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조선업 협력 등의 토의에서 미국측이 성공적인 협의로 평가했다는데 우리가 협상을 잘 못한것일까요?한미 통상 및 재무 2+2 협의가 이루어졌는데 조선업 협력이 주요 안건으로 토의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인 베센트 장관이 한국측이 최선의 제안을 가져왔고 협의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는데, 그렇다는 말은 우리나라가 너무 퍼주기 식의 제안을 한 것이 아닐까요? 한미간 협상에서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는 분야가 별로 없는데 좋은 협상의 대상을 너무 쉽게 양보해준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