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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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결국에 게임 스타크래프트건 운동 복싱이건 메인은 1대1 대결 게임이잖아요?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우리나라에선 공동체 문화도 그닥 뿌서진지 오래인데 왜 정작 1대1 대결게임과 운동은 이토록 사랑을 못 받는걸까요?스타크래프트 1대1?복싱 1대1?지금 102030 중에 잘할 수 있는 청소년과 청년.매우 귀할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운동 하고 난뒤 아이스크림 먹겟다고 하는데운동 하고 난뒤 아이스크림 먹겟다고 하는데운동 하고 바로 먹은면 운동효과? 같은데 없는게 아닐까요 운동 하기전에 먹이고 운동해서 하나..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튀기면 건강에 안좋다고 하는데요..야채튀김은 건강에 좋다고 할수 없는 음식인데튀기면 전부 어떤음식이라도 건강에 안좋은가요?어떤점이 나쁘고 어떤게 먹은면 좋을까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활달한포도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각자 살면서 돈이나 사랑이나 각자 살면서 중요한 가치가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살아가는데 어떤 원동력으로 살아가시는지 어떤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분최고조할아버지공부는 정말 남들처럼 하루종일 해야 잘할 수 있는 건가요?저는 하루에 이것도 해보고싶고 다른 것도 해보고싶어 공부의 비중이 적은 편인데 어느정도 상위권 대학에 가려면 하루에 얼마 정도는 공부를 해야하나요? 저는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해와서 집중이 가장 잘 될 때 바짝하고 나머지 시간엔 다른 걸 했는데 부모님도 그렇고 어느 매체에서도, 주변에서도 전부 최대한 하루 전부를 공부에 쏟는 게 좋다고 해서요.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현재 제 성적이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검정고시는 7과목중 4과목 만점에 다른 과목들도 8-90 이상으로 안전하게 통과를 하긴 했는데 난이도가 너무 낮아 제 성적을 대변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단희망찬수제버거짝사랑 중이였는데 짝사랑 상대가 떠납니다 놓아줘야할까요2년 짝사랑하던 상대가 떠나려고 합니다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던 상대였어서 그냥 떠나는 걸 응원을 해야할지 아니면 한번이라도 후회하지 않게 고백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냥 떠나기전까지 제가 마음이 아파서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환영받는해마무언갈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왜 멋있나요?제 인생 중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던 아이돌이 있는데 그때 진짜 미쳤어서 학교 끝나고 막 서울로 1시간 올라가서 길바닥에서 오빠들 기다리기도 하고 멤버 나오는 뮤지컬 보러 다니고 뮤지컬버스킹 놓쳐서 충동소비로 당일 공연 보기도 하고.. 콘서트도 가고 장대비 맞으면서 6주년 버스킹도 보고.. 그냥 멤버들 전성기 때부터 계속 닿는 만큼 안 지칠만큼(사실 좋아서 지쳐도 몰랐던거지만) 엄청 보러 다니고 팬카페에 글도 쓰고.. 그랬는데 제 눈엔 그저 빠수니1 아니면 오늘도 멍청소비 정도로 저를 보는데종종 지인중에 그렇게 열정적으로 무언갈 좋아하는 모습이 뭔가 멋있고 한편으로 부럽다고 해주시는데잘.. 모르겠습니다.. 덕질하면서 얻은건 덕질용 정병, 사불하는 법과 당하는 법, 서방하는 법, 소속사를 신랄하게 욕하는 법-그래놓고atm기짓하기, 충동+멍청소비하기, 넷상사람 믿기 이런 그다지 좋지 않은거만 얻었는데..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억수로자극적인표범혼자 있는 시간이 지루할 때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 있을까요?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처음에는 편했지만 요즘은 점점 지루하게 느껴집니다.핸드폰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혼자서도 만족감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나 활동 추천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환영받는해마싫어하는 별명이나 행동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해야하죠친오빠가 시스콤이 있는건지 착하게 말해도 화내며 말해도 안들어쳐먹습니다.8년 전쯤 [빵댕이]라는 별명을 쓰셨습니다.. 그당시 엄마아빠는 이름 아니면 욘시(이름변형 별명)라고 불렀습니다. 언니는 욘시 아니면 애기라고 불렀는데유일하게 빵댕이라고 하셨습니다..평소엔? 그러려니 하는데 한창 폰을 무릎 꿇?고 상체를 침대나 쇼파나 낮은 책상에 올리고 폰을 봤단 말이죠?애기들 말 태워주는 자세랑 비슷해요!! 그 자세 자주 했는데 차라리 거실이나 그런데서 하면 옆모습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제 방이나 안방에서 문 딱 열면 엉덩이부터 보인단 말이죠? 진짜 너무 성희롱 같은거에요.. 저도 점점 크니까 2차성징도 오고 하는데 계속 그런 별명을 일방적으로 쓰니까 하지 말아달라고 미화해서 말했더니 안 듣고 계속 쓰시길래 엄빠한테 일러도 봤는데.. 안 들어요!!! 1남 2여라서 지가 실세인걸 알아서 그런지.. 하저는 기억은 안 나는데 언니 피셜 곧 의절할거처럼 진짜 엄청엄청 난리피워서 오빠가 꼬리 내렸다는.. 말을 했어요 빵댕이라는 별명을 13살인가 14살인가 까지 들었어요..이젠 별명은 아닌데 [꼬지꼬지] 라고.. 강아지들 볼 만지는 쇼츠에 나오는건데 치와와는 그르르으으 거리면서 안 주니까 그게 저 같다고. 오빠가 볼 만지려고 하면 제가 막 물려고 하고 짖고 하니까.. 하이것도 싫다고 말 많이 했는데 안 듣고 하다못해 올해 제 생일 기념 식당 갔을때도 했다가 제가 뭐라했는데 삐진 척 하길래 "내가 싫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왜 계속하는건데? 내 말을 말 같지도 않아? 동생은 사람도 아니야? 다른 날도 아니고 생일인데 좀 그거 하나 안 하는게 어려워? 애정표현도 상대가 싫어하는 방식이면 그건 안 하는게 맞는거야" 라며 좀 빠르고 조곤조곤 화난 말투로 말했는데도 계속 삐진척하길래 결국 빡돌아서 "표정 안 풀어?!! 뭘 잘했다고 입술 삐죽 내밀고 그러고 있어 진짜 삐진것도 아니잖아. 한두번 말했어? 싫다고 사람이 싫다는데 지가 해놓고 왜 쳐삐진척이야 적당히 해" 라고 부모님도 있는데 말해서 갑분싸에 강제 화해엔딩 났습니다..근데 아직도 해요.. 4월 달에 저랬는데진짜 뭐라 말해야 해요..?오빠 20살 저 18살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정갈한닭발나이 드는게 싫고 조금 두렵네요ㅎㅎㅎ어릴 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게 점점 많아지잖아요? 특히 어릴 땐 돈 버는 것도 쉬워 보이고 그냥 다 쉬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막상 보니까 제 주변도 그렇고 진정한 꿈을 가진 사람도 없고, 만화 속에 나오는 진정한 사랑이나 좋은 사람도 현실엔 많이 없더라고요.점점 아는 게 많아질수록 주변의 다른 점들이 새로 보이니까 그냥 조금 우울해요. 이젠 지하철만 타면 왜 어른들이 항상 지쳐 보이고 웃음이 없는지 알 것 같아요. 학교 선생님들처럼 어른들도 몸만 컸지 정신은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 참 많고, 세상은 복잡하고 이상적이지 않다는 걸 알게 되어서 너무 슬프네요.제가 평소에 장난이 많긴 해도 정신이 좀 성숙한 편이라 그런지 마음에 쏙 드는 친구들도 없고요. 대학교에 가면 저랑 잘 맞는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겠죠? 역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ㅠ.ㅠ 새벽감성이 올라와서 글 써욤 ㅎ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