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인문계에서 공고로 전학이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인문계 고1 재학생입니다저 공고가서 전기 배우고싶은데...이사안가고 전학이 될까요?제가 가고싶은 학교는 경주공고 전기에네지과인데.....내년부터 마이스터고로 변경된다고 하더라고요... 전학이 될까요....너무너무너무 가고싶어요올해 학과 정원44명 모집에 37명이 지원해서 학과정원 7명이 남는것 같은데 전학한다고 하면 받아줄까요???참고로 중간고사를 쳤는데 전학이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자비로운천산갑12고등학생 딸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도와 주세요....저는 사십대 후반 딸이 지금은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요즘 딸때문에 저와 와이프는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애기 하잔면.....아침에 깨우는것 부터 전쟁입니다... 아무리 깨워도 일어 나질 않아요성질을 내고 소리를 질러야 겨우 일어나고지금은 한참 공부해야하는 시기인데... 공부가 하지 싫다고 적성에 안맞는다고 하네요..그전까지 그렇게 잘하지는 않아도 중상위권은 되었는데...반항이 너무 심하고.... 통제 가 안되요.... 그냥 포기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지 🌳천문학과 희망 했었는데 포기 해야겠네요고2 1학기 중간고사지구과학 30점대... 물리는 당연하게 망했을거고요희망하는 학과에 이미 천문학과 썻는데 지금이라도 빨리 포기하고 다른 진로 찾는게 낫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같은 학교인데 친구 손절하는 방법 있나요?이 친구가 잘못한 게 있으면 먼저 사과를 하면 되는데, 자꾸 변명하고 자기합리화를 합니다.이 친구의 성격 때문에 제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감정기복이 심하고, 저를 아래로 보는 것 같은 태도를 자주 보입니다.자기중심적인 친구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손절하려고 거리를 두고 있는데, 같은 학교를 다니다 보니 자꾸 저를 찾아옵니다.얘기를 하지 않으면,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다닙니다.게다가 자꾸 찾아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친한 척을 합니다.급식도 원래 따로 먹었는데, 갑자기 제 앞에 와서 말도 없이 같이 먹습니다. (같이 먹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특히개그넘치치고등학생 전문교과 수행평가를 하는데 고등학교도 전문교과 시험 못보면 졸업 못하나요??선생님께서 전문교과 이수를 못하면 졸업 못하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어려워서 처음 시험은 일정 점수를 넘겼는데 이번엔 못넘길거 같아서 혹시 전문교과 점수 안나오면 졸업 못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는 정말 왜이러는 걸까요?????일주일뒤에 대망에 고1 중간고사가 있는날이에요,그런데 한국사는 공부를 못했구요........국어도 완전 노베이스에 이해도 안가구요.... 수학은 작년 기말고사 끝나고부터 했는데도작년기출 풀어보면 7~8문제만 맞고 다틀리고...과학도 앞에는 이해가되는데 생명시스템이 럼청어렵고,.....영어도 모의고사 지문이 길어서 힘들고그래서 평균 한 8등급 나올것같은데요,,......이렇게 힘들게 공부할바엔 공고로 전학가서 제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너랑 친구 안 해" 자주 말하는 친구, 손절이 맞을까요?그 친구는 고민을 털어놓긴 하지만, 항상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답정너입니다.그래서 , “왜 나한테 물어보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또 운동을 같이 배우자고 제안해놓고는, 알아보는 곳은 항상 자기 동네 근처뿐이었습니다.제가 “왜 자꾸 너 동네만 가야 해?”라고 말한 적도 있었는데,제 동네에는 볼 게 없다고 하면서 자기 동네만 고집하더라고요.그 뒤로도 바뀐 건 없었고, 제가 거절해도 계속 자기 동네만 고집해서 점점 더 부담스러워졌습니다.과제 인터뷰를 도와달라고 했을 때도“시간 괜찮을 때 도와줄 수 있어?”처럼 배려하는 말 없이그냥 질문을 먼저 보내고, 제가 당연히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는 태도도 불편했어요.무엇보다 가장 거슬렸던 건, 조금만 의견이 안 맞아도“너랑 친구 안 해” 같은 말을 자주 했습니다.처음엔 장난인가 싶었지만, 그 말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진심이든 아니든 마음이 많이 상했고, 점점 이 관계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친구끼리 아무리 가볍게 장난을 치더라도, 그런 말은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너랑 친구 안 해 자주 말하는 친구 손절이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 포항사는 고1 학생입니다 전학너무 가고싶습니다.저 포항사는 일반고 고1 학생인데요,경주공고 전기에너지과로 전학가고싶습니다.특성화고 홈페이지 하이파이브에 보면 전기에너지과에 7명이 결원이있는데,전학갈수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풍성한오징어튀김벌점이 개근상을 받는 것에 영향을 미칠까요?며칠 전 교복 관련해서 벌점 1점을 받았는데 저희 학교는 상점으로 상쇄가 안됩니다.근데 제가 3년 개근을 노리고 있었는데 여기에 영향을 미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튜티아계속해서 공부 시간에 너무 집착해요ㅠㅠ제가 공부 시간에 너무 집착해요 .. 물론 공부 시간보다는 질. 즉, 공부하는 내용에 더 집중하고 알아가는 게 중요하지만 ㅜㅜ 자꾸 시간 얼마나 지났는지 확인하고 신경써요 ㅠㅠ.. 혹시 해결방안 같은 거 없을까요 ……🥹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