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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모레도아름다운말아파트 높은층 살면 병 걸리기도 하나요?..아파트 높은층 살면 병 걸리기도 하나요?..어쩌다가 아파트 풍수에 대한영상을 몇개 봤는데로얄층은 저층이다라고 하시던데..높은 층 기준이 몇이고 몸이 나빠지나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마티스금리가 채권가격에 영향을 끼치는 주된 이유가 뭘까요금리가 오르면서 채권가격이 하락하던데수익률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걸까요그리고 채권을 구매함으로써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잘웃는홍여새290경매 낙찰자가 부담하는 공용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게 무엇인지 문의드립니다경매로 상가 낙찰시 공용부분 관리비를 내야된다고 들었습니다 -일반관리비-유지관리비-CCTV 유지보수료-승강기 유지보수비-관리운영비-장기수선충당금-공용전기료-기본전기료-전력기금-공동수도료-화재보혐료-기계설비 유지관리비-부가세-연체료항목이 공용관리비에 포함 되는지 문의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krostein지금 집 사야할까요 기다려야할까요?지금 집 사야할까요 기다려야할까요? 서울 강동구 거주중입니다. 집값이 지속 상승중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 거주지 매수 고민중입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잘웃는홍여새290상가 일반괸리비 기본전기료 등 공용관리비 포함 여부 문의드립니다경매로 상가 낙찰시 공용부분 관리비를 내야된다고 들었습니다 - 일반괸리비 - 기본전기료- 유지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화재보혐료 항목이 공용관리비에 포함 되는지 문의드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많이여유로운용사계약갱신청구권과 재계약 관련하여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저희는 21년 임차인과 전세계약을 했습니다.23년 만기가 됐을때 임차인은 더 살고싶다는 뜻을 내비치며 그때 전세값이 폭락했던 시기라 금액을 낮춰 다시 계약하길 원했습니다.저희도 동의하여 5천5백만원을 내어주고 낮춘 가격으로 다시 계약서를 작성 했습니다.그리고 올해 초 또 만기가 되어 임차인이 더 살기를 원했고 2년전 가격과 동일하게 하기로 하여 따로 계약서는 쓰지않고 문자로 기간과 가격등만 명시하여 서로 주고받았습니다.오늘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다 계약갱신청구와 재계약을 제대로 하여야 한다고 봐서요.그럼 지금 저희 상황은 2년 후 임차인이 또 계약갱신청구를 할수 있는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많이여유로운용사계약갱신청구권과 재계약 관련하여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저희는 21년 0임차인과 전세계약을 했습니다.23년 만기가 됐을때 임차인은 더 살고싶다는 뜻을 내비치며 그때 전세값이 폭락했던 시기라 금액을 낮춰 다시 계약하길 원했습니다.저희도 동의하여 5천5백만원을 내어주고 낮춘 가격으로 다시 계약을 했습니다.그리고 올해 초 또 만기가 되어 임차인이 더 살기를 원했고 2년전 가격과 동일하게 하기로 하여 따로 계약서는 쓰지않고 문자로 기간과 가격등만 명시하여 서로 주고받았습니다.오늘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다 계약갱신청구와 재계약을 제대로 하여야 한다고 봐서요.그럼 지금 저희 상황은 2년 후 임차인이 또 계약갱신청구를 할수 있는건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쿄쇼쿄아파트 취득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질문이 있습니다.지금 제 상황은 실거주용은 아니고 재테크용으로 구매하려고 합니다.현재 상황은 현금 3억 정도 있습니다.은행 주담대는 최대 3억1천까지 나온다고 합니다.이러한 상황에서 6억대 아파트를 매수하는 게 나을까요 그냥전세갭투자 하여 조금 더 상급지로 투자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 전세대출제한 등 새로운 부동산 정책으로 막혔다는 분들도 있고, 또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는 분들도 있고 해서..실무에 계신 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6개월 내 전입신고 하고 바로 빠지고 전세 놓을 생각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붉은담비273아파트 매매시 특약사항에 어떻게 명시하면 좋을까요?아파트 계약서 쓸때잔금일까지 대출을 받지 않을것이며중도금으로 대출을 갚기로 한다는 내용을 추가하고 싶은데특약사항에 어떤식으로 쓰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유쾌한개구리56청년전세 계약갱신청구권 사용해야 할까요?지금 LH청년전세로 1년6개월정도 살고있는데집주인이 사정상 집을 내놨다고 합니다.(3개월전쯤)근데 빌라라 그런지 집을보러오는 사람은 없는 상태구요.만료가 5~6개월 남짓으로 다가와서 계약 연장하실거냐물어보니 그냥 2년더 살라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얼마후, 오늘 다시 연락이와서9월말까지 자기가 결정을해서 연락주겠다고번복을 하신 상황입니다.이랬다 저랬다 하시는게뭔가 찝찝한 상황이라이 경우에는 그냥 계약갱신청구권을쓴다고 지금 연락을 드리는게 맞을지,혹시모를 나중을위해 아껴두는게 좋을지요?아니면 9월말에 답변을듣고 말을해야할지..전 2년더 살고싶은 입장이고,말을 안했다가 실거주등을 이유로갱신권을 못쓸까봐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