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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차계약 해지에따른 의사표시 궁금합니다계약갱신청구권으로 연장된 상태에서9월초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12월말에 이사나가겟다 통보(정확한 일정은 없음)10월18일에 12월27일에 이사나가겠다고 통보 (정확한일정있음)그런데 집이 안나가서 임대인은 명확할 이사일이 정해진 10월18일기준 3개월이라하고임차인은 9월초에 처음말한게 통보일 아니냐 라고 말하는중현재 계약갱신청구권사용후 갱신되서 3년넘게 거주중임대인 말 10월18일후 3개월 임차인 말 9월초부터 3개월후보증금반환시기는 1월18일이 맞을까요 12월 27일이 맞을까요9월초가 의사표시로 인정된다면 소유자는 12월30일까지 돈빼주면 될까요.? 혹은 10월18일이 통보날자가 된다면 임차인은 10월27일에 돈을 못받는거죠
- 근로계약고용·노동Q. 8개월 다닌 직장 악덕사장으로 부터 해고통보 10일 만에 부당 해고 당했는데 도와 주세요강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알아보니 30일 이전에 통보 안하고 해고시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하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25년 8월 18일날 사장이 구두로 사무실로 불러서 이번달 말일까지만 다니라고 하였고다음날인 19일날에 사장이 카톡으로 다른 카센타 면접 보라고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소개해준 엘리트공업사 8월21일 목요일 면접을 보았고 9월 1일 부터 나가기로 하였는데8월27일까지 정상근무하고 28일날 오전에 짐 싸서 나왔는데 2시간 있다가 소개해준 엘리트 공업사에서나오지 말라고 하여 실업자가 되었습니다.그냥 짜르기 뭐하니 다른 직장 구해주는척 하면서 짐싸고 나오자 마자 소개해준곳에서도 오지말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족카가 최저임금으로 월 200만원 정도 받는데 8월달 월급을9월22일에 60만원 주고 나머지는 담주에 준다 하였는데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10일후10월3일에 50만원 주고 담주에 준다 하더니 안주고 또 그다음주도 안주고카톡으로 제촉 여러번 해서 17일후에 10월 20일에 90만원 입금하였습니다.은행 계좌번호와 시간 입금 날짜 증거자료가 있습니다.수입차 위주로 고치는 일거리 많은 카센타인데 직원 월급 200 가지고 사람 가지고 노는 악덕 사장입니다.국민신문고에도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노농청을 직접 찾아가야 되는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민원 넣어 해고예고수당을 받을수 있는지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수여 조건이 궁금하여 질문합니다현재 경영학 학사학위 이수중인데테셋2급(18학점)스맷1급(10학점)전필7과목 전선1과목 이수중인데독학사,자격증 등 다음 이수과목 뭘 해야 학사학위 수요요건 140학점이 되나요?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민5.5세 키가 하위 4% 정도에요.18개월 밥태기 6개월간 온 후 하위 50%에서 4%가 됐어요 단백질의 중요성을 작년에 알아서 매끼 고기 30-40g 주고 있어요 매년 4cm는 크고 잇고 104cm 17kg 여아 입니다잠은 9시반에 자서 7시반쯤 일어나요식탐은 많은편은 아닙니다.엄마는 159cm 아빠 170cm입니다.더 키를 키우려면 어떻게 하죠한약도 효과가 있나요? 나중에 클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단기계약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당!!단기계약직으로 한달~두달 정도 풀타임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근로계약서상 계약종료?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직전 18개월 고용보험 6개월이상은 조건이 충족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이 정도 몸무게 및 체지방률은 정상인가요?현재 키 175cm, 몸무게 60kg, 체지방률은 대략 17-18% 정도입니다.얼굴이 실제 몸무게보다 더 많이 나가 보인다고 하여 스트레스입니다.이 정도 측정치면 정상 범주에 해당되는지, 유산소 운동 비중을 더 늘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분양권 소유 상태에서 주택 매매 시 세금분양권(2년 뒤 입주, 10억원 상당) 소유를 한 상태에서 15억 상당의 주택(아파트)을 매수하고 2년 뒤에 해당 주택을 18억 정도에 매도하는 경우, 3년 뒤에 20억 정도에 매도하는 경우각 두 경우에 대해서취득세,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의 세금이 얼마나 부과되는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소파술 이후 생리지연 혹시 임신 가능성도 있나요?10월 11일에 이중피임(질외사정+콘돔)으로 바로 질외사정이 아닌 뺀 후 조금 뒤에 사정을 진행하였고 한번으로 끝았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뒤인 10월 18일에 자궁 용종 제거 소파술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아직 생리가 오지 않은 상태고, 10월 27일·29일에 임테기를 했을 때 모두 음성이 나왔어요.그 이후 생리 원래 제 생리 예정일 3일째 아침에도 해봤는데 음성이였습니다 그리고 예정일 11일째지난 11월 17일 월요일에도 다시 테스트했는데 역시 음성이었습니다. 총 4번에 임테기로 다 음성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최근 들어 갑자기 배가 자주 고프고, 어제는 저녁에 자기전에 잠깐 속이 미식거리고 울렁거리는 느낌까지 있어서 혹시 임신인가 걱정이 됩니다. 그 후로 미식거리진 않았러요또 생리예정일2틀차때는갈색 냉이 조금 있었는데, 이게 생리 전 증상인지 착상혈인지도 헷갈립니다. 생리전 증상이라기엥 아직 생리를 안해요수술 후라 몸 상태가 불안정한 건 알고 있지만,현재 이런 증상들과 임테기 음성 결과들을 함께 보면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임테기를 다시 해봐야할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악덕사장으로 부터 10일 만에 부당 해고 당했는데 꼭 좀 도와 주세요그만 두게 되었습니다.알아보니 30일 이전에 통보 안하고 해고시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하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25년 8월 18일날 사장이 구두로 사무실로 불러서 이번달 말일까지만 다니라고 하였고다음날인 19일날에 사장이 카톡으로 다른 카센타 면접 보라고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소개해준 엘리트공업사 8월21일 목요일 면접을 보았고 9월 1일 부터 나가기로 하였는데8월27일까지 정상근무하고 28일날 오전에 짐 싸서 나왔는데 2시간 있다가 소개해준 엘리트 공업사에서나오지 말라고 하여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그냥 짜르기 뭐하니 다른 직장 구해주는척 하면서 짐싸고 나오자 마자 소개해준곳에서도 오지말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최저임금으로 월 200만원 정도 받는데 8월달 월급을 9월22일에 60만원 주고 나머지는 담주에 준다 하였는데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10일후10월3일에 50만원 주고 담주에 준다 하더니 안주고 또 그다음주도 안주고카톡으로 제촉 여러번 해서 17일만에 10월 20일에 90만원 입금하였습니다.은행 계좌번호와 시간 입금 날짜 증거자료가 있습니다.수입차 위주로 고치는 일거리 많은 카센타인데 직원 월급 200 가지고 사람 가지고 노는 악덕 사장입니다.국민신문고에도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노농청을 직접 찾아가야 되는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민원 넣어 해고예고수당을 받을수 있는지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암으로 인한 식욕부진이라면 하룻밤 사이에 확 나빠질 수는 없죠?11월 17-18일만 해도 등이 쓰린 증상을 제외하면 식욕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빠도 "어우 많이 먹네"할 정도였으니까요. 밥 먹고 또 먹고 + 누룽지 1그릇 먹었습니다. 근데 11월 20일부터 입맛이 떨어졌고 지금 하루에 2끼도 겨우 먹게 되었습니다. 아침만 먹거나 점심,저녁은 넘어갑니다. 아침에는 고기로만 먹었고 방금 저녁 먹었는데 그냥 밥에 물 말아서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