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와일드한천산갑8사회생활 술자리 안해야 될까요.??젊었을때 일주일에 두세번 회사나친구들과 술을 마셨는데50대가 다되어가니 힘들더라고요.그래서 술을 안마시고 운동(런닝)을 하고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아무리 술을 안먹어도 한달에 한두번은 마시게 되더라고요. 술마실때는 즐겁고 좋지만 한두번씩 마시는술때문에 생활 패턴이 망가져요.꾸준히 운동하다 중간에 멈추게되고 술먹은다음날 아무것도 안하게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재빠른들소8요즘은 돌잔치 잘 안하는데 초대를 받았네요 !안녕하세요ㆍ요즘은 주변에서 돌잔치를 자주 안하는데요ᆢ입사 동기가 아이 돌잔치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ㆍ돌잔치 축하금은 얼마정도 해야 하나요 ?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짝핑공부해야할 나인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제가 전에는 학원을 다니다가 사정이 생겨서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 후로부터 공부를 놔서 공부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공부를 해야할 시기에 다른걸 했어서 특히 영어를 잘 못하는데 이러다가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못갈것 같아서 무서워요ㅜ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심오한프레첼2~5만원 정도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가끔 친구들에게 선물을 줘야할 때가 있는데 항상 선물이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그래도 괜찮은 걸 선물하고 싶어서 작성해봅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는 법좀요 ㅠㅠ제가 유초중고내내 친구 한명도 없었는데 대학교 와서는 친구 생기고 싶어요 일단 제가 일년 먼저 태어난 언니고요 학교끼리 여행 간 날에 친해지고 싶은 애랑 게임하다가 솔직히 말하니 좋아하면서 손잡고 저한테 언니 언니 거리면서 과자 먹여주고 하더라고요 아직 연락처는 없어서 연락은 안하고 여행 끝나고 바로 헤어졌지만.. 따로 연락도 하고 만나고도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압도적으로영특한오이김치야식이 너무 당기는 날에 먹을 수 있는거야식이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살 안찌는 야식 있을까요..?ㅠㅠ다이어트중인데...못참을때용..육퇴 후 추천해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다들 대학 서울로 못가도 서울에서 살고싶나요?부산 고등학교 출신인데 서울 갈 실력 안되는 애들도 서울 가려고? 아예 서울에서 살더라고요..? 왜 그런거죠 다니는 학교가 서울도 아니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나둘셋넷경남쪽에 벚꽃나들이 갈수있는 곳 추천해주세요경남쪽 위주로 벚꽃놀이를 하루 가려고 합니다 벚꽃이 많이 피어있고 터널처럼 나무들이 굽어져있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을 추천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사람 만나는게 피곤한다고 생각하는데.사람은 만나는것 좋아하는데 만나고 오면피곤해요 사람들이랑 잇는게 좋지만 만나고 오면피곤한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랑 만나고 난뒤는왜 피곤할까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영민한개구리1뭔가 제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게 고민입니다.아무것도 아닐수 있지만 고민을 한 번 말해보겠습니다.저는 21살에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고졸차별이나 나이로 뭔가를 차별하지는 않고 정말 좋은 분들이랑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잘 못 느꼈지만 요즘에는 팀장님이 말하신 게 뭔가 안 웃기고 안 재밌는데 자동으로 웃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못 느꼈지만 요즘에는 항상 제 의지와는 다르게 웃을 때 슬퍼서 눈물이 조금씩 나곤 합니다. 물론 다시 바로 들어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고 보니 또 안 웃기거나 제 감정이 아닌데 뭔가 항상 맞춰주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뭔가 솔직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사분들의 말에 웃음이나 반응을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뭔가 제 의견과 감정은 없어지고 행동과 뇌가 따로 노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젠 교회에서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부모님만 편하고 뭔가 항상 사람들과 경계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회사를 갔다가 친구를 만나고 교회를 다녀오고 부모님을 만나니 뭔가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가짜의 나로 살다가 부모님을 만나니 내 감정과 내 의견이 솔직해지는 것 같고 뭔가 슬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한 번 적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