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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건설현장 일용직 노무 관련질문 드립니다..! (건강보험료)책정이 되었는데 이경우 다음달 건보료에서 공제 될거니까근로자분껜 15만원 차감한 금액 지급하고, 건보료는 16만원 (회사분 포함 32만원) 내면 되는게 맞는거죠 ??노무 관련 근무가 처음이고 ㅜㅜ 막연히 당연히 이런거 아냐? 라고 생각은 하는데팀장님이 이거 이게 맞아 ? 확인해봤어 ? 라고 하셨을때 확실히대답하고 싶어서 문의 남깁니다 !!
- 금융법률Q. 이런 경우도 사기로 신고나 고소가 되나요? 그리고 원금을 환불 받으면 신고나 고소를 하기가 어려워지나요?공연 티켓을 거래했습니다1. 티켓 가격 35만원2. 15만원을 먼저 입금한 후 남은 금액인 20만원은 현장에서 팔찌 전달받은 후에 입금하기로 합의를 봄 (약속 시간은 공연 당일 오후 2시 공연장 앞)3. 며칠 후 판매자가 어머니 생신 선물을 사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15만원 추가 입금 요청3-1.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판매자에게 전화번호를 받는 조건으로 15만원을 추가 입금3-2. 입금이 확인되면 바로 전화번호를 주겠다고 했으나 입금만 확인하고 전화번호를 주지 않음 (기다리면 주겠거니 하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림)4. 며칠 뒤 생신 선물을 구매하는데 수수료 때문에 돈이 부족하다며 남은 금액인 5만원도 추가 입금을 요청함4-1. 뭔가 사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왜 5만원이나 추가로 필요한 건지, 반액은 현장에서 입금하기로 한 처음 약속과 다르지 않냐고 얘기했으나 판매자는 '내가 받아야 할 금액을 요구하는 뿐'이라고 대답했고 자신은 절대 사기가 아니라며 메시지를 보냄4-2. 3번에서 약속했던 전화번호를 받은 뒤 남은 5만원까지 입금함5. 공연 당일 오후 2시에 현장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은 전날까지 유효한 상태였음6. 당일 오전 10시, 판매자의 어머니가 새벽에 쓰러지셨다며 지금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고 2시보다 늦게 도착할 것 같다는 연락이 옴6-1. 판매자에게 많이 늦는 건지 물어봤으나 '늦어도 최대한 가겠다'라고 대답이 돌아와 그대로 약속 장소인 공연장으로 향함7. 기존에 약속했던 시간인 2시에 공연장 앞에 도착하여 판매자에게 '최대한 빨리 도착하면 몇 시일 것 같냐'는 메시지를 보냈고, 약 1분만에 '가지 못할 것 같다, 전액 환불해 드리겠다'는 답이 돌아옴7-1. 교통비와 티켓값을 환불해 주겠다고 했으나 한도 때문에 오늘은 불가능하고 자정 넘어서 입금이 가능하다고 함저는 최대한 오겠다는 판매자의 말을 듣고 시간을 들여 공연장 앞에 도착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가지 못할 것 같아서 거래가 어려울 것 같다'였습니다. 저는 공연에 가기 위해 일정도 미루고 하루를 공연을 위해 투자했는데 진심 어린 사과도 없고 단순히 티켓값만 돌려받고 끝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이런 경우도 사기로 신고하거나 고소할 수 있나요?그리고 만약 환불을 받으면 신고나 고소하기가 어려워지나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삼성 led 커브로 모니터 우축 부분에 열이나는 이유는 무엇 인가요?삼성32인치 led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사용을 하다보면 우측 테두리 부분에 열이 나는데 손으로 만지면 따듯해요. 왜 이리 열이 나오는지 궁금해요 수리를 받아야 하나요. 걱정이 되는군요?
- 치과의료상담Q. 별 증상 없는데 잇몸치료 받아도 되나요?정도냐고 물어보니(만32세) 그런건 아닌데 지금 미리 해두면 나이 들어서 잇몸이 내려앉는걸 예방 차원에서 추천한다고 하셨습니다.잇몸치료가 겁이 나는데 원래 이렇게 별 잇몸 문제가 없어도 스케일링처럼 예방차원에서 잇몸치료도 하나요?하는게 좋을지 안 해도 상관없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주휴수당에 대해 문의드립니다.하였으므로 소정근로시간 8시간에 해당하는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만약 근로계약서에 목~금은 4시간만 근무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다면주휴수당은 24+8=32시간을 5일로 나눈 평균인 6.4시간에 해당하는 주휴수당을 받는건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이직사유가 실업급여 신청 가능한 코드일까요?보통 32 계약만료,공사종료로 처리되어야 신청 가능하던데 01 코드도 신청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만약 불가한 코드라면 회사쪽에 수정요청 드리면 되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인데, 최종에서까지 나이 유추가 불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진로와 취업의 고민에서 너무 고민이 큰 20대 막바지 남성입니다.저의 계획중에 편입을 해서 만32세 공대 학사로 졸업을 해서 공기업에 도전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학업 콤플렉스도 있고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이러한 계획을 고뇌중인데요.만32세라는 나이가 졸업장을 받는 나이가 32살인건데 신입 취업시장에서 정말 늦은 나이. 즉, 학점,자격증,어학등등의 스펙을 쌓아도 무경력에 32살이라는 허들에서 신입 취업이 불가능한 나이라고 자꾸 인식이 되서요.공기업은 정말 나이가 블라인드인지 이렇게 나이가 있어도 학점 잘따고 자격증 잘 채워넣고 어학도 기타 대회활동을 스펙업한다면 ncs고득점 취득시 신입으로 충분히 취업할수있을까요??면접떄 공백기를 물어본다고 하던데 나이가 블라인드인데 공백기를 어떻게 물어보는지도 궁금하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네요.참고로 ncs는 학업을 하면서 꾸준히 계속 풀어볼 생각이에요.
- 양육·훈육육아Q. 어린이집 상담고민부탁 32개월입니다어린이집가기싫어' 라고 하는거에요.. ㅠㅠ 아직 32개월이기도하고 상황설명이 어려운나이니 자세한 이유는 듣지 못했어요 혹시나 지속적으로 혼나는 아이인가 아니면 무슨 큰일이 있었나 싶어서 상담을 하고 싶은데 담임인 A선생님께 먼저 요청을 드려야하나 B선생님께 요청을 해야하나 헷갈려서요 .. 도움좀 부탁드려요 ㅠㅠ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골반전방경사와 일자척추엔 어떤 관계가 있나요?이번년도 5월달쯤에 학교에서 유연성 늘리겠다고 앉아서 허리를 앞으로 굽혀서 발끝으로 손뻗는 동작을 무리하게 하다가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났어요. 그때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지만 별 문제없다고 해서 참고있다가그나마 최근인(중3) 2달전에 또 다시 허리가 너무 아파서 다른 병원에 갔더니 일자척추이고 지금 아픈 이유는 디스크가 튀어나와서 그런것같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오리궁뎅이 자세가 심했었고 자세교정 센터에서도 골반경사가 있다고 하셨거든요.오리궁뎅이의 원인인 골반전방경사랑 골반 후방경사로 일어나는 일자척추랑은 완전 반대의 개념으로 알고있었는데...1.일자척추와 오리궁뎅이랑 뭔가 관련이있나요? 2.오리궁뎅이에서 일자척추로 변할수도 있나요?3. 일자척추일때 펠빅틸트운동해도 되나요?의사 선생님께서 일자척추면 골반을 전방경사로 만들어서 커브를 만들어야한다고 하시던데 제가 다니는 필라테스에선 펠빅틸트운동을 해서 배에 힘줘서 땅에 허리를 붙이라고 하더라고요... 허리를 힘으로 눌러서 땅에 붙이면 골반전방경사랑 반대되는거 같아서 누구말을 들어야할지 모르겠어요
- 금융법률Q. 이런 경우도 사기로 신고하거나 고소할 수 있나요?공연 티켓을 거래했습니다1. 티켓 가격 35만원2. 15만원을 먼저 입금한 후 남은 금액인 20만원은 현장에서 팔찌 전달받은 후에 입금하기로 합의를 봄 (약속 시간은 공연 당일 오후 2시 공연장 앞)3. 며칠 후 판매자가 어머니 생신 선물을 사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15만원 추가 입금 요청3-1.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판매자에게 전화번호를 받는 조건으로 15만원을 추가 입금3-2. 입금이 확인되면 바로 전화번호를 주겠다고 했으나 입금만 확인하고 전화번호를 주지 않음 (기다리면 주겠거니 하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림)4. 며칠 뒤 생신 선물을 구매하는데 수수료 때문에 돈이 부족하다며 남은 금액인 5만원도 추가 입금을 요청함4-1. 뭔가 사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왜 5만원이나 추가로 필요한 건지, 반액은 현장에서 입금하기로 한 처음 약속과 다르지 않냐고 얘기했으나 판매자는 '내가 받아야 할 금액을 요구하는 뿐'이라고 대답했고 자신은 절대 사기가 아니라며 메시지를 보냄4-2. 3번에서 약속했던 전화번호를 받은 뒤 남은 5만원까지 입금함5. 공연 당일 오후 2시에 현장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은 전날까지 유효한 상태였음6. 당일 오전 10시, 판매자의 어머니가 새벽에 쓰러지셨다며 지금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고 2시보다 늦게 도착할 것 같다는 연락이 옴6-1. 판매자에게 많이 늦는 건지 물어봤으나 '늦어도 최대한 가겠다'라고 대답이 돌아와 그대로 약속 장소인 공연장으로 향함7. 기존에 약속했던 시간인 2시에 공연장 앞에 도착하여 판매자에게 '최대한 빨리 도착하면 몇 시일 것 같냐'는 메시지를 보냈고, 약 1분만에 '가지 못할 것 같다, 전액 환불해 드리겠다'는 답이 돌아옴7-1. 교통비와 티켓값을 환불해 주겠다고 했으나 한도 때문에 오늘은 불가능하고 자정 넘어서 입금이 가능하다고 함저는 최대한 오겠다는 판매자의 말을 듣고 시간을 들여 공연장 앞에 도착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가지 못할 것 같아서 거래가 어려울 것 같다'였습니다. 저는 공연에 가기 위해 일정도 미루고 하루를 공연을 위해 투자했는데 진심 어린 사과도 없고 단순히 티켓값만 돌려받고 끝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이런 경우도 사기로 신고하거나 고소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