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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시봐도저돌적인꽃게탕요즘 20대는 왜 불행할까요 어떻게 도와야할까요20대 둘을 키우는 엄마라선지 요즘 20대가 전연령 통틀어 가장 불행하다 느낀다는 통계를 볼때마다 남일같지 않습니다 어떤부분이 꽃같은 20대를 불행하게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지인의 남편 이야기인데요, 너무 이해가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지인의 남편 이야기인데요, 너무 이해가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지인은 아이가 있는 가정이고,자녀는 18살이라 눈치가 빠른 편입니다.몇 년 전부터 집에 있는 생활용품들이하나씩 계속 사라지는 일이 반복됐다고 합니다.처음에는“내가 다 썼나?”“어디에 뒀지?” 하면서지인이 스스로를 의심했다고 해요.그런데 너무 반복되니까일부러 물건 위치를 기억하고 지켜봤고,결국 남편이 가져간다는 걸 확인하게 됐대요예를 들어비누가 없어져서 이상해서 남편 가방을 봤더니그 안에 들어있었고요. 여러 일이있었으니 봤다고 해요 그래서 지인이 일부러남은 비누들을 남편 가방 안에 넣어두고,비누곽에 메모를 남겼다고 합니다.“필요하면 다음부터는 말하고 가져갔으면 좋겠다.집에 물건이 많은 것도 아닌데없어지면 바로 눈에 보여서 찾게 된다.말해주면 찾지 않을 것 같다”라고요.이 메모는 아이가 제안해서 남긴 것이고,아이도 내심 아빠의 반응을 기다렸다고 합니다.그런데 보통 이런 상황이면문자라도 하나 올 법한데,그 이후로도 아무 말이 없고그 일 자체를 모르는 척하고 넘어갔다고 합니다.이뿐만 아니라창문 시트지, 자잘한 생활용품,등계속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물어보면설명하는 게 아니라화를 내면서 모른다고 한다는 거에요 본적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인은이게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의도가 있는 행동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몰래 가져가고 반복되고 들켜도 끝까지 모른다고 하고, 메모를 남겼는데도 무시하는 상황입니다아이도 이 상황을 눈치채고,집에 아빠 물건이 거의 없다는 점까지이미 예전부터 이상하게 여기고 있고 지인도 일관성 없는 남편의 말과 합리화 식 떼우기 말 들의 내용의 대화가 싫어 더 묻기를 포기했었다는 거에요 풀어가려 애를썼지만 그럴수록 가출을 하고 의심녀로 매도 하고 싸움을 유도해 다투는게 싫어서 더는 하지 않았다는거에요 아이가 있을때만 싸우려는 남편의 의도였다는거에요 아이가 힘들게 분명했을테니 지인이 물러 선 거죠 그런데 지인의 말로는“설령 이중생활을 한다 해도아이가 있는데 필요한 것까지 빼가면서 그래야 하냐”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찌질한 성격이라 자잘한 생활 용품들은 사실 꼭 필요한데 사다보면 비용이 꽤 들거든요 자기 돈 쓰기 싫고 집에 있는 걸 가져가면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 하는거 같아요 하지만 이 경우라도 보통은 물어보면 말을 하죠 지금처럼 끝까지 부정 무시는 잘 안 나옵니다.들켜도 설명 안 하고 메모까지 남겼는데 반응 없고 이건 단순히 “말을 안 하는 성격”이 아니라상대를 무시하는 수준인거 같은데요 지인의 가장 큰 의문은“가져간 것” 자체보다끝까지 모른다고 하는 태도라고 합니다.필요하면 말하고 가져가면이렇게까지 신경 쓰일 일이 아닌데,왜 굳이 몰래 가져가면서끝까지 부정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저는 그런 사람과 그렇게까지 살 필요가 있냐고 했지만,지인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라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관계를 속이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거 같은데 제가 해줄 말이 없더라구하지만 이 상황이 반복되면서행동은 점점 더 교묘해지고,대담해지는 것 같다고 합니다지금 그집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입니다.이미 아버지의 이상한 행동을 인지했고,패턴까지 읽고 있으며,사람에 대한 신뢰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사람을 믿는 게 무섭다”는 말을 하면서아빠의 수상하고 비밀스러운 행동들 핸드폰은 늘 로그아웃 되어있는 아빠폰 등등 그런데도 남편은이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고,지인은 이 이야기를 꺼내면“나를 도둑으로 몰아가냐”며오히려 더 크게 싸움이 될까 봐대화를 시도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실제로 그렇게 다퉜다고 하구요사실 대부분은말하고 가져가면 누가 뭐라고 하겠냐는 거에요 가져가고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그 태도가아이에게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말과 행동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들켜도 설명이 없고,메모까지 무시하는 행동은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아이와 아내의 자존감과 신뢰를지속적으로 무너뜨리는 행동처럼 보이기도 합니다.이건 부부 문제를 넘어서아이의 인간관계 인식에까지 영향을 주는 단계라고 느껴집니다.이런 상황에서지인의 남편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단순한 습관이나 심리적인 문제인지,아니면 외도나 이중생활 같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이 지인의 남편의 의도 가 뭘까요 ??아이가보고 있는걸 아직도 모르는거 같은데 ,,봐도 모르는척 해주고 있을때 그만 둬야할텐데 말이죠3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차분한오색조207인생드럽게 내뜻대로안되네요...,버륜스님이말했죠 원래인생은 내뜻대로안되는것을 알아야한다.. 살면서 각자의 자존심이있다보니까 서로맞춰조율하는게참힘드네요. 웃긴이야기지만 전 채팅이나그런걸로해서 더힘들어요. 차라리 만나면쉬울텐데6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관심받는두부김치네이버 지식in은 사실상 망했다 봐야 할까요?네이버 지식in은 사실상 망했다 봐야 할까요?여기랑은 달리 비공개로 질문하거나 답변하는 것이 가능한데비공개를 믿고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제법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여기는 그래도 어느정도 아이디가 공개돼서 인지 그렇게 까지 심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지식in은 철저히 비공개가 가능해서 인지거리낌없이 막말을 하네요. 반말은 물론이고 심하면 욕설까지 하는데 갑갑할 따름이네요.본래 그렇다고 봐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주말 하루 핸드폰 사용량 어떠신가요?요즘 핸드폰에 푹 빠져사는것같습니다.하루 온종일 핸드폰과 사는 기분이네요.이 좋은 날씨에도 저는 주말에 핸드폰만하는것같아 내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드는것같습니다.주말에는 핸드폰사용량이 어느정도 이신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자유분방한꿀벌면접 보러 갈때 가방은 들고 가야하나요???중소기업 면접 보러갈건데 핸드백이든 가방 들고 면접 들어가는게 맞는 건가요? 그냥 정장 자켓에 슬랟스 입으려는데 가방까지 들고가야하나 고민이 되고 그게 맞나 싶아서요.! 그리고 정장 자켓 안에 셔츠 말고 면티 같은건 입음 절대 안되죠?1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금도야무진감자칩재택알바 어떤쪽으로 알아보는지..?재택알바를 구하고싶은데 검색을 쳐도 광고나 비용이 부담되는것만 나와서, 요즘 인스타에 부업 많이광고나오던데 .. 실제로 그게 사기가 아닌지 궁금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가족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숨은 명소를 추천해주세요주말에 가족들과 가볍게 산책하고 싶은데, 너무 붐비지 않으면서도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공원이나 명소가 있을까요? 주차가 편하고 근처에 맛집이 있는 곳이면 더 좋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치밀한레몬하루 과일 적정 섭취량은 어느정도 인가요?보통 아침 사과 1개,간식으로 딸기 5알, 바나나 1개 이정도 먹는 것 같아요!가끔 망고 반쪽정도 간식으로 먹기도 하구요! 근데 너무 많이 먹는건가 싶어서요ㅎㅎ 적정섭취량은 어느정도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저녁은 뭐드시나요?저는 점심에 쭈꾸미 먹고 저녁에는 만두랑 떡 넣어서 만둣국 먹을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저녁에 뭐드시나요?날씨도 쌀쌀한것 같네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