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민둥맨둥겨드랑이 셀프제모를 할려고 하는데요 팁좀 알려주세요겨드랑이 털이 좀 많아서 제모를 할려고하는데 인터넷찾아보니 전문가에게 하라고하는데 돈이 좀 비싸서 셀프로 많이 한다 하더라구요 팁좀 부탁드려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외모 평범하다고 안친해지고싶은게 아닌가요?반말 복붙 죄송합니다이쁜애랑 친해지고 싶단건 그냥 하는말이라는데 진짠가봐 동기가 숙소에서 난 제발 올해는 이쁜애랑! 제발 이쁜애!랑 친해지고 싶었다면서 옆에 이쁜애한테 너 개이뻐 진짜 이러고 새학기때 그 이쁜애랑 친해지려했었음그래서 진짜 걘 평범한애 싹 다 거르고 이쁜애랑만 친해지고 싶은건가? 했거든 근데 걔가 평범한 여자애들이랑도 친하고 남자애들 인스타에도 좋아요 눌러주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울동네AI에어프라이어에 기름종이 깔면???말 그대로 다이소에서 파는 에어프라이 기름종이를 깔고 조리하면 안깔았을깨보다 조리가 안되는 느낌인데.저만 그런가요?? 아래가 종이로 막혀서 열이 순환을 잘 못해서 그런가..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참치통조림비염에 좋은 효과가 있는 음식은 뭐가있을까요안녕하세요 비염이 엄청 심합니다정말심할때는 입으로만 숨을 쉬어야하는정도인데요약도 자주 먹는데 치료가 안되네요결국엔 민간요법이라도 해보려는데비염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한낙타143말을 아껴야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말을 하면 너무 마음에 잇는 별의별말을 다하는거같아요안해야지 자제해야지 하다가도 대화하다보면 또 별의별말 다하고 나서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아요어찌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운동은필수앞으로 점점 더 고령화 사회가 되는 시점에서 유망한 직업군에는 뭐가 있을까요? 대체할 수 없는 직업군 30가지정도 추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앞으로 점점 더 고령화 사회가 되는 시점에서 유망한 직업군에는 뭐가 있을까요? 대체할 수 없는 직업군 30가지정도 추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사랑이넘치는소생각지도못한곳에서 청구서가 날라와서 연체이력남을까봐 걱정이예요2025년 A알뜰폰사 사용2025년 12월1일 B알뜰폰사로 변경2026년 1월 B알뜰폰사 요금이체(A통신사 사용요금 5450원 포함된 금액 이체됨)2026년 2월20일 A알뜰폰 통신사에서 50원 -2월26일까지 납부하라고 메일옴(작성은 2월5일)-미납이라는 말없고 이번달 납부하실 금액이라고 적혀있음일단은 기재된 계좌로 50 원 이체는 해놨고 월요일날 전화해서 확인할건데 연체이력이 남은건 아니겠죠? 곧 전세대출 신청예정이라 걱정이예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응뭘봐팬티가 끌려올라가고 똥꼬에 끼는 이유가 뭘까요??걸어다닐때마다 팬티가 끌려 올라가고 똥꼬에 끼는이유가 뭘까요?? 사이즈가 커서 그러는지 작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팬티가 너무 끌려올라가서 걱정이에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여러분들이 봤던 선생님 중 별로라 생각했던 선생님은 누가 있나여?여러분들이 봤던 선생님 중 별로라 생각했던 선생님은 누가 있나여?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미술쌤이 가장 별로였던 것 같은데여...칠판에 붙은 자석 떼고 있을 때, 내가 질문을 했더니 "자석 떼며 말해! 아니면 말 걸지 마!" 라며 상당히 야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내가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대놓고 참견하며 심호흡해! 이렇게 참견하는 모습도 상당히 보였습니다.그리고 실수로 조각칼에 베이면 내신 태도 점수를 깎고 회복시켜주지 않는 모습까지 보이는 등 상당히 거친 모습도 보였고...선생님한테 도움을 받고 있을 때 도와주다가 갑자기 "이제 할 말이 뭐겠어?! 내가 하겠다 해야지!" 라는 등 굉장히 야비한 모습도 보였습니다.이런 선생님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것 같나여?! 그리고 이런 비슷한 선생님도 학창 시절에 겪어보셨나여?!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왜 친구 자랑이 점점 부담스러워질까요?오랜만에 동기들을 만나 수다를 떨다 보면 꼭 한 친구가 자기 이야기만 길게 이어갑니다.회사에서 얼마나 인정받는지 연봉이 얼마나 올랐는지 이번에 차를 뭘로 바꿨는지 하나하나 자세히 말합니다.처음에는 잘됐다고 진심으로 박수도 쳐주고 기분 좋게 들어줬습니다.그런데 만날 때마다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니 어느 순간부터는 그 시간이 피곤하게 느껴집니다.잘된 일을 축하해주는 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제 마음이 옹졸한 건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느끼는지도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