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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이런 식으로 먹어도 될까요? 조언해주세요제가 신경 쓰는 부분은긴장 완화/피부 건강/심한 여드름/수면네가지 입니다.기상직후 공복 유산균아침 식간 혹은 식후올리브유 캡슐점심판토텐산이노시톨비타민씨 달맞이꽃 종자유긴장완화 중요한 일 30-60분전테아닌자기전마그네슘콜라겐이 루틴으로 먹을까 하는데 보완점이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잘 못하는데, 무역사무원 진로로 깊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26살에 무역 회사를 처음에 취업했다가 모두 각 회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몇번 이직을 한 후에, 비서업무를 맡게되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퇴직후 방황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오만하게 스스로를 믿다가, 통번역사를 꿈꾸었는데 현실과 노력없는 상황에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길을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로 봤을 때, 통번역사는 너무 먹고살기 힘들 것 같아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65세까지, 70세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30년이란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방향을 잘 잡아 놔야 나이가 들어도 경력도 쌓이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며 생활하다 보니깐 사회에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깐 그 사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지고,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 취업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 쉬면서 가면 안되는 건가 하고 살다가, 이제 뼈저리게 내가 공부 안 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겪고 나서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무역 사무원 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작년, 제작년 계속 100군데 넘게 지원 했을때 낙방 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자격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실무 경력을 5,6년 탄탄하게 쌓아온것도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일하다가 2년 방황하고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 갑니다. 문제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계산에 정말 취약합니다. 무역회사 다닐때 계산 부분은 신입이라 빼주셨고, 원가계산 이런건 버벅대고 신입이라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런 문제에 막상 부딪히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갑니다..ㅠㅠ학창 시절 때 수학은 정말 못했어요... 수학시험에서 거의 다 찍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언어는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올려놓긴 했는데, 계산에서 항상 막히고, 지난번 취업실패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을때 정말 작은 중소 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렇게 계산 이해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셨어요. 실무자이자 사장님이셨는데, 그 때 이후로 머리 한방 얻어맞은것 같이 현타 오다가 알바만 전전하고 그러다가 지금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무역부서에 취업을 다시 지원 해야하나 싶더라고요.그래서 무역부서 선배님들, 현직자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게을렀어서 사실 자격증 따놓은게 하나도 없어 취업이 안된 것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깐 정신 차려서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살 순 없어 아하 지식인분들에게 자문을 얻습니다. 앞으로 왜 노력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깨달았고, 노력없이는 밑바닥 인생밖에 없구나 싶더라고요..그래도 진로 고민하면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하고자 무역 선배분들의 자문을 얻고 싶습니다.사람 한명 구제해준다는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취약한 수학부분을 감안하고 다시 무역분야에 지원을 해야할지, 혹은 그나마 쌓아왔던 비서직무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야를 지원해봐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들면 비서업무도 경쟁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체 직업을 생각하면서 일할 생각입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운동후에 어지러운건 왜 그런건가요?뛰거나 자전거를 30분 이상타면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는데 왜그런건가요? 저혈압이 있는데 저혈압과도 관련이 있는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사후피임약 먹어야할지말지싶습니다!!!생리는 1/30일에 끝났구요 오늘 오후8시쯤 질내사정하다가 빼면서 안에 살짝싼거같다하더라구요 약먹어야겠죠?ㅠㅠ먹어야하면 내일병원갈 시간이없는데 수요일에 먹어도될까요?아주조금쌋다하는데 임신가능성있을까요?ㅜ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얼굴이 잘 안움직이요 이거 무슨 일인가요 ㅜ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한 오늘 저녁8시 30분쯤 알게댔어요 왼쪽 얼굴은 잘움직이는데 오른쪽 얼굴은 눈을 깜빡 거려도 오른쪽 눈은 덜 감기고 웃을때도 자연스럽지않게 웃어지네요 두통이네 손발 저림은 없었어요 이거 단순 근육 경련인가요? 지금은 알게됬을때 보다 살짝 괜찮아진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왼쪽눈이 따갑고 눈물이 계속 났어요 아까도 잠깐 그랬고 눕기만하면 눈이 따갑고 눈물이 나네요 이거는 속눈썹 때문일까요 ㅠ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통, 오한, 발열, 복부팽만 등이 있는데 어느 병원 가야 할까요?몸이 뜨겁습니다. 식욕도 없어서 평소보다 식사를 덜하는데, 머리가 아프고 기운이 없으니 식후 30분 이내에 침대에 눕게 되어 속도 더 더부룩하고 두통도 심하네요...이럴 때 어느 과에 가서 검진받아야 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오른쪽 발의 발가락만 (엄지, 검지, 약지) 부어서 질병인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30분 정도 하고요, 가끔 한 스쿱에 30g 상당의 단백질파우더도 섭취합니다(일주일에 두 번 정도) 먹는건 이게 다입니다. 영양제는 크레아틴, 마그네슘, 오메가3, 비타민c, 칼슘, 밀크씨슬, 아연과 아르기닌 섭취중입니다. 하루에 알약 6~7개 분량요근래에 신발을 바꿨는데 등산화 비슷한 신발입니다. 기능성화는 아닙니다. 발등이 낮아서 억지로 밑에 깔창을 넣어놓고 신습니다. 신발끈이 자주 풀려서 처음부터 꽉매고 신어 버릇하다보니 가끔 압박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왼 발과 오른 발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왼 발은 전혀 이상없는데 오른 발만 부어올라요부어오른 곳을 만져보면 약간의 통증이 있습니다 엄청 아픈정도는 아니고 조금 신경쓰일 정도입니다증상은 한 이주정도 된 것 같습니다. 신발을 산 후(약 한 달) 지금은 이 신발만 신고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근로계약서는 안썼고 근무 당일날 사장님과 구두계약으로 4주근무 체결했습니다.사정이있어 2주하고 그만둔 상태고 임금은 아직 지급 받지 못했습니다.근무일은 1/26~1/30 9 to 6 2/2~2/6 9to 6 2/6일은 조퇴로 16시까지 일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위염인지 아님 역류성 식도염인지 궁금합니다.위염 증세가 있어서 관리 중인 30세입니다. 술, 담배는 일절 하지 않고요.다행히 예전에는 배를 누르면 아팠는데, 이제는 눌러도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누르면 배에서 꾸륵 소리가 나면서 가스(방귀)만 나오고, 변도 굵게 잘 보는 상태라 위장 기능은 돌아온 것 같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목이 답답하고 막히는 듯한 느낌은 아직 그대로입니다. 배 쪽이 편해진 걸 보면 전체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목 이물감 때문에 치료를 더 해야 할까요?현재 약은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사후피임약 복용해야할거같은데 질문이여ㅠ생리는 1/30일에 끝났구요 오늘 오후8시쯤 질내사정하다가 빼면서 안에 살짝싼거같다하더라구요 약먹어야겠죠?ㅠㅠ먹어야하면 내일병원갈 시간이없는데 수요일에 먹어도될까요?아주조금쌋다하는데 임신가능성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