악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특히 업무 스타일이 너무 안 맞습니다. 저는 A를 끝내고 B를 하는 스타일인데, 여기는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일하다가 나중에 수습하는 식입니다. 하루에 회의만 3번 이상 들어가고, 입사 후 한 달 넘게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못 하고 잔업 중입니다.잠은 잘 자는 편인데도 매일 이런 식이니 체력적으로 이미 한계에 다다랐습니다.현실적인 상황은 이렇습니다.나이: 31세비상금: 약 900만 원고정 지출: 월 118만 원 (대출/생활비 등)4대 보험 이력: 11월 24일부터 현재까지 가입됨이직 준비를 병행하자니 체력이 도저히 안 따라줍니다. 900만 원으로 4개월은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시점에서 그냥 그만두고 이직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력에 남는 게 무서우니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티면서 다녀야 할까요?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보장성 보험료에 관한 질문입니다보장성 보험료 질문을 많이 하게 되네요.위 사진상 동그라미4번에 A :본인(기본공제대상자)B:자녀(기본공제대상자) c는 기본공제 대상자가아닐 경우 A가 보장성보험료로 받을 총 금액인2,582,144에서 10,600원은 차감히는게 맞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난히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다른 가족과 성향이 다른 경우가족 A, B, C, D, E 이렇게 5인 식구인데 여기서 A,B는 부모 C,D,E는 남매입니다. 여기서 E는 대학을 다니고 C,D는 졸업 후 사회인데 유난히 D가 다른 가족들과 성향이 다릅니다.예로 D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은 혼자서 해결하는 반면 D는 단체로 해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 편이여서 개인적인 일이여도 가족들에게 같이 해달라고 부탁하는 편입니다.예시는 극 일부고 모든 가족구성원들에게 문제가 있지만 유난히 D가 가족구성원들이랑 성향이 다릅니다. 물론 D의 성향이 잘못되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가족들 중 반이 다혈질인데 D도 다혈질입니다.다혈질인 가족들은 화가 나면 주변인들에게 화를 내거나 시비를 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D의 성향이 다르다는 게 더 잘 느껴집니다.성향이 비슷한 가족들끼리는 그래~ 어~하고 넘어가지는데 성향이 다르다보니 매번 D와의 싸움으로 이어집니다.최근 들어 D와의 성향 차이가 더욱 심해졌고 이에 가족들끼리 마찰이 자주 생기기 시작했는데 나머지 가족들이 D를 이해하고 참이야 한다 v D가 자취를 시작한다뭐가 나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곤지름인지 기타 병변인지 궁금합니다발견한지 약 11일정도 됐습니다. 발견이기에 이전부터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크기는 2-3mm 정도 되는거같고 위치는 성기 옆 2cm정도 떨어진 음모들 사이에 있습니다, 단일병변 이구요.A,b,c 세 비뇨기과를 다녀왔고A병원에선 1주일 간격으로 재진, 육안 및 만져보셧으나 곤지름 아니라고 하셧습니다.B병원에선 육안으로 보시고 제가 찍은 사진 보여드렸습니다, 이걸로는 확진 못한다고 경과 지켜보자 하셧습니다.C병원에선 플래쉬 달린 돋보기로 보셧고, 일반적인 곤지름 모양과는 다르니 마찬가지로 기다려보자 하셧습니다.곤지름일까요? 에스로반을 1주일정도 발랐으나 호전되는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만약 쭉 변화가 없다면 어떤식으로 곤지름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비거주 아파트 일시적 1가구 2주택 양도세 적용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2년 후에 B주택 매도 계획을 갖고 있는데 양도세 계산 시 일시적 1가구 2주택 적용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A아파트: 2019.1.16~2026.1.19 (일시적 1가구 2주택으로 매도 완료)B아파트: 2023.6.23 비조정지역일 때 매수 후 2028.1월에 매도 예정(거주하지 않음)C아파트: 2026.1.22 매수 후 계속 보유 예정비조정지역일때 B주택을 매수하였고, 거주를 하지 않고 2028.1월에 매도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조정지역이어서 거주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일시적 1가구 2주택을 적용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