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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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존경스러운사과잼화분에 물줄때 수도물과 정수기물 중 어떤게 좋은가요?집에서 화분을 키우고 있는데 물을 줄 때 수도물을 주나요? 아님 정수기 물을 주나요? 수돗물을 준다면 바로 주나요 ? 아님 받아 두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주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어버이날 선물 얼마를 줘야할까요??제가 사실 사업하다가 돈이 안벌려서 이직하고회사 월급 날 아직 멀어서 돈이 없거든요근데 어버이날이라 선물은 드려야할거같은데얼마드려야할까요?28살이고30~50 생각중이에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증권회사 출금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DB증권에 돈이 있어서 빼려는데, 직접 이체를 하려니 수수료 500원이 들어서 카카오뱅크에 오픈뱅킹으로 연결해 놓고 수수료 면제로 빼려고 했는데, 그냥 직접이체는 큰돈도 가능한데 카카오 오픈뱅킹으로 빼려니 출금계좌 출금한도가 안된다면서 100원도 안빠져요...이거 왜이러는 걸까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DB계좌는 다이렉트로 만들었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포근한바구미290놀이기구 타기 전에요. 강심장이 아닌데 즐겨보고 싶고….놀이기구 타기 전에 탄산이나 먹지말아야 할 것 있나요? 아니면 너무 빈속으로 가거나 안 좋은 행동은 안하려구요. 밥 먹고 바로 타면 토할거 같기도 하고..?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조신한게68사람이 먹을 맛있는 간식을 사놓을려고 하는데 추천받습니다사람이 먹을 맛있는 간식 추천 받습니다. 가격은 상관 없고요. 맛있는 간식이면 더욱 더 좋습니다. 아시는 간식들을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압도적으로진지한해파리어버이날 선물로 아웃백 상품권 어떤가요?제가 고3인데 직접 얼굴보고 선물을 줄 수가 없어서 어버이날 선물로 아웃백 10만원 상품권 보내드릴라고 해요. 그냥 상품권이랑 짧은 감사의말만 보내면 너무 성의없어보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흥미로운탕수육토익에 대해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토익 점수를 따고 싶은데요.. 토익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냥 이번에 한번 시간내서 준비해볼까 하고 이제 막 마음을 먹었는데 잘 모르다보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고 최대한 높은 점수를 빨리 만들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해요! 일단 영어는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기본 회화 정도는 할 수 있는데 깊이 있는 대화는 못하고 그냥 혼자 문제 없이 여행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합니다!토익은 어떤 교재로 준비해야 하며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고 어떤 시험인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부업 해야지 해놓고 미루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무래도 취업을 하니까 바쁘더라고요그리고 요즘 썸도 타고 있다보니까 연락하고 이러느라 부업을 잘 못하고 미루게되는것 같아요돈 나갈일이 많은데 말이에요 ㅠㅠ이렇게 해야지하고 미루는 습관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가운앵무새138부모님의 불공평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지금 5060 세대들은 참 힘들게 살아 온 세대입니다.나라가 힘들고 국민들이 너무 못살아서 정말 고생 많이 한 세대죠.거기다 남존여비 사상으로 딸들은 살기가 더 힘들었다고 봅니다.그때 부모님들은 아들 딸에 대해 불공평한 대우를 하셨는데 딸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죠.그때 부모님들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니루야엄마랑 어떤 식으로 지내야될지 모르겠어요월요일에 엄마가 휴가쓰고 집에 있었어요. 저녁에 같이 할머니집에 가야된다고 합니다. 연휴라 가족들끼리 모이기로했다고.여기서 1차 불편함. 왜 나한테는 나를 데리고 어디로 갈지 일정같은걸 당일이나 전날에만 알려줍니다. 동생한테는 말하는데요. 항상 말하면 말한줄 알았다고 합니다.전 곧 시험도 있고, 성적이 좀 불안하니 못 간다고 했습니다. 둘이서 잘 다녀오라고 했고요.오후 되어서는 피곤하다는 말을 합니다.어차피 화요일에 오는 사람도 있는거보면 한두시간 좀 늦게 가도 문제 없는거니까 좀 자고 가라. 졸음 운전보다는 낫지 않냐라고 하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엄마가 짜증을 냅니다.잘 수 없는 상황이니까 못 자는거 아니겠느냐 그러고, 난 뭔 상황이라서 잘 수 없는건지 듣지도 못했어요. 알려주지도 않았고요. 내가 들은건 그 대화를 하던 시점 기준 4시간 뒤에 간다는거 뿐이었어요. 내 입장에선 그냥 저번주에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니 피곤하겠다 정도만 유추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안 알려줬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고 그걸 반영해서 말하냐고 하니까, 그러면 애초에 말할 때 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도와줄게 있냐고 물어봐야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센스가 없다느니 뭐라니 계속 짜증을 냅니다.계속 봤을때 별다른거 안하고 있었어서 좀 어이가 없어서 여기서부터 저도 화났습니다.그럼 내가 뭔가를 도와줄게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빨래가 어쩌고, 설거지가 어쩌고 합니다. 근데 그건 평소에 다 나 혼자만 하던거였어요. 어차피 아무도 안 하고 나 혼자 다 하는건데 그게 왜 도와줄거리냐 하면서 격하게 싸웠습니다.지금도 난 엄마가 왜 그랬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여기에 쓴거도 다 그날 엄마한테 쏟아냈던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논리를 이해 못하겠습니다.같이 잘 지내려면 상대를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라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뭘 어떻게 바꾸거나 행동해야됐나요? 아니면 어떻게 엄마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