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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369건의 질문
- 청소생활Q. 2L의 물을 바닥에 흘렸을 때....방금 2리터짜리 물을 바닥에 다 흘렸는데 이거 어떻게 치우죠 마른 수건으로 닦아 봤는데닦아도 닦아도 물이 계속 있네요..어떻게 닦으면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보리차를 많이 마셔도 괜찮을까요??인바디 수분 높이고자 물2L 마시기 프로젝트를 하고있는데, 맹물은 못마시겠어서 보리차 원액을 물 500ml 에 한방울씩 섞어서 마시고있거든요. 괜찮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셔주는게 좋을까요?운동할때는 4L정도 마셔야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찾아보니까 2L정도 마시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헷갈리길래 정확한 걸 알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제 양주 수량은 한도가 없어지고 2L까지는 구입해도 된다는데요. 언제부터 변경되는거죠?이제 양주 수량은 한도가 없어지고 2L까지는 구입해도 된다는데요. 언제부터 변경되는거죠. 기존에는 2병 제한이라 2병만 사왔는데요. 물론 양으로봐선 별로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1병정도 더 구입가능할거같아서요. 언제부터 변경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인도 출장 예정인데 펫트 소주 수화물로 가져갈때 수량 제한 있나요?인도 출장 예정인데 현지 직원들이 한국 소주를 가져다 달라고 하네요. 보통은 2L이내로 알고 있는데 인도는 이런 규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BOX가져다 달라고 하는데 난감하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원래 하루 2L씩 마시다가(저의 적정 물량은 1L 100ml정도 이지만머리를 워낙 많이 써 뇌 속 독소 해독을 위해 2L 마시고 있습니다요새는 최소 3L 마시고 더 많이 마시면 5~6L까지 마시고 있습니다또 화장실을 매우 많이 가서 1시간에 한번씩은소변 배출하고 오는거 같구(15~20번 가까이)(현재 호흡만 신경써서 해봤더니 평소처럼 다시 10번 이하로 가고 있습니다)자율신경 실조증도 나아져 가다가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그 외 건강할때도 유지되던 문제가전 스트레스량도 상당합니다..(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요)온 몸이 늘상 뻐근합니다..(스트레칭 남들이 놀랠 정도로 자주 합니다)또 저와 남편의 몸에서 비타민을 매우 요구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둘 다에게 맞는 비타민 영양제도 구매함. 전 아직 먹기 전)항산화도 더 요구하기 시작했으며,(원래 황산화 너무 잘해서 신체 나이가 초등학생까지 어려졌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20년)마그네슘도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전 잦은 소변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측)얼마 전부터 제 몸에선탄수화물도 요구하기 시작해.. 잡곡밥 먹다가 발아현미밥으로 바꿨습니다(오늘 2번째 끼니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제 절대 끊지 못하던 취미 생활이던 홈 카페놀이도 안하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의 뇌의 활동도 상당히 저하가 된게 많이 느껴지구요;;;;;;;;;;;;;둘 다 짜증도 너무 많이 늘었고남편은 탈모도 심해서 여기저기 머리카락이예전보단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원랜 하루 1변이 기본인데 하루 2변 보는 빈도도 잦아지고 있구요..(1~3개월에 1회 정도)심각합니다매사 집안 구석구석까지 재확인하면서 먼지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어 깔끔하고(청소하기 힘든 가스렌지 뒤쪽, 하수구 안쪽 빼고 ㅠㅠ)빨래도 습도조절을 위해 침실에서 말려도 빨리 잘 마르며매일 빨래감이 나옵니다(매일 젖은 빨래감 업데이트)찌든때나 묵은때, 눌러 붙거나, 딱딱하게 굳거나, 썩은 음식물 찌거끼도 하나도 없습니다애초에 생기지도 않아서 생긴걸 청소해본 적도 없습니다둘 다 수면에 문제가 생겨본 적도 없구바퀴벌레도 단 한번도 봐본 적은 없구대신 집안 곳곳에 거미줄이 생겨문 뒤, 물건 사이, 서랍 사이 등등까지 보며 매번 거미줄 치우고 댕깁니다..(이거 안 생기게 하는 법도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ㅠㅠ)전 수면 점수 99점에 가까웠고 수면 유형은 사자를 맨날 받는데(얼마전 다시 또 사자를 받긴 했음..)60점대까지 떨어지고.. 깊은 수면도 정상적으로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수면 그래프가 상당히 기의합니다..(숙면 정도도 93%까지 떨어졌어요..)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깊은 수면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식으로..두번에 나눠서 깊은 수면을 자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거의 매일 같이 깨기도 하구요..(기억은 전혀 나지 않음..)전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니가만 있어도 근육통이 오기 시작해겁이나서 운동도 챙겨서 못하다(1주일에 3회 정도만 운동을 해줬더니 삼성헬스가 디기 매일 잔소리 합니다..에너지를 써야 잠을 잘 잔다고..)몸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몸의 넘쳐나는 에너지 소모를 위해 매일 2~3시간씩 해주고 있었습니다.살아 남기 위해&에너지 소모를 위해 머리도 매우 많이 쓰고 있었구요)근데 몸의 문제가 생기니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머리도 상당히 안 쓰려고 해서 난감했습니다.....오늘 걍 근육통 무시하고 강한 운동(아쉬탕가 요가 60분) 해봤는데 운동하고 나니 허벅지 뒤쪽의 연유를 모르겠던 근육통이 사라졌습니다(생긴지 3일만)전 37kg, 159cm, 상하체 근육 균형적. 3끼 다 먹음(요새 2끼만 먹을 때도 잦아지고 있고..군것질 너무 심각하게 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하루에 물 2L씩 마시는데 여드름에 효과가 잇을까요?? 제가 피부 장벽이 너무 무너져서 좀 심해졋어요..제가 엄청 좋은 피부를 가지고 잇었는데 중학교 3학년 2학기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 졋거든요 그래서 곧 졸업식이라 피부 좋아지고 싶은대 꿀팁 잇을까요?? 하루에 물도 많이 마시고 최대한 일찍 자고 피부과도 가고 세안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다들 물 하루 마시는 양이 어떻게되나요?님들1L이상 마시는지 이하마시는지 궁금합니다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1.5~2l라던데영 신뢰안가서 궁금하네요전 딱 1l씩 마시긴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물을 권장량인 2L보다 더 마시는게 체중 감량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을까요?매일 꾸준히 물을 섭취하는게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에 유의미한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요새 살이 불어나서 운동과 더불어 생활습관도 바꾸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물을 많이 마시는 터라 이왕 체중감량하는거 물을 더 마시는게 좀 더 체중감량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더라고요.평소보다 더 많은 물을 마시는게 다이어트에 유의미한 도움을 줄지 알고 싶습니다.
- 일본여행Q. 해외여행 술구매 면세 질문합니다!!2병이 있는대요. 나중에 동행인이 국내세관에 문제 될수 있는건가요?? 3병 2L초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