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권태기가 안오는 커플도 있는건가요?연애할때 권태기가 아예 안오는 커플도 있나요? 아니면 좀 늦더라도 오긴하나요? 아니면 잘 이겨내서 그냥 사귀는건지 안오기도 하는지 궁금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개구리163남자가 연식 오래된 차 타면 별로인가요?30살에 세후300정도 받고있습니다2010년식 제네시스bh330 물려받아서5년째 타고있는데 사실 차 욕심도없고 제주도가서K5 아반떼 같은거 렌트해봤는데출력도 제 차가 더 좋고 실내도 넓은데 연비랑 디자인은 구리긴하지만..바꿀생각은없는데 이성이볼땐 좀 그럴수도있을까싶어서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점점 감정 표현이 줄어들고 거리감이 드는데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 할까요??연애 초반엔 서로 자주 연락하고 감정 표현도 풍부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연인의 표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걸 느낍니다. 이런 상황에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적령기가 다가오는데요. 여자친구는 비혼이라 결혼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를 어떻게 편하게 하면 좋을까요?결혼적령기가 다가오는데요. 여자친구는 비혼이라 결혼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결혼이야기를 어떻게 편하게 하면 좋을까요. 나이가 들면 아이도 낳는게 어렵다고 하는데 계속 연애만 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여자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선을 지켜야하는데 제가 나쁜놈인거 같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람이라니 생각도 해본적도 없는데요. 그럴 생각도 없구요. 물론 그분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지는지도 모릅니다. 근데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선을 지켜야하는데 자꾸 마음이 가는거 같아서 스스로 나쁜놈인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은 60 넘으면 고향에 가서 냇가 옆에 집짓고 살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도시가 좋아요. 의견이 다른데 그래도 같이 가야 하나요?남편이 자주 보는 방송이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항상 그 방송을 보면서 시골 삶에 대한 로망을 품는 거 같아요. 방송으로 보면 좋은 거 같은데 막상 살면 불편하고 외로울 거 같은데 각자 자기의 삶을 살고 싶은데같이 가자고 하니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부부니까 그래도 같이 가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답변을정성스럽게의미를 다르게 해석하는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할 지 고민입니다.지극히 제 입장에서 작성하는 질문이라 조금 편향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아내는 대화를 하다가 본인이 조금 기분 나쁠만한 요소가 있으면 바로 언성을 높이고 화를 냅니다.그러면 저는 왜 화가났냐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화내지 않고 무난히 넘어갈 건도 화를 내니 갈수록 지칩니다. 또 풀어줘야 상황이 지나갑니다.어제 같은 경우에는 대화도중 ‘아~ 응’ 이렇게 반응하는 제 얼굴에서 묘한 표정을 보았나봅니다.보더니 엄청 화를 내면서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을 한 적이 없고 그런 의미도 아니었는데 자기가 그렇게 느꼈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그렇게 느꼈고 지금 기분이 상했다는데 저는 아무리 설명을 해도 해소가 안되는 벽을 느꼈습니다.또한, 조금이라도 불편한 말을 하면 화를내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 깊이있는 대화도 하기 싫고 매번 두번 세번 생각하고 할만만 골라서 말을하는 제 모습이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는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아왔던 사람인데, 음식물 처리나 화장실 청소를 하고 고생했다고 한마디 하라고 했더니 당연한걸 했는데 왜 생색을 내냐면서 질타하더라구요.그 뒤로 아내가 빨래를 하던 요리를하던 저도 고맙다는 말을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정상인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여자들은 왜 본인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것을 매우 좋아하나요사실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이야기를 할때 농담반 진담반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데요 그런데 여자들은 본인 이야기를 하고 들어주고공감해주는 사람을 좋아하던데 왜 그런건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민한고릴라206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데 이게 맞는걸까요?현재 남자친구랑 이제 100일 막 넘었는데요 이친구가 9월에 군대를 가거든요 근데 제가 권태기인지 마음이 식은것같아요..봐도 그냥 친구같고 만나기도 귀찮고 그냥 혼자가 편한 그런 느낌 글고 못생겨보여요ㅠㅠㅠㅠ밥도 너무 허겁지겁 먹고 그냥 평소에는 넘어갈 일들이 눈에 밟히고 짜증나고 그래요..근데 얘가 저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 말하기가 너무 미안해요ㅠㅠ어쩌죠..글고 이별통보는 언제쯤 하는게 좋울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신경을 안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마음이 가면 신경쓰거든요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요인간관계나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그래요그래서 저는 짝사랑하는것을 싫어해요그래서 신경을 안쓰고 싶은데요어떻게 하면 신경을 안쓸 수 있을까요?신경을 안쓰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신경쓰지 않고 그냥 원래 지인처럼 편하게 대하고 싶은데요그게 어렵네요사실 플러팅 해봤는데요 진전이 없고 반응도 별로라서요이제 도전하고 싶지 않아요너무 자존심 상하거든요 ㅠㅠ속상하고요조언이 저에게 도움이 되니까요조언 해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