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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인테리어생활Q. 이런 특이한..? 책상을 찾고 있습니다!2개가 들어가며모니터는 각각 32인치, 29인치가 들어갑니다.컴퓨터 본체는 따로 바닥에 두어서 사용할 것 같습니다.아래 사진에 보시면 저런식으로 책상을 사용중입니다 ( 마치 다리처럼 )저런 책상을 최대한 찾고 있는데 어떻게 쳐야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찾는데다들 ㅇ..ㅓ 무게가 문제여서 못버틴다라거나 그냥 씹거나 그래서 빡쳐서 여기 왔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조합 및 복용 시간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29살 남자이고, 위 및 소화기관이 조금 약한 편입니다.2년 전 위궤양 판정받았지만 현재는 완치하였고, 가벼운 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만 살짝 있습니다.질문 제목과 같이 건강을 챙기고자 복용할 영양제 리스트 및 성분표를 캡쳐해 봤는데요. 하기 질문 관련하여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영양제 조합 적합한지?장기복용 여부하기 말씀드린 영양제를 시간차를 두지 않고 한번에 섭취해도 되는지?복용 시간 적합한지?1)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 마시고 글루타민 파우더 2.5g 및 유산균 섭취2) 1시간 뒤 양배추즙 섭취3) 점심식사 30분 전 DGL(츄어블) 섭취4) 점심식사 직후 비타민 B, C 섭취5) 1시간 뒤 마그네슘 섭취6) 저녁식사 30분 전 DGL(츄어블) 섭취7) 저녁식사 직후 비타민 C 섭취8) 1시간 뒤 오메가3 섭취9) 숙면 2시간 전 글루타민 2.5g 및 마그네슘 섭취** DGL (내추럴 XXX)**글루타민 파우더 (캘리포니아 XX XXXX) ** 마그네슘 (블루XX 킬레이트)** 비타민 B+D (벤포X S)** 비타민 C (고려XX)** 오메가 (헤라클XX)
- 부동산경제Q. 청년전세임대주택 지원하려고 하는데 세대분리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청년전세임대주택 지원하려고 합니다.나이 만29세 , 연소득3400만원, 무주택, 중소기업재직중, 토지 차량 재산x ,미혼이지만 결혼예정자이고 대출을 위해 혼인신고는 하지않을겁니다. 상대가 고액연봉자부모님과 함께거주중인데 집이 아버지랑 어머니 공동명의입니다. 아버지는 만60세가 넘었고 어머니는 만58세여서.. 무주택세대원으로 해당이안된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세대분리라는것을 찾아보았는데 -부모님집안에서 같은 주소로 세대분리가 가능한지? -불가능할시 자취하는 친구집에 전입신고하고 세대분리 신청 하면 청년전세임대주택 지원하는한지요? -청년전세임대주택 지금 1차모집중인데 2차모집은 언제 일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퇴직금과 부당해고 기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23년7월12일 입사 24년6월29일 해고 통보 입사때 근로계약서 미작성 6월29일 출근 후 업무 내용 보고 중 대표님께서 폭언, 폭 력 행사 시×년아 같은x 이라는 단어를 뱉으면서 사무실로 들어가 는 제 뒷덜미 잡고 계단에서 밀쳤음 폭언, 폭력 행사 하시길래 제 몸에 손대지 말라고 팔 뿌리침 그 자리에서 해고 통보 (서면으로 전달 받은 내용 X) 1년을 채우려면 12일도 남지 않은 해고 당함 2주 후 재출근하여 올해 3월18일까지 근무함퇴사 후 퇴직금 요청1년 채우지 않아서 줄 수 없다는 답변 받음 이런경우 부당해고, 직장내 괴롭힘, 퇴직금미지급 기준에 해 당이 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21살 첫 직장 퇴사로 너무 너무 힘듭니다5월 1일입니다사장님과 4월 30일까지 일하는 걸로 했고 스케줄표도 4월 30일까지로 작성되었습니다 근데 29일날 출근하고 휴게 가기 전 갑자기 새로운 직원이 내일부터 나올 수 있다면서 오늘 마감까지만 하면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들이 받는 청년지원금이 있는데 이거에 불이익가면 실업급여는 못 준다, 30일이나 5월 1일까지 일해야 줄 수 있는데 오늘까지하면 퇴직금 못 준다 이거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서러워서 휴게 나오자마자 울면서 엄마한테 말씀드렸고 엄마는 그런데 있지말고 그냥 지금 나와라하셨고 저도 10시까지 도저히 못 있겠어서 휴게 다녀와서 그냥 지금 퇴근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럴거면 사직서 쓰고가야된다면서 사직서 불러주는대로 썼고 근로계약서도 퇴사 할때 썼습니다 나중에 문제될까 그런거 같습니다 (그동안 일하는동안 근로계약서 안써서 없었습니다) 누가봐도 퇴직금 주기 싫어서 수작부리는 걸로 보이고 기분도 상해서 이거는 부당해고같다고 말씀드리니 이게 ㅇ왜 부당해곤지 모르겠다 자기는 오히려 널 배려한거다 이미 마음도 떴고 곧 그만둘 앤데 오래 둬서 뭐하냐 그리고 자기가 말한 4월 말은 30일까지가 아니였다 그냥 직원 구할 때 까지였다 이러셔서 듣다가 ㄱ소리같아서 사직서 쓰고 6시 쯤 나왔습니다 나오는데 끝까지 하는 말이 이렇게 나가면 우리 실업급여 안해줘도 되는거 맞지? 이러시는데 짜증나서 대답도 안했습니다울면서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자기들이 알바 날짜 착오를 했다면서 이번달 급여랑 퇴직금 넣어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애초에 저는 4월 말부터 알바로 일 한 증거도 있고 그걸로 퇴직금 받을 수 있는거 알고 있었는데 매장에서 그걸 말씀드리니 너가 잘못 알고있는거다 이러셨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나간게 기분 나쁘신건지 오후에 사장님 번호로 사장님 남편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지금 씨씨티비 보니 마감이 너무 빨랐다 막대한 손실을 줬다 이걸로 민간소송 걸겠다라고 11시 넘어서까지 문자를 하시니 너무 스트레스고 진짜 소송걸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부모님이 당장 가게 앞으러 가자는거 겨우 말리고 사장 번호 달라는 것도 진정시켰는데이 문자는 아직 부모님께 말은 못드렸습니다저희 매장이 쇼핑 복합시설 안에 있는 매장으로 오후가 되면 사람이 진짜 없고 요즘 불경기때문인지 매츨도 계속 떨어지고있었습니다 그나마 봄이고 날이 풀리면서 사람들이 좀 오긴하는데 제가 마감을 일찍했다고 막대한 손실을 준건 억울합니다 청소기 일찍 돌렸어도 퇴근은 정시에 했고 손님 없는 시간에 절대 앉아있던적 핸드폰 오래 한적도 없습니다 마감때 매장 창고가서 다음날 진열 빵을 꺼내와야 하는데 창고가 매장에서 거리가 있고 빵 꺼내는 시간도 있어서 오가는 시간, 빵 꺼내는 시간 합쳐서 20분정도 걸립니다 퇴근시간이 10신데 9시 반에 청소기 돌리고 창고까지가면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버스도 놓치고 그래서 9시 조금 넘어서 청소기 돌렸습니다 근데 이런 날도 매장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퇴근해서 10시 맞춰서 나오거나 조금 넘어서 나왔습니다 절대 마감을 일찍했다고 퇴근을 일찍 한 적 없습니다 또한 전에 사장님들이 창고가는날에는 마감 조금씩 일찍하라고 하셨는데 여기가 워낙 메뉴얼도 없고 뭐든 사장님들 마음대로에 대처도 맨날 다르고 그래서 까먹으신건지 퇴사 후 저런 문자가 오니 너무 불안합니다찾아보니 씨씨티비를 개인적인 목적으로 동의 없이보는 것은 불법이라는데 저에게 근태 관련으로 소송을 걸 때 씨씨티비가 증거가 될 수 있나요? 제 동의 없이 촬영하고 개인적으로 씨씨티비로 감시한건데 정상적으로 증거로 채택이 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급여정산 문의가정했을때- 출산전후휴가기간: 6. 30. ~ 9. 27. - 잔여개인연차소진: 9. 29. ~ 10.20.- 육 아 휴 직: 10.21 ~7월: 300만원8월: 300만원9월: 300 X (3/30) = 30만원----------- 출산 전후휴가 종료----------10월: 300 X (20/30) = 200만원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무급 병가 및 주휴 공제일수 계산 방법 문의~ 29일 병가 ( 예정된 근무일이었으나 근무 X )30일 지정 휴무16일 ~ 22일 중 8시간씩 3일 총 24시간 근무했기 때문에 주휴 발생23일 ~ 29일 근무일 없기 때문에 주휴 미발생병가 총 7일1. 따라서 병가 7일 + 주휴 미지급 1일총 8일분의 통상임금이 공제되어야 하는 계산 방법이 맞을까요 ?2. 아니면 병가 시작날짜부터 마지막 날짜까지 총 병가 10일로 공제되어야 하는 방식이 맞을까요 ?3. 아니면 16일 ~ 22일 중 지정된 근무일수 미충족으로 주휴 미발생하여 병가 7일 + 주휴 미지급 2일 총 9일 공제되어야하는 방식이 맞을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 직장내 괴롭힘, 퇴직금 미지급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1. 23년7월12일 입사 24년6월29일 해고 통지2. 입사때 근로계약서 미작성3. 6월29일 출근 후 업무 내용 보고 중 대표님께서 폭언, 폭력 행사4. 시x년아 ㅈ같은x 이라는 단어를 뱉으면서 사무실로 들어가는 제 뒷덜미 잡고 계단에서 밀쳤음5. 폭언, 폭력 행사 하시길래 제 몸에 손대지 말라고 팔 뿌리침6. 그 자리에서 해고 통보 (서면으로 전달 받은 내용 X)7. 1년을 채우려면 12일도 남지 않은 상태여서 퇴직금 요청8. 1년을 채우지 않았으니 퇴직금 줄 수 없다. 라고 하심**회사 다니면서 지속된 폭언과 폭력으로 우울증에 걸린 상태이며 병원 진료 기록도 있습니다. 폭행 당했을때 다쳤던 사진도 자료로 가지고 있습니다.이런경우 부당해고, 직장내 괴롭힘, 퇴직금미지급 기준에 해당이 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자취방 방 뺀다고 말한 날짜 하루 전에 집주인이 언질 없이 집에 들어와 화장실 밸브를 모두 잠갔습니다. 이거 형사처벌 가능한가요?계약은 7월 말까지이고, 사정상 이사를 빨리 하게되어 방을 오늘(29일) 빼겠다고 미리 말씀드린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28일 오후 아침 제가 부재중일때 언질없이 제 방에 들어가서 뭘 확인하셨는지 전화가 오셨었습니다. 당일 오후 짐을 몇개 챙기러 자취방에 들러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 물과 세면대 물이 나오지 않아 용변을 처리할 수 없는 상태였고, 급한 마음에 5만원 사비를 들여 급하게 배관기사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사분 말로는 제 방 내 화장실에 있는 수도 밸브를 누가 수동으로 잠가놓은거라고 하시더군요. 이전에도 제가 학교에 가있는 시간동안 침대 매트릭스 교체(이것도 집주인분이 바꿔주지 않겠다 하여 반반 값을 지불했음) 에어컨청소(사전에 고지X 당일 아침 수업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못받았는데 그냥 문따고 들어가서 청소)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이거 형사든 민사든 무단칩입 같은걸로 처벌 가능할까요? 계약기간 한달 남은 상태에서 세입자 미리 구하시라고 말씀드린거였고 한달치 월세를 돌려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수도관을 잠가버리는게 맞는건가 싶네요
- 부동산경제Q. 제가 전세로 살던 아파트를 매매 하려고 할때 계약서작성 및 한도 등이 궁금합니다현재 전세로 아파트 거주중 입니다(보증금 1.5억)(~25.5.25)임대인분과 협의해서 전세로 살던 집을 매매하기로하고(매매가2.9억=kb시세 2.9억)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을 앞두고있습니다우선 생애최초구매이며, 집에 근저당x, 저도 전세대출x궁금한것이 몇가지 있어 질문남깁니다계약서 작성 시 계약금은 보증금이 있기 때문에 따로 주고받지않고 보증금내에서 집값의 10%정도를 잡고 하는게 일반적인가요?매매계약서 작성 시 전세계약서는 파기한다던가 이런조치가 필요한가요?은행에서 주담대 대출한도는 매매가(2.9)-보증금(1.5)인 1.4억밖에 안나오는건지 아니면 2.9억의 ltv70%인 2억원 정도가 다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잔금날을 전세만기 전으로 할 예정인데 당일에 은행에서 1.4억은 임대인(매도자)한테 돈을 보내고 나머지 금액 6천만원을 저에게 보내주나요??그 외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부동산매매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같은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