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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빠른정보양심과 죄책감의 차이가 무엇일까요?양심과 죄책감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너는 죄책감도 없냐고 하기도하고 너는 양심도 없냐 하기도하고요 죄책감은 가지고있는 사람이 힘든것같은데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확신하는누룽지뱀한테 쫓기는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일단은 제가 일행이랑 같이 하천을 걷는데 갑지기 일행의 비명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독사한테 물렷더라고요. 그래서 일행한테 가려는데 뱀이 하악질 하면서 저를 쫓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무서워서 뭐라도 던지려고 무기가 될만한걸 찾는데 또 다른 뱀이 나타나서 쫓기는데 눈 앞에 왠 이상한 괴물들이 나타나고 꿈에서 깻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한국의 부모, 형제, 가족들이 아들의 도전을 불안하게 느끼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적극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형이나 누나를 예로 들면 집에만 있는 동생에게 "아르바이트"를 강요하지난 정작 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면 당황하거나 어떤 알바 지원햇는지 물어보곤 집이랑 거리가 멀면 "넌 참 미련하다" 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잇더군요그리고 부모님들도 "너도 외교부 장관은 되어야 하지 않니?"라고 하나 정작 아들이 외교부 장관이 되기 위한 과정에 가면 갑자기 "니가 무슨 외교부 장관을 한다고 그래"하면서 만류하는 분들도 잇습니다이렇게 사람이 일관성 없고 말이나 생각을 번복하는 심리는 뭘까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빠른정보주식이나 코인을 하는데 최저임금 시급보다 못벌면 안하는게 좋겠지요?주식이나 코인을 하는데 최저임금 시급보다 못벌면 안하는게 좋겠지요? 시간은 시간데로 들고 신경은 신경데로 쓰잖아요 최저임금보다 못벌면 안하는게 좋은것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가족 문제로 상당히 난감한데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실건가요?결혼 15년차 입니다 처형이 집도 없고 외국생활 하는 사람입니다 정식 비자도 아니고 해서 6개월마다 한국 들어오고요 한국 들어올때마다 2주정도 넘게 있는데 저희 집에서 생활합니다 이건 대충 버틸수 있는데요 이렇게 한지 3년다되어갑니다 일년에 두번정도 들어오고요 헌데 자꾸 저희 자녀들이 성인되서 독립하면 들어와서 살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때 그러면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구요 지금도 잠깐 들어와있는데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생활하는데 퇴근후 거실자체를 쓸수가 없을정도 입니다 하루종일 거실에서 누워있거든요 집도 넓은것도 아니고요 다들 이러면 어쩌실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쩐지애틋한트리케라톱스요즘 마라탕에 빠져서 진짜 계속 생각나는데요즘 마라탕에 빠져서 진짜 계속 생각나는데 ㅠㅠ이거 어떻게 그만 먹을수있을까요 몸에 안좋은거알지만뭐 대체할만한게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퇴근 후 무기력함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번아웃' 초기 증상을 극복하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이 있을까요?퇴근 후 집에서 취미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습니다.정서적 고갈을 채워줄 수 있는 작은 습관이나, 의욕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위해 환경을 변화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어떻게 이를 극복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인생에서 여러 경험과 도전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나요?저는 늦잠을 좋아하고 게으르고 해서 정치, 사업에 대해서는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만약 제가 부지런하고 부모님 나이도 30대로 젊고 저도 건강하고 돈도 많고 밑천도 있는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부동산 개발 사업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법조인도 하고 하버드로 유학도 가고 미국 변호사도 하고 미국 특수부대도 가고 제사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살앗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그냥 현실에 맞게 살고 있습니다.만족합니다.여러분은 어떤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인생 진짜 현타오고... 미치겠습니다.어릴 적부터, 저는 친형제에게 폭행을 당하며, 자라고 그 형제는 중학교 때 양아치 무리와 어울리면서 놀다가 고등학교는 자퇴하고 전문대에 들어갔는데, 시간이 흘러서 갑자기 같은 학과의 4년제를 가겠다더니 나를 비웃듯이 성적도 잘 나오고 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했더군요.저는 이룬 것도 딴것도 없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너무 현타가 오고 미치겠습니다.단순하게 부러워서 배 아픈 게 아니라 그냥 제 존재 자체에서 현타가 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오랜 친구와 가치관 차이로 인해 대화가 겉도는 느낌을 받을 때,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거나 정리하는 기준이 있나요?고등학교 때 만낫는데 예전에는 잘 맞았으나 시간이 흐르며 경제적 상황이나 삶의 태도가 달라져 만남이 불편해졌습니다. 제 돈을 멋대로 빌려가서 안 돌려주기도 하고 저를 속여서 돈을 뺏기도 합니다.이게 억지로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 중 어떤 것이서로를 위해 좋은 선택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