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읽씹하지 않는 이성친구를 만날순 없을까요?안녕하세요읽씹땜에 맘의 상처가 쌓였는데요다들 대체 왜 연락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차라리 읽씹하지 않는 이성친구를 만나고 말죠진짜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ㅉ도대체 사람을 뭘로 보는건지 이해할수 없어요그러려면 오프라인에서 만나서대화를 많이 해야 하나요??진짜 상처가 오래가네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예전부터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제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작년부터 알바하면서 알게 되고, 일적인 얘기아니면 대화를 거의 안해왔어요 오랫동안 무뚝뚝하고 어색하게 대해왔는데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는건 부담이 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상대방 읽씹 없이 메신저나 톡을 할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이 내용만 보면 집착하는거 아니냐고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진짜 읽씹을 수십번 당해본 입장에서속상하고 치가 떨려요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되요톡이 잘 되다가 갑자기 읽씹 당하면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정 읽씹이 신경 쓰인다면뭔일인지 물어보거나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보내는게 더 나을까요?진짜 읽씹을 왜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이건 뭐 상대방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권태기가 안오는 커플도 있는건가요?연애할때 권태기가 아예 안오는 커플도 있나요? 아니면 좀 늦더라도 오긴하나요? 아니면 잘 이겨내서 그냥 사귀는건지 안오기도 하는지 궁금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개구리163남자가 연식 오래된 차 타면 별로인가요?30살에 세후300정도 받고있습니다2010년식 제네시스bh330 물려받아서5년째 타고있는데 사실 차 욕심도없고 제주도가서K5 아반떼 같은거 렌트해봤는데출력도 제 차가 더 좋고 실내도 넓은데 연비랑 디자인은 구리긴하지만..바꿀생각은없는데 이성이볼땐 좀 그럴수도있을까싶어서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점점 감정 표현이 줄어들고 거리감이 드는데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 할까요??연애 초반엔 서로 자주 연락하고 감정 표현도 풍부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연인의 표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걸 느낍니다. 이런 상황에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적령기가 다가오는데요. 여자친구는 비혼이라 결혼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를 어떻게 편하게 하면 좋을까요?결혼적령기가 다가오는데요. 여자친구는 비혼이라 결혼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를 어떻게 편하게 하면 좋을까요. 나이가 들면 아이도 낳는게 어렵다고 하는데 계속 연애만 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람이라니 생각도 해본적도 없는데요. 그럴 생각도 없구요. 물론 그분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지는지도 모릅니다. 근데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선을 지켜야하는데 자꾸 마음이 가는거 같아서 스스로 나쁜놈인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은 60 넘으면 고향에 가서 냇가 옆에 집짓고 살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도시가 좋아요. 의견이 다른데 그래도 같이 가야 하나요?남편이 자주 보는 방송이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항상 그 방송을 보면서 시골 삶에 대한 로망을 품는 거 같아요. 방송으로 보면 좋은 거 같은데 막상 살면 불편하고 외로울 거 같은데 각자 자기의 삶을 살고 싶은데같이 가자고 하니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부부니까 그래도 같이 가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답변을정성스럽게의미를 다르게 해석하는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할 지 고민입니다.지극히 제 입장에서 작성하는 질문이라 조금 편향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아내는 대화를 하다가 본인이 조금 기분 나쁠만한 요소가 있으면 바로 언성을 높이고 화를 냅니다.그러면 저는 왜 화가났냐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화내지 않고 무난히 넘어갈 건도 화를 내니 갈수록 지칩니다. 또 풀어줘야 상황이 지나갑니다.어제 같은 경우에는 대화도중 ‘아~ 응’ 이렇게 반응하는 제 얼굴에서 묘한 표정을 보았나봅니다.보더니 엄청 화를 내면서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을 한 적이 없고 그런 의미도 아니었는데 자기가 그렇게 느꼈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그렇게 느꼈고 지금 기분이 상했다는데 저는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해소가 안되는 벽을 느꼈습니다.또한, 조금이라도 불편한 말을 하면 화를내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 깊이있는 대화도 하기 싫고 매번 두번 세번 생각하고 할만만 골라서 말을하는 제 모습이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는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아왔던 사람인데, 음식물 처리나 화장실 청소를 하고 고생했다고 한마디 하라고 했더니 당연한걸 했는데 왜 생색을 내냐면서 질타하더라구요.그 뒤로 아내가 빨래를 하던 요리를하던 저도 고맙다는 말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정상인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