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저녁은 많이 드시나요 적게드시나요?점심에 드신 양에 따라서 결정하시겠죠?? 제가 저녁 일찍먹는편이라 적게 먹음 밤에 꼬르륵 소리 나더라구요..얼마나 먹어야 될지 모르겠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손톱 자주 깍으시는 편인가요??..저는 귀찮아서 좀 많이 길어질때 깍는 편인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자주 자르시는편인가요?? 근데 길어지면 좀 불편한점이 많긴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건강한사십대하루에 6시간 주무시는분 계시나요?!밤10시에 취침해서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는책을 봤던기억이나는데이게 규칙적으로 루틴으로잡히면 안피곤하나요?8~9시간은 자야 개운하던데10시반에자서 7시기상 하면그날 하루가 컨디션이 최상인데새벽1시에자는날은 힘들더라구요.밤10시~새벽4시는 또 틀릴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새로운사탕봄이라서 그런지 너무 졸리고 몽롱해요최근에 항상 너무 졸리고 몽롱해요잠오고 활동하는데 기력도 없어서 힘듭니다크게 목표나 기력도 없는 상태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개선책이 있을지?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결같이견고한금붕어혼자 있는 시간이 편한데 이상한 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좋긴 한데, 자주 만나면 오히려 피곤해지고 혼자 있을 때 더 안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혼자 있냐고 하기도 해서 제가 이상한 건지 고민이 됩니다. 원래 이런 성향도 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사람을 피하고 있는 건지 헷갈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우개방적인붕어빵친화력이좋아야한다는 강박이있어서 고민이에요..ㅠㅠ제가 중학교때까지는 친화력에대해서 별 생각이없었는데 제친구가 너 친화력좋다 이렇게얘기한후로 친화력이란걸 의식을하게되면서 친구를이랑대화할때 의식해보니까 친화력이좋을때엔 애들이 제가하는말에 막 웃고그러면서 애들사이에서 주인공이되는느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가제일친화력좋고애들을웃겨줘'이런감정이들면서 '친화력이좋아야해' 라는 강박이생겼는데 요즘에는 고등학교올라가면서 좀 기운이없어져서 친화력도많이안좋아지게되면서 안그래도 친화력강박이있는데 저자신이 별로재밌는거같지도않고 친구들이랑얘기할때마다 주인공도못되는거같고 친화력발휘도못하는거같으면서 요즘좀 우울한데 어떡하죠ㅠㅠ 친화력이 안좋아도된다는걸 머리로는알면서 친화력좋았던때가계속생각나고 그러면서 반에 친화력이좋은애가있으면 그런애들이막 부럽고그래요.. 이런강박은어떻게없애야할까요..ㅠㅠㅠ 아니면 친화력이다시좋아진다던지해서 해결할방법이있을까요?..지금은진짜 친화력이 보통애들보다못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코인배워요요즘 다들 리니지클래식 클래식 쌀먹 이야기들 하시는데요즘 다들 리니지클래식 클래식 쌀먹 이야기들 하시는데 정말 쌀먹이가능한가요 ???? 신썹으로 가면 되나요 ?? 시간당 마넌 나온다눈데 .. 진짜일까요 ? 한번도 해본적이없어서요 ..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빛여우당근마켓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오늘 오후2시45분 쯤 새상품 고무장갑3개를 5천원에 거래했었는데요 사갔던 (구매자)가 다른색깔을 줬다고 당근채팅을보내는데요, 이미 약국에서 5천원을 썼는데뭐라고 답을해줘야되나요.? 꼭 (답을 해줘야될까요 )저런일로 당근마켓에 이런사람이랑 거래하지마세요 라고글올리는건아니겠죠? 이런일은 경찰고소가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노답혈육때문에 정말 죽고싶습니다..저는 취준중인 20대 중반입니다부모님과 저 4살 위인 혈육이 있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혈육은 어릴때부터 고시원비, 편입학원비용 등 많은돈이 나갔고 알바 한번 제대로 안하고 이제 20대 끝자락이 될 무렵 취업을 하고 회사를 나갔습니다본가를 다니면서 돈을 벌고 이정도까지 지원을 받았으면 이젠 본인이 돈을 알아서 지원해줘야 생각합니다집에 가끔 일주일에 하루이틀 안오거나 밥을 간혼 안먹는다곤해도 어쨌든 밥도 먹고 샴푸같은 집안물품은 본인도 씁니다회사나갈때 매일 샤워하고 밥도 한번 먹을땐 거하게 먹습니다아빠는 돈이 없어서 힘드니까 매월 20만원이라도 내달라 말을 한적이 있고 돈을 내달라말한것도 이번이 처음인데 본인은 왜 내냐는 눈치이고 안냅니다 오히려 자기한테 돈돈거리지말라 하는 수준입니다그렇다고 집안일도 절대 안합니다 본인이 처먹은 설거지조차 안하죠 본인옷 없어지면 내옷장에 들어간거다 이러고 제 방에 들어와서 거침없이 옷을 뒤지기만 바쁘죠 빨래도 안해본 주제에 말투도 본인은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듣기싫으면 정색하죠제가 소리지르면 바로 소리지르마라 너 이상하다이러고 지금까지의 얘기를 해도 본인이 잘못한거 하나 몰라요 제가 소리지르는거만 꼬투리잡기 바쁘고...진짜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계속 들고 방안에서 저혼자 증오심으로 욕합니다나중에 서로 독립을 해도 한동안 괜찮아도 집안큰돈 필요할땐 나몰라라할거 눈에 보이니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부모님 행동 절대 안바뀝니다 부모님도 이제 저인간한테 말하기 무섭고 안들을거 뻔하니까 제대로 말못합니다제가 말하면 뭐 반응은 마찬가지고그냥 제 인생의 저주입니다 저런놈은그냥 내가 독립을 하라는 말도 있겠지만 전 그냥 미래의 앞날까지 생각하면 저놈이 그냥 꼴뵈기 싫은겁니다...오늘도 얘기했는데 자기 돈이 남아도냐 니가 생활비 내주면 되잖아 잘됐네 어차피 독립할 생각있었는데 이럽니다(올해 나가라하니까)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초롱초롱한해물파전이틀 연속 너무 늦게 잤더니 입천장이 아파요이력서 작성과 자격증 공부로 이틀연속 오전7시에 자서 오후 12시에 일어났어요.정신은 멀쩡한거 같은데 그 밤새기 전에 김치볶음밥 먹다가 임천장이 데였는데 이거 때문인가 3일째 입천장이 부어있오요….겁나 아프네요 …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