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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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내일 개학인데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요..내일 개학인데 학교 가기가 너무 싫네요..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대학교가는건데 학교도 멀어서 버스타야하고 정말 힘듭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주춤해지니 다른 쇼핑업체들도 가격경쟁 및 배송전쟁이 치열하던데, 이렇게 가면 쿠팡의 경쟁력을 따라올 수 있을까요?쿠팡이 처음 나오고부터는 모바일쇼핑계의 혁신이라고 할 정도로 회원수도 급격하게 늘고 매출도 상상 이상으로 늘었고 타 업체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지를 굳혔는데 고객정보유출로 인해 덜컹거리는 위기를 겪고 있는 사이에 다른 업체들도 덩달아 배송경쟁과 가격경쟁에 나서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거의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쿠팡만 사용하다가 타업체의 서비스도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쿠팡만 이용하다가 여러가지 업체를 번갈아 이용중인데요그래도 쿠팡을 따라올 업체는 아직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맛있는회를즐기기중동발 전쟁으로 금값이 계속 오를것 같은데 지금 투자해도 될까여?요즘 중동발 전쟁으로 석유와 안전 자산등이 계속오른다고해는데 지금 금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여? 아님 너무 올라서 투자하지 않는건이 좋을까여?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세상만사 궁금증나이가 있으신 노인들은 왜 시비를 거는 걸까요?장을 보러 가다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겪었는데요.일반 주택가 길에서 길가다 앞에 차가 있어서 반대편으로 건넜는데 왠 노인이 빨리 가야 하는데 길을 막고 있어서 내가 빨리 못 가잖아 이렇게 시비조로 얘기를 하셔서 처음에는 내가 잘못인가 싶어서 주변을 둘러 봤는데 통행하는데 충분한 여유도 있고 제가 어깨빵을 했다던가 어딜 친것도 아닌데다 앞에 천천히 가고 있으면 피해서 가거나 아니면 애초에 지나갑시다 라던지 얘기 하면 되는데 그렇게 얘기 하니 뭘 잘못 했는지 모르지만 사과를 하려고 해도 시비조로 얘기하시니 기분이 나빠서 따졌습니다. 근데 내 진로를 방해 했다는 식으로 고집을 부리길래 좀 실랑이를 했는데 시비를 건 본인 잘못은 인정 하지 않고 박박 우기는 노인의 모습에 진짜 성질 더러운 젊은 사람 만나서 노년에 잘못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원래 나이가 들면 저렇게 마음에 안든다고 시비를 거나 싶기도 하네요이런 똥꼬집에 몰상식함을 가진 노인들을 최근에 많이 맞닥 드려서 짜증이 나는데 무작정 사과하면 이 사람들은 계속 안하무인으로 행동할거 같아서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류리야저는 인생에 흥미가 없어요..살아가는 이유가 없다저는 흥미를 찾으려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어요. 돈도 써가면서 배우고, 체험해보고, 신청도 해보고요. 그런데도 마음이 크게 움직이거나 ‘이거다’ 싶은 게 잘 없어요. 제가 너무 무딘 건지, 원래 흥미라는 게 이렇게 어려운 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안에서 진짜 관심이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법생기넘치는고래20대 중반인데 취업 등 고민거리가 많네요..고등학교 졸업하고 4개월정도 일하다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거의 4년동안 일도 안하고 치료받고 쉬었는데 주변 친구들은 취업해서 차도 구매하고 돈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걸 보면 친구들은 다 앞으로 가고 있는데 저만 뒤로 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무기력한 기분이 드네요... 이제 취업준비하는중인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게을러지지 않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저는 꿈이 커요. 미래에 너무 성공하고 싶습니다. 막막하긴 하지만 나름 계획도 잘 세워두고 실천도 합니다.하지만 가끔 찾아오는 무기력증, 게으름이 너무 힘들어요. 원래 착실히 살아가던 저와는 너무 딴사람 같습니다. 그때는 내가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사실조차 전부 잊어버리고, 그냥 그 우울감을 안은채로 살아갑니다. 결국 제가 계획했던 것들을 잃어갈때쯤 정신을 차리고 그때부터 뒷수습을 하는거죠.평생 열심히 살 수 없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우울감과 무기력함이 찾아 올 때 조금 더 현명하게 저를 통제하고 싶어요. 최대한 빨리 깨닫고 원상태로 돌아오는 방법이 뭘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초코언니에요혼자서 놀러 가고싶은대 그럴수가 없어용저는 지적장애 3급을 가지고 잇습니다 저는 어릴때 좀 아프게 태어나고 동생이 둘이나 잇습니다 동생은 일반인이에요 저는 어릴때 동생들과 항상 차별 받으면서 자라왓습니다 거의 작은 외할머니집에 맡기다싶이 자러ㅡ자라왓습니다 저랑 여동생은 6살차이가 나고요 남동생과는 8살차이가 나요 동샨이 잘못할때마다 거의 제가 혼나다싶이 하고 칭찬은 살아오면서 41년동안 칭찬 한마디 받아온적이 없습니다 동생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공부도 잘하고 해서 그런지 부모님한태 칭찬받으며 자라오고 저는 재가 아파서 장애라는 이유로 알아서 못하니가 그래서 차별받은건지 그래서 저도 칭찬받고싶어서 초5학년때부터 밥하는거 반찬하는거 봐오면서 배우기 시작햇습니다 부모님이 맞벌이엿거든요 그랴서 동생들 밥 챙겨주고 빨래널고 빨래 돌리고 집청소까지 하면 나도 칭찬해주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등학교 졸업하고서도 좋아하는거 놀러다니는거 다 포기하고 동생들을 돌봐왓습니다 (실은 학교다닐때 그시절애는 특스학교찾기가 힘들어서 일반학교다녓는대 왕따를 많이 당해왓습니다 더심한건 실내화안애 압정도 밟으며 생활한적도잇습니다 애기하면 해코지가 배로 돌아와서 말도 못하고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친구없이 살아와서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유치원때부터 같이다니던 소꿉친구가 하나 잇엇는대 지병이잇어서 초2학년때 이미 이세상사람이 아니엇고 .. 그래서 집애는 말할상대도 없고 애기 들어줄 친구도 가족도 없다보니 왕따당햇을때도 애기할곳이 없엇어요 90년때 시절에는 왕따가 지굼보다 더 심햇습니다 그때는 CCTV도 없던 시절이라 잡아때면 그만이엇던 시절이여서 그래서 그때는 압정도 실내화안뿐 아니라 몸에도 압정을 팔애도 꽃고 상처땨문애 몸에 점이 많이생겻어요 스트래스풀때마다 앞머리 쥐어뜯어서 탈모도 와서 머리카락이 안자라요 )밖애 나가면 트라우마때문애 밖애 나갈수가 없개 되엇어요 그래서 지금은 회사 >운동 >집 이렇개 코스로만 다니고 잇는대요 점핑으로 스트래스를 풀고잇지만 한번식 바람쐬러 가고는 싶더라구요 옹기종기모여서 떠들고 다른 가죡들 보면 부러울정도엿습니다 가금 혼자서 놀러나가고 싶을때가 많고 혼자서 기분전환삼아 놀러가고싶은적도 많지만 버스랑 지하철을 타본적이없어서 놀러가고 싶어도 놀러갈수가 없어요 회사가 오산애잇는데요 통근차가 집앞까지 오는개 없어서 오산역까지 가는 통근차가 잇어서 그거타고 전철을 탓는대 평택가는방향을 몰라서 잘못타서 병점 가는걸 잘못타는 바람애 지하철애 돌아다니는 보안관 아저씨께서 평택방향올때까지 기다렷다가 태워주셧어요 평택역부터는 집까지 가는길은 알고잇어서 오산역애서 평택역가는 방향오는거 보고 탈때까지 기다렷다가 태워주셧어요 지도 볼줄도 모르고 길을 한번 잃고나니가 맨탈이 붕괴된다고 해야 하나요 트라우마까지 겹치는 트라우마가 생겨서 정류장을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이름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고 놀러다녀본 기억이 없어서 혼자서는 놀러다니기가 힘들어요 이제는 사람 사귀기도 힘들고 털어놓을 상대도 없고 나가는것도 힘들어요 혹시 혼자 놀러가고싶을때애는 지적장애3급도 장애인택시 이용할수잇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is1874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미국이 개입하는 이유가 있나여?요즘 전쟁때문에 난리네요 그런데 중동 전쟁에 미국이 개입하는 이유가 있나여? 미국의 개입으로 전쟁이 더 확산되는것 같아 걱정이네요 투자한 주식, 코인이 나락 가고 있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특히유려한박쥐네일샵 이달아하고 싶은데 가서 어떻게 말하면 되나요?네일샵을 처음 가보는데요, 네일샵 인스타를 봤더니 이달아 사진이 올라왔더라고요그 중에 하나를 받고 싶은데 가서 이달아 하고 싶다고 말하면 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