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경력별 직업과 상관없이 경험을 통해 다른 일로 여러번 바뀌는 경우도 많아요?아주 먼 옛날에 회사를 다니고 일을 했던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요 가게를 차리고 장사를 한 적도 있고 공사현장에 다니면서 노동을 하신 적도 있었어요.저희 어렸을 적 토마토 미술학원에 원장님이셨던 김수정선생님도 더 큰 울산현대 미술학원의 작은 교실에 들어가서 강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르치신 적도 있었죠.과거 하늘샘교회 목사였던 최성만 목사님도 목사을 그만두시고 회사를 차린 뒤 교인들과 함께 사업을 하신 적도 있었고요.혜인학교에 다니셨던 특수교사 선생님도 도서관에 가서 사서가 되셨죠.그렇다면 사람마다 오래전에 자격증을 따고 했던 일이나 직업, 운영정책이 바뀌거나 경험상 다른 일로 넘어가서 근무하는 일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