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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블루레이 디스크의 플레이어 지역코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은 블루레이 디스크를 해외직구로 구매를 해보려 하는데요.해당 Blu-ray는 코드 A이므로 미국 외 지역 구매자의 경우 코드 프리 장비가 필요하다라는문구가 있는데 코드 프리 장비가 뭔가요?어떤 시스템 장비 같은것을 구매해야 하는건지?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의견들이 달라서 재건축 단지 분양권 관련 다시한번 질문 드립니다.대단지의 아파트로 현재 재건축을 동시에 진행 중에 있으며 각각 떨어져 있는 다른 단지에(물론 서로 조합도 다름.) 3주택을 소유(4단지. 6단지. 10단지.)하고 있을때 각각의 분양권을 모두 받을 수 있는지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조건]ㆍ단독 명의로 아파트 3채 소유하고 있으나, 재건축 단지가 모두 달라서 조합도 모두 각각임(모두 신탁).ㆍ3개 모두 2017년 10월 24 일 이전에 매입한 아파트들임.(다른 곳에도 2017.10.24 이후에 매입한 것은 없음).ㆍ재건축중인 아파트에는 거주한적은 없음.ㆍ3개 아파트 모두 8년 장기임대주택사업자를 내고, 요건 모두 충족했음.(올해 7월에 자동말소 예정임)ㆍ 현재 재건축하고있는 지역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2025. 10월에 지정 되었음.※위의 재건축 진행 중인 3채 모두의 =관리처분계획인가 예정이,A. 2028.09월B. 2028.09월C. 2028.04월임.==《분양권을 3개 다 받을 수 있는지요?》==《이주시, 이주비 대출은 각각 3곳에서 다 받을 수 있는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무하다가 실수로 고객님들의 a/s물건을 버려서 보상해야하는데 보험있나요근무하는곳이 옷 관련 근무처인데 1달박에 안되서 실수로 손님들의 a/s물건을 버렸습니다.매니저님이 대략 90만정도 보상해야하다는데 보험이나 아니면 다른 대책있나요 근무한지 1달박에 안됬는데4대보이 아직 미가입 상태라 다른 보험이나 법적으로 보상 처리 가능한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소정근로시간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A. 약 2년 근무 후 퇴사함. (3교대 근무, 일 8시간 이상 근무함.)B. 구청 계약직 2개월 후 계약 종료 (2개월 동안 주 6일, 일 6시간 근무)<근로계약서 상 주6일, 휴게 시간 제외 일 6시간 근무>**문의드립니다.A퇴사 후 거의 바로 B 계약직 근무하게 되었고 계약 종료로 실업급여 신청 예정입니다.보통 3개월 기준으로 산정하는데 마지막이 2개월 계약이라 2개월만 가지고 산정하는 걸까요?제 경우에는 소정근로시간이 (6시간? 7.2시간?) 어떻게 나오는지 고견 여쭈어봅니다.
- 재산범죄법률Q. 이 경우 감정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재물손괴죄가 성립할까요?안녕하세요. 예전에 어떤 판례보니까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물리적으로 부순거 말고도 찝찝해서 감정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재물손괴가 된다고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 A의 남편 B가 C와 A의 차에서 성관계를 맺어서 이를 알게 된 A가 더 이상 그 차를 못타겠다 하면 재물손괴가 될까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해외주식 부부간 증여후 매도시 양도세 부과여부해외주식 증여후 1년이내 매도시 양도세가 이월과세하는 내용은 알겠습니다.그런데, 부부 모두 주식투자를 하고 있고 'A'라는 주식으로 남편은 2억 이익, 부인역시 'A'라는 주식으로 1억 이익중입니다.남편이 'A'주식을 부인에게 증여한 후, 부인이 본인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A'라는 주식을 매도하는 상황이 있는 경우 양도세 부과가 궁금합니다.남편 'A'가 부인에게 증여시 'A'에 대한 증여시가는 20, 취득가는 10인 상태이고,부인이 보유한 'A'주식은 취득가가 12인 상태입니다.물론 증여시 새로운 계좌를 만들어 보유주식과 섞이지 않게 할 예정입니다.부인은 기존에 본인이 보유한 주식의 매매차익(20-12)인 8에 대하여 양도세를 내야하는지,아니면, 남편이 증여한 주식을 매도하는것으로 간주하여 (20-10)인 10에 대한 양도세를 내야 하는지 궁급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IT 프리랜서의 월차/연차, 월차수당/연차수당, 퇴직금 관련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IT 업계에서 프리랜서로서 업무를 진행해왔고,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종료될 예정입니다.듣기로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실제 근무 형태에 따라 근무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이와 관련하여 확인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 질문 드리고자합니다.질문 드리기 전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계약 형태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사업장: 5인 이상 (같은 사무실 같은 팀 11인 근무)계약 형태: 프리랜서 (개발용역계약서)계약 구조: 고객사 A > 컨소시엄 B > 수행사 C > 용역 업체 D > 본인'반 프리' 형태의 계약으로, 수행사 C와 용역 업체 D에서 각각 일정 비율로 급여 지급계약 기간: 2022년 12월 19일 ~ 2026년 02월 28일 (3년 2개월 10일, 중간 공백 없이 연속 근무)근무 시간: 주 5일(월~금), 09:00 ~ 18:00지문 인식을 통해 출/퇴근 관리, 이력 출력 가능점심시간(12:00 ~ 13:00) 포함위 내용을 참고하시어, 다음과 같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1. 월차/연차는 어떤 식으로 발생하는지1년 이상 연속 근무를 해도 무조건 1개월 만근 시 1일만 적용1년 이상 연속 근무 시 매년 15일씩 적용2. 발생한 월차를 모두 소모하지 못했을 경우 수당으로 받을 수 있는지3.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4. 수당 및 퇴직금이 발생한다면, 어느 회사에 청구하는지위 내용들에 대해 구두로 설명을 들은 적은 있으나,PM(관리자)이 변경될 때마다 이야기가 달리지는 점, 이야기 하는 사람마다 내용이 다른 점,애초에 계약서 상으로는 연관된 내용이 없는 점을 이유로, 정확히 파악하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범죄법률Q. 이거 통매음 되는지 그리고 처벌가능성 있는지 여쭤봅니다서든어택이란 게임에서 제가 팀원A에게 A썩마이딕베이비 이렇게 도배했습니다 근데 고소한다고 해서 바로 쏘리 베이비 ㅠㅠ 이렇게 보냈습니다전 그저 장난 , 조롱의 목적으로 보낸 거였는데 A가 닉네임이 자기 본인 이름이라고 고소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거 어떻게 될까요ㅠㅠ 3대3 게임이었습니다그리고 그냥 이상태로 가만히 있는게 나을지 아니면 친구추가 걸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할지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금 제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 무엇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게 맞나요..? 진짜 이러는 사람이 있나요..?제가 a라는애랑 sms로 친해져서 디엠도 자주하고 처음으로 만나게되었는데 거기서 b라는 남자애도 같이와서 막 저 이쁘다면서 소개시켜달라고 a한테 그래서제가 소개를 받았는데 썸땐 되게 좋았는데 사귀니깐 헤어지잔말도너무 막하고 뭐만하면 헤어지자 그러는게 보기싫어서 저는 바꿔주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 진실을 알아주는거에요 근데 알아주는건 커녕 바뀌긴 했지만 20일만에 권태기다 왔닥 그러고 권태기는 핑계고 b가 원래 여친이 있을때 썸녀를 만드는 습관이 잇다고 소문이 되게 안좋다던데 아무튼 b가 독감이엿을떄 저도 옮아서 한동안 못만나고 있었는데 a라는 애가 전화와서 언니 b 지금 뭐하거 잇는줄 알아? 해서 아파서 누워있지 않을까 이렇겓 ㅏㅂ했는데 막 b까지 포함한 남자 셋 여자 셋 서로 소개팅을 하고있었다는데 저한테 그걸 들키자 b가 디엠으로 사과했고 전 그걸 치마 못받아줬고 그걸 들킨 바람에 소개팅 하던 여자 버리고진심으로 사과해서 마지막으로 믿어봤는데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가봐요 그때 소개팅 b친구 c라는 남자애 있는데 c가 소개팅녀 맘에 안든다면서 b한테 줘서 또 바람을 폈었던걸로 들었는데 그거듣고 너무 화가나서 걍 헤어지자 하고 끝냈는데 진짜 이게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여자친구와 친구사이 전여친의 행동.. 그리고 저의 삶 ... 이대로는 미쳐버릴거같아서 글을 씁니다.. (장문) 자세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너무 답답하고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이대로는 미칠거같아서 여기서라도 고민글을 올려봅니다여러분들이 읽어주시고 개인적인 의견과 팩폭으로 저좀 정신차리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팩폭은 상처받아요..) 긴 장문이 될거같은데 미리 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리고 고민글 적어보겠습니다..1년전쯤 모임에서 전여친과 알게되어 고백받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3개월정도 만나고 헤어졌는데요모임에서 친해진 사람들과 전여친과 저 이렇게 두루두루 친했기에 소수인원만 남아서 자주 만나고있어요그사람들도 헤어진건 알지만 앞에서 티는 잘 안내구요이제 사건의 시작입니다.. 제가 사귀는동안에도 여러번 글을 올렸었는데요전참고로 전여친을 만나기전 많이 상처받고 다 받아주고 그렇게 오픈마인드는 아닌 살짝 유교보이입니다..그에 비해 전여자친구인생을 보면 어릴때부터 혼자 독립해 살았고 남녀 불문하고 친구가 엄청 많습니다겉으로 봐도 저랑 비교가 엄청되는 친구였어요 전 친구도 솔직히 없고 맘놓고 대화할 상대도 없거든요.. 고등학생때제가 지켜주던 친구한테 심하게 뒤통수맞고 이후로 자발적 아싸로 살았었어요 지금보면 친구없는게 너무 외롭고 쓸쓸하네요.. 어찌되었건 전여자친구는 학생때 같은 알바에서 만난적이 있는친구였어서모임에서도 금방 친해질수있었고 반가웠어요 전여친은 유흥을 엄청 좋아합니다 아직도요 술만먹으면 필름이 끊길정도로 먹고 연애 공백기가 없었다고합니다 (대부분 이러면 만나지말라고 하는거 잘 알고있었어요)제 자신도 잘 알고있습니다 남자던 여자던 저런 습관이 있으면 쉽게 바람나고 통제안되고 힘들다는거요...근데 사람 감정이라는게 그사람이 좋아지면 그런거 생각 못하잖아요.. 생각해도 감싸주고싶고 그런,,, 제가 어리석죠..한참 사귀고있었을때 전여친이 자취방에서 다른남자랑 술먹고 집에서 재운걸 알아버렸습니다 핸드폰으로 서로섹드립도 많이 치더라구요 그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친한오빠라고 아무일없었다고 그러더라구요 믿지않았죠 당연히아직도 믿지않습니다 친한오빠라는 사람을 B라고 하겠습니다........ 그이후로 친한오빠를 차단했고 제가 앞에서는티를 안냈지만 뒤에서는 끊임없는 의심을 했던거같아요 저랑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전에도 이런적 많았다근데 헤어지면 다시 차단풀고 연락한다 그건 내마음아니냐 (그말도 틀린말은 아니어서 할말이없었습니다)다시 사귀기 전으로 돌아가 모임에서 친해진 동생이 있었어요 그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참 제가 볼땐 남자문제 많습니다,, 첨에 A가 제 전여친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들이댔다가 몇번 차였답니다 그당시에 절 좋아했으니까요..제 연애경험은 20살때 한친구와4년만난게 전부라 절 좋아해주는게 너무 고마웠고 진심이 있는거같아서 고백받아주고사랑에 빠졌던거같아요 그땐 A를 생각치도않았죠 저랑 전여친이랑 성향 웃음코드가 안맞아 헤어졌습니다속궁합은 엄청 잘맞았어요 A는 제가 헤어지자마자 절 차단했고 전여친과는 꾸준히 연락중이었습니다전여친 입장에서도 여러분입장에서도 제가 신경쓸 영역이 아니게됐으니까요그 이후로 파트너로 지냈었습니다 거의 사귀는거랑 동일했는데 걔는 이성이랑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해도 제가 아무말 하지 못했어요 헤어질때 제가 그리말했습니다... 내가 더 어른스러워질게 그럼 다시 만나자.. 이렇게요.. 그당시 너무 사랑했어서 속으로 얘가 바람핀거 알지만 그래도 그 심정이었네요 파트너로 지낸거 저도 정신이 나갔던거같아요자주자주 만나서 술먹고 카페가고 집밥먹고 그랬어요 또 한번 충격이었던거는;; 하,,, 한숨만 나오네요파트너로 지내면서 전여친이 연락을 계속안할때가 있었어요 그이후로 저랑만나서 관계를 자주 가졌습니다근데 뭔가 느낌이 많이 쎄한거에요.. 전 저여친 핸드폰 비번을 알고있으니 봤죠... 하... A라는애랑 사귀고있던겁니다진짜 이런일이 저한테 무슨 드라마에 나올법한게 저한테 일어나고있으니 너무 황당했어요A랑 여행도가서 사진도 찍고 뽀뽀도하고... 사귀는건 어떻게 알았냐면 맨 앞에 고정을 해놨길래 A프사 뜨는걸 봤는데같이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더군요 전여친은 아무것도 올라진않았어요 진짜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당시 저랑 거의 반나절 통화하고 만나고 그랬는데 수상한건있었죠 늦은시간에 전화 잠깐하고 온다고 .. 그것도 통화기록을보니 A였습니다결론은... 저랑 전여친 사귐 (중간에 바람걸림) - 헤어지고 파트너로 지냄 - (그 기간에 A랑 사귐)아직까지 전여친은 제가 전여친이랑 A랑 사귄거 모르고있음 (저만 카톡이랑 프사를봐서 알고있고 얘기는하지않았어요)그리고 최근에 헤어졌더라구요 근데 걔랑도 연락도 하고다니고 드라이브도 하고 전여친은 당연히 제가 아무것도모르는줄알고 A랑 카페가기로했다 드라이브한다 뭐뭐한다 어디 간다 이렇게 얘기를합니다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이런걸로 시간낭비하고 신경쓰고 스트레스받는 제가 너무 어리숙한거같네요 ㅜA도 술을 좋아하고 전여친도 술을 좋아합니다 둘이 자주마신다더군요사건은 또 시작됩니다..그냥 그렇게 친구처럼 지내다가 (중간에 미칠뻔한적도 많았어요 연락문제로,,) 이쯤 되면 왜 친구하냐고 답답해 하실분들 많을거 알아요... 이유가 뭐냐면 저런행동들 전부 다 빼면 배울점은 많아요... 생각하는거라던지 보는 관점이라던지... 그렇게 지내다가 전여친은 인맥이 많고 활동적이다보니 인맥을통해 영업을 시작했는데요 무슨영업인지는 대놓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지인들 영업하다가 그당시엔 서로 저도 전여친 과거 다 묻어버리고 (일부로 생각안하고) 친한사이였으니 영업 도와줬습니다 전여친이 나쁜의도로 한건아니에요 저한테 필요한거기도했으니까요원래 제가 생각했을때 전여친을보면 변덕도심하고 인맥관리 철처하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 행동하는 스타일이에요누가 옆에서 간섭하면 싫어하는 스타일..전화도 매일같이 하던 전여친이 제가 영업당해주니 그 이후로는 전화도 거의 잘안하고 한다고해도 금방 끊더라구요?물론 걔랑 전화하면 개가 말을 잘안해서 제가 말하고는합니다 평소엔 영업일하기전에도 매일같이 전화하고 할말없어도 그상태에서 잘 있었거든요 차타면서도 전화하고 물론 새로운 일이고 배울게 워낙많다니까 이해는합니다어이없었던건 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였어요 몇일째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 걸었죠 끊더라구요퇴근후 전화 왔습니다 시간되면 저녁먹자 라고 말하려했는데 걔가 나 바빠 배고파 이러는거에요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갑자기 전여친이 A가 사는동네로 이사를 가겠다는겁니다 요즘에 카페든밥이든 자주먹으러간다는거에요 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카페다니고 A랑 자주놀아야지~~ 이러는겁니다... 하..... 깊은 빡침이 몰려왔어요만만하게 보는건가?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 제자신이 비참하기도 하구요걔한테 저는 그저 수많은 사람중 1명일텐데 말입니다.. A를 내일도 만나기로했다고합니다 그리고 A도 영업해달라고 했다는거에요 A랑 헤어졌으면서 A동네로 이사를 간다? 매일 놀겠다고 한게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요즘들어 저보고 넌 친구좀만들어 라는말을 자주하긴했어요 나밖에 친구가없냐 넌 왜 다른애랑 안노냐 그럽니다.. 저는 친구가 없어요...있긴있어도 자주볼만한 사이는 아니에요..제가 전여친한테 집착했다생각하실수있는데 항상 전화한것도 전여친쪽이었고 만나자한것도 10번중8번이 전여친쪽이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해요) 그이후로 저보고 할말없음 끊어 하고 끊는거에요.. 여태 한번도 그런적이없고물론 저런식으로 툴툴거리긴했어도 제가 느끼기엔 전엔 매일 전화했다면 요즘은 진짜 허전할정도로 안하는거같네요몇일전 전여친이랑 술먹고 전 집갔는데 그 담날아침에 전화온거 빼면 이후론 없고 마지막 통화가 저거네요제일 어이없었던건 전화 저보고 (영업)필요할때만 전화해 라고 했습니다 진짜 듣고 피가 거꾸로 돌면서 지금까지 제가 말한 내용이 다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더군요 .... 목소리톤도 진담으로 하는거같아서 더 열받았습니다..도대체 무슨 심리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전여친때문에 신경쓰느라 잠못잔적도 수없이 많고 할일도못하고 한숨만 나오고 담배만 피네요.... 신경쓰고싶지않은데 왜 자꾸 신경이 쓰일까요,,,, 미치겠습니다 앞으로의 걔랑 저랑관계는 끝난걸까요... 솔직히 무섭습니다 유일한 친구가 그친구뿐이라...... 관계가 멀어지면 전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혼자일수도있지 외로움도 중요한거지 하실수있어요 전 학창시절때부터 거의 혼자였어서 성인되니까 사람도 못만나고너무 힘들어요... 정신병 올거같습니다..전여친에 대한 미련 집착도 집착이지만 비교도 너무 되서 인생현타도 옵니다...전 앞서 말했듯이 친구도 없고 유일한 감정적교류 친구가 전여친뿐이에요 전 일도 못합니다.. 해도 오래 못있습니다..하지만 반면 전여친은 매사 긍정적이고 친구도 진짜 많고 인기도 많고 일도 어딜가나 다 잘하더라구요....머리도 엄청 좋구요 능력도 좋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저런행동을 하면서까지 모든일이 다 잘풀릴까...반면 저는 매사 노력해도 잘 안풀리고 일이 항상 꼬일까... 효도는언제해보지 라는 생각뿐입니다...자존감도 확 낮아지고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너무 외적 저의 이상형이라 더 힘든거같아요 지금도 B랑 연락하더라구요 거기도 무리가 있는거같은데 그 무리들이랑 여행도 다녀오고 하더라구요 ... 참제가 B의 존재를 아니까 B에 대한 언급은 저한테 안하는데 A는,,,, 사귄거 모르는줄알고 그러네요...저랑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거나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읽어주신 너무 감사하신분들저한테 해주실말이 있거나 제가 아직 전여친을 못놓고있어서 ..그런 행동들까지 당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이나 정신차리게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문으로 써주실수록 좋아요..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다들 복받으실거에요 ㅜ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