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밝은매미시험기간에 밤 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시험기간이라 밤새야 할 때 졸음을 최대한 덜 느끼면서 버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그리고 밤새고 나서 다음 날 수면 패턴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완벽그자체인농어18세 아들이 있는데요. 사춘기 대처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한테 18세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저와 같이 밥도 안 먹으려고 하고 자기방도 잘 치우지않고 말하면 큰소리 나게 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생각하는노루교과 전형은 생기부가 아예 안들어가나요?제가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과를 쓰려고 희망중인데진로가 갑자기 바뀐 터라 체육교사로 생기부가 도배되어 있어서요.. 체육교사를 못하는 사정이 생기게되어 조리학과 희망중인데 생기부가 영향을 크게 줄까요.?.?교과전형이긴 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유능한유니콘내신 생활과 윤리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다음주가 중간고사인데요.. 아직 노베이스입니다. 생윤 만점받을 수 잇도록 1주일동안 공부하려고 합니다. 앞부분 공부하다보니 꽤 어렵네요..ㅜㅜ 사회정의와윤리까지가 시험범위인데, 내신 시험 잘보는 법과 생활과 윤리 공부법 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저는 중학교때는좀 하다 고등학교때 떨어졌어요학교를 다녀보니 공부잘하던 애들이 고등학교때까지 계속잔하더라고요. 중2때 성적이 많이 오른애도 있고 고2때부터 오른애도 있고 저는 중학교때는좀 하다 고등학교가서 떨어졌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안드로메다돼지국밥"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하는 '하닉고시'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 현상 정상일까요?"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하는 '하닉고시'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 현상 정상일까요?억대 성과급을 받는 하이닉스 생산직에 고학력자들이 학력을 낮춰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벌 사회가 뒤집히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왜곡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까탈스러운키위아이가 공부를 너무 안 해서 충격요법을 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요.중학생땐 공부를 정말 잘 했던 아이인데 고등학교 가자마자 공부에 흥미를 놓더니 하루종일 누워만 있네요. 보는 저도 울화통이 터져서 충격요법이라며 게으르고 한심하다 심한 말을 조금 했어요. (욕설은 안 했고 객관적으론 심한 정도도 아니에요)저런 말을 들으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할 법 한데 여전히 누워있기만 하네요… 어떻게 해야 공부를 좀 시킬 수 있을까요?물어봐도 그냥 어물쩡 넘어가고 웃어넘기니까 답답해 죽겠네요. 한참 피터지게 노력해야할 고등학생인데 목표도 의욕도 없어보여서 옆에서 지켜보는 제 수명만 하루하루 주는 것 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사랑스런거북이우울증 걸린 고등학생인데 대학 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고2 학생입니다우울증 증상은 중3때부터, 진단은 고1 2학기에 받아서 지금까지 좀 힘들게 생활 중입니다학교 내신이 주변 학교들에 비해 많이 어렵기도 하고 작년에 공부를 거의 못해서 내신은 5등급제 기준 2.8정도입니다(확실하진 않아요)모의고사는 9등급제로 국어 3, 수학 3, 영어 1, 한국사 1, 사탐 과탐 3-4정도로 나오는 편입니다현재 선택과목은 화학, 생명, 윤사 선택했고 간호/보건 쪽 생각 중입니다내신은 2초중반까지, 모고는 1-2등급대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컨디션에 따라 성적이 차이가 많이 나서요..2028 대입 기준으로 갈 수 있는 대학교나 정시 위주로 보는 대학교 등등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자퇴를 해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도라에몽이런 학생이 IT분야 위탁교육을 가도 괜찮을까요?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갑자기 코딩, IT분야의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보고 안 어울린다고 하지만 뭔가 자꾸 코딩이라는 단어에 자꾸 눈이 돌아가고 진짜 IT분야 꿈을 포기하면 제 인생이 포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코딩 할 때, 하나라도 틀리면 오류가 걸리잖아요. 근데 저는 그 오류를 보면 뭔가 스트레스 보다는 어디를 또 이상하게 틀렸을까하는 마음이 더 크고, 오류를 찾고 고친 후. 제대로 작동하면 그 쾌감이 너무 좋습니다.지금 정보보안 위탁교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근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정말 어머니 말씀처럼 제가 그냥 똥고집을 부리는 것인지.. 아니면 제 진로를 제대로 결정한 거지는 모르겠습니다..근데 진짜로 코딩 말고는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는 상황이고.. 공부는 진짜 고3까지 제가 못 버틸 것 같아서 위탁교육을 꼭 가고는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당돌한자작나무학교 시험 문제 출제 기간인데 질문하기 눈치보여요..야자중인데 궁금한게 있는데 교무실 찾아가기 좀 눈치보여요.. 시험 문제 출제 기간이여서 눈치보이는데 가도 될까요..? 아니면 내일 가야헐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