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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원거리 발령 8개월후 퇴사시 실업급여 받을수 있을까요?25년 5월 부산중구에서 포항으로 발령이나 (출퇴근 왕복 3시간40분 소요) 7개월째 근무중으로 회사에서 거주비 20만원 지원으로 원룸(월30만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혼자서 지내기가 너무나 힘들고 발령당시 3명의 자녀를 둔 가장으로 즉시 퇴사하기는 어려워 적응하며 지내보려 하였지만 너무 힘들어 퇴사를 준비중입니다.퇴사시 30일 이전에 회사에 알려야 하는 사규때문에지금 퇴사준비하면 발령후 8개월째 퇴사를 하게 되는데 이 경우 실업급여 받을수 있을까요?
- 민사법률Q. 인사소송에 질문드립니다.답변부탁드립니다절도.협박 처분에 민사소송 준비중입니다.절도금액은 대략 30만원대 이고 협박 갈취금액은 10만원정도 됩니다.하지만 이들의 죄질에 피해자는 정신과진료를 약3년간 다녔고 이로인해 변호사비용 등대략적인 손해가 약2천만원 손해를 봤습니다.괴롭힘에 휴학(등록금).벌금(편의점 손해비용)을 지급하였고 자취방(원룸비)손해까지 입었습니다.가해자들에게 청구할수있는 금액은 얼마정도 가능할까요?픽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학부 연구생 인건비 자격 여부있는 조건이 된 것같더라구요.다만, 제가 현재 재학중인 대학교에서 학부연구생을 하며 학생인건비를 매달 30만원씩 지급받고 있습니다. 이직확인서를 확인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 접속해보니 사업장선택에서 대학교 산학처에서 제가 근로자로 찍혀있긴 하더라구요..학부연구생 인건비 30만원은 홈택스에서 기타소득으로 지급받고 있는 것같은데 이 경우에는 실업급여를 수급이 안되는건가요…?제가 학부연구생을 그만둬야 학원에서 계약만료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잘 못하는데, 무역사무원 진로로 깊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26살에 무역 회사를 처음에 취업했다가 모두 각 회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몇번 이직을 한 후에, 비서업무를 맡게되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퇴직후 방황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오만하게 스스로를 믿다가, 통번역사를 꿈꾸었는데 현실과 노력없는 상황에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길을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로 봤을 때, 통번역사는 너무 먹고살기 힘들 것 같아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65세까지, 70세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30년이란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방향을 잘 잡아 놔야 나이가 들어도 경력도 쌓이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며 생활하다 보니깐 사회에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깐 그 사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지고,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 취업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 쉬면서 가면 안되는 건가 하고 살다가, 이제 뼈저리게 내가 공부 안 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겪고 나서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무역 사무원 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작년, 제작년 계속 100군데 넘게 지원 했을때 낙방 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자격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실무 경력을 5,6년 탄탄하게 쌓아온것도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일하다가 2년 방황하고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 갑니다. 문제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계산에 정말 취약합니다. 무역회사 다닐때 계산 부분은 신입이라 빼주셨고, 원가계산 이런건 버벅대고 신입이라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런 문제에 막상 부딪히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갑니다..ㅠㅠ학창 시절 때 수학은 정말 못했어요... 수학시험에서 거의 다 찍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언어는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올려놓긴 했는데, 계산에서 항상 막히고, 지난번 취업실패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을때 정말 작은 중소 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렇게 계산 이해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셨어요. 실무자이자 사장님이셨는데, 그 때 이후로 머리 한방 얻어맞은것 같이 현타 오다가 알바만 전전하고 그러다가 지금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무역부서에 취업을 다시 지원 해야하나 싶더라고요.그래서 무역부서 선배님들, 현직자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게을렀어서 사실 자격증 따놓은게 하나도 없어 취업이 안된 것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깐 정신 차려서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살 순 없어 아하 지식인분들에게 자문을 얻습니다. 앞으로 왜 노력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깨달았고, 노력없이는 밑바닥 인생밖에 없구나 싶더라고요..그래도 진로 고민하면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하고자 무역 선배분들의 자문을 얻고 싶습니다.사람 한명 구제해준다는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취약한 수학부분을 감안하고 다시 무역분야에 지원을 해야할지, 혹은 그나마 쌓아왔던 비서직무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야를 지원해봐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들면 비서업무도 경쟁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체 직업을 생각하면서 일할 생각입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저 무슨 질환인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3살 전역한지 한 달 된 남성입니다.시작은 1월 30일이 맞는 것 같습니다.우선 제가 전역은 1월 15일에 했습니다. 이후로 식욕이 왕성하기도 하고, 헬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전역도 했겠다 몸을 열심히 더 만들어보자 하고 많이 먹기도 하였습니다. (군대에 비해서) 그렇게 헬스도 꽤나 높은 강도로 진행하고 밥도 열심히 많이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간식을 먹어야 하는데 배불러도 일단 쑤셔넣었습니다. 그렇게 한 2주 지나고 나서 1월 30일에 아침에 변을 보고 나서 우유+아로니아+블루베리+바나나를 갈아먹자마자 변을 또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 날 뭔가 되게 피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계항진도 있었던거 같고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도 먹을건 먹고 운동은 해야지 하고 운동을 갔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10분 하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녁을 먹고 나서 소화가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아마 묽은변을 또 봤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주말이 되자마자 병원 가서 약을 지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으면 심장이 크게 뛰고 입이 너무 마르면서 구역감이 드는겁니다. 원인을 알아보니 티로핀?정이라는 약이 간혹 부작용이 그럴 수 있다는 걸 알게되서 병원을 옮겨서 약을 새로 지어먹었습니다. 약을 좀 먹으니까 괜찮길래 초콜릿도 먹고 했습니다...(이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 증상이 다시 악화되더니 점액변(?)을 처음 알게 됐는데 콧물같은 게 변이랑 같이 나오더군요. 그때까지 증상은 점액변, 전체적으로 배가 누가 콕콕 만지는듯한 매우 경미한 느낌, 소화불량, 구역감, 명치가 막힌 느낌, 오한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마지막으로 본 변이 점액이 없는 변이길래 다 나았나보다 했는데 오늘 갑자기 다시 점액이 조금 섞여나왔습니다 ㅠㅠ ( 악화된 이후로는 죽, 누룽지, 백반 등 가려서 먹었습니다)그 후 현재 증상은1. 오늘 오전 처음 본 변까지는 점액이 조금 섞인 변2. 배에서 꾸르륵, 부글(?) 소리가 자주 남3. 위치를 특정할 수 없이 전체적인 배에서 누가 콕콕 만지는 듯한 느낌이 가끔씩 난다.4. 긴장하거나 불안해지거나 식후에 가끔 소화불량, 입마름, 구역감이 찾아온다.5. 트림을 자주 한다.6. 먹는 양이 확 줄어서 그런지 체중이 현재 2키로 정도 빠졌다(섭취칼로리가 대충 절반 이하로 준듯 합니다)피곤한 느낌과 오한은 어제부로 사라졌습니다!+ 아 그리고 그저께 진미채랑 밥 먹다 체했습니다 ㅠ 손발 차가워지고 소화불량이 더 심하게 왔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30대 무기력감, 피로감 원래 이런가요?20대 후반까지는 그래도 체력이 좋은 편이었는데 30대가 되니 자도자도 개운하지도 않고 몸은 뻣뻣해지고 많이 안움직여도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ㅠ 몸이 피곤하니까 더 게을러지고 무기력하고 원래는 쉬는날 = 노는날이었는데 요즘 쉬는날에 침대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ㅠㅠ 그 굴레를 벗어나고 싶어서 러닝도 시작했고 헬스도 꾸준히 하고있는데 피로감은 더 심해지네요! 주변에보면 다들 저만큼은 아닌것같은데 전에는 워낙 에너지가 넘쳤어서 그런지 체감이 너무 심해요! 30대가되면 원래 이런가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생물·생명학문Q. (창원)부숙용 지렁이 2마리 구할 곳 아시나요?나이 30대 중반)지렁이를 여기다가 키워보고 싶더라구요?흙 부숙 목적이현재 키우고 있는 식물 흙 재활용 용도이다 보니까부숙해서 영양과 미생물 보충해서 살아있는 흙으로 다시 만들려는거라지렁이도 키워보고 싶은거거든요분변토도 좋다길래현재 흙은 피트모스 부숙 중이구요(퇴비기반 화분용 배지라 이름 붙임)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도 비싸게 주고 산게 따로 있어서거기 주는지라 낙엽도 미리 주워와서 넣어 놨어요반쯤 분해된 유기물을 지렁이가 제일 좋아한다길래그 외에도 여러가지 지렁이 키울 배지는 잘 만들어놨구 유지중인데!(흙 온도도 안정적이게 20~25도 사이 왔다갔다,피트모스는 산성 흙이지만 PH도 거의 중성으로 유지 중)근데 줄 지렁이 채집하러 나가려고 하니 ㅠㅠㅠㅠㅠㅠㅠ봄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구하고 싶은데혹시 2마리만 줄지렁이 창원 근처에서 구할 곳 없나요???ㅠㅠ근처 낚시용품 파는 곳 다 전화 해봤는데안 판다, 민물 지렁이만 판다, 없는 번호입니다,애초에 번호가 없어서 전화를 할 수 없거나 받지 않거나 그렇구..창원시 농업 기술센터에 전화 해봐도 지렁이는 구할 수 없다고 하고....온라인엔 다 100마리 적어바짜 50마리 단위로 팔고...ㅠㅠ전 2마리만 필요한데...나머지 98마리 다 풀어 놓을 수도 없고(현재는 겨울, 그리고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나눠서 풀어줘야지)1마리 살 곳 온라인에서 겨우 구하니 지금 리뉴얼 중이라고 구매 불가능 하구 ㅠㅠ줄지렁이 2마리만!!!!!!!!! 구할 곳 아시는 분!!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통, 오한, 발열, 복부팽만 등이 있는데 어느 병원 가야 할까요?몸이 뜨겁습니다. 식욕도 없어서 평소보다 식사를 덜하는데, 머리가 아프고 기운이 없으니 식후 30분 이내에 침대에 눕게 되어 속도 더 더부룩하고 두통도 심하네요...이럴 때 어느 과에 가서 검진받아야 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병원 간호사인데 근로시간·휴게시간·주휴수당 관련해서 임금체불에 해당할지 궁금합니다야간 근무를 포함해 주말 당직 근무를 서는 간호사입니다. 토요일 12시경 출근해 인계를 받고, 12시 30분경부터 바로 업무를 시작하지만 서류상 근무 시작 시간은 13시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야간 근무 시 00시~06시를 휴게시간으로 처리하고 있으나, 해당 시간대에 보호자·환자·병원 관계자 전화가 오고 통화 직후 업무를 수행한 기록이 있습니다. 주말 주간 휴게시간에도 실제 업무를 수행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주휴일을 평일 off일로 지정해 일요일 근무를 평일처럼 처리하며 휴일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실제로 주휴수당 산정이 이루어졌는지도 의문이 듭니다. 이러한 문제를 확실하게 알수 있는 임금명세서도 한번도 교부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인계 이후 시간은 근로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 휴게시간이 대기시간 또는 근로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 주휴·휴일수당 및 임금체불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아가미의 하얀게 뭔지 비늘이 벗겨진건지 모르겠어요아가미 쪽에 하얀게 뭔지 모르겠어요지금은 온도30도 하고 소금을 종이컵으로절반넣고 익크도 부어놓은 상태입니다치료하는 법은 뭘까요?병이 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