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지난번 연애에서 상남자를 사겼는데 그냥 성격이 안맞았어요지난번 연애 6개월 정도 했는데 스킨십이나 이런거 정말 좋어하고 밥값이나 데이트비는 정말 잘 냈지만 꽃한송이 없는 사람이었고 한달만 표현이 달달하고 그 이후 없더라고요 그것도 성격인거겠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는 33살에 혼자 되서 아이를 키우는데주변 지인이고 33살인데 혼자 되서 아이를 키워요 남자고 상대방이 유책으로 헤어졌는데 다들 능력도 되는데 재혼 얘길 물어보나 봐요 남자들은 보통 재혼이 수월한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근데 왜 연애할떄 사람들은 서로를 왜 구속할려고 하나요?왜 서로 괴로운 연애를 할려고 그런것이죠? 연애라는 것이 두 사람이 자유롭게 좋아서 만나는 건데 왜 구속하려들고 간섭하려들려고 하나여? 사람들은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감정 정리 다 됐는데, 왜 혼자 착각해요?제가 남자친구에게 직접 만나서 “헤어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전부터 정이 많이 떨어졌고, 점점 거리를 두며 지켜봤는데 저랑은 정말 안 맞는 사람 같았어요. 그래서 진지하게 만나서 이별 의사를 전했죠.그런데 이 남자는 제 말을 회피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긴 했지만, 이별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태도가 보였어요.제가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자, 갑자기 “그럼 다음엔 어디 갈래?”라고 묻더라고요. 저는 단호하게 “다음 없어”라고 단답했고, 차갑게 대했습니다.그러자 그제야 이 남자가 “헤어지자”라고 하네요 , 저는 “내가 이미 말했잖아”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는 “넌 헤어지고 싶다고 했지, 헤어지자고 말한 건 아니잖아?”라는 말을 하더라고요.사실 그전부터 연애 할 생각없다, 바빠 등 만나고 싶지 않는 수준으로 답을 했습니다 정말 찌질한 거 아닌가요? 아니, 이런 남자도 있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가 자기가 배나오는거 싫어하면 상대방도남자친구가 마른 편인데 살좀 찌우려고 하는데 마냥 배만 나오는건 싫다고 하는데 여자는 기본 뱃살이 있잖아요 제 배도 싫겠죠?? 말랑말랑 있거든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일러스조카뻘 연하와 사귀면 보통 얼마나 가나요?여자 동기가 있는데, 한번 갔다왔는데,이번에는 연하남을 사귄다고 하는데,나이가 거의 조카뻘입니다.(16살 차이라고 합니다.)본인의 취향이니까, 내가 뭐라 하기는 그렇지만,'얼마 못갈거다'라고 생각하는데,보통 얼마나 가나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실용적인자스민사촌동생 결혼식 축의금관련에대해 묻고싶습니다보통 가족들끼리 친척들간에 축의금 얼마지불하시나요?? 특히나 사촌동생 이번에 결혼하게되어서 축의금에대해 묻고자합니다평소 연락은 그렇게 주고받진않습니다 일년에 두어번정도?? 아니면 아예연락이없거나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별 통보, 그걸로 끝내는 게 맞나요 ?연애를 하다 보면 이별이 찾아오기도 하는데, 사실 제가 먼저 "헤어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그게 갑자기라는 거예요. 이 남자는 사랑만 다 되는 줄 아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계속 생각을 해왔고, 만남도 점점 줄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만나는 게 당연하지"라고 말하더라고요.이 남자는 모태솔로처럼 보였어요. 남중, 남고 출신이라고 하는데, 연애 센스나 배려가 너무 없었습니다. (연애 못하는 남자 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이 사람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되었고, 마음도 식어갔어요. 제3자 봐도 마음이 없는 연애 하는 것 같다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사실 그 사람에게 점점 차갑게 대했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헤어지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이 남자는 전혀 눈치를 못 채는 것처럼 행동해요.이런 경우, 한쪽이 이별을 통보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판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 사람이 확실히 정이 떨어질 정도로 행동해야 받아들이는 걸까요? 같은 반 같은 학교 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심우도한국의 남성분들의 늙어서 까지도 결혼 못하는 이유 게으름 귀차니즘 병 저와 비슷한 이유에서 못하는 분이 얼마나 계실려나?제가 지금 70년생 남자의 입장에서 제가 살고 있는 서울 종로 주변의 지인들을 둘러 볼때를 생각해 보자면 저 같은 경우 이나이까지 독신을 살게 된 계기 또는 굳이 변명을 늘어 놓자면물론 한두가지 이유때문에 비혼주의가 된다는 건 무리이겟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제가 나이 ㅊ먹고 주책부리는 상상이겠지만 그럴리가 0퍼센트겠지만? ㅎㅎ이나이에 젊고 이쁜 여자가 아무리 저를 좋아서 같이 살고자 해본들이세상에 하는일 모든 이치가 똑 같겠지만누군가 같이 산다는 건 역시 행복이 아닌 극복이라...우선은 돈벌기도 피곤하고 귀찮을 때 결혼 준비는 또 어찌나 많은 귀찮음과 비용이 들어 가 지게 되던지?나이가 들수록 더욱더 깊어 지게 되는 게으름병이랄까 귀차니즘병...이런게 이제 나이가 젊었을쩍에는 이쁘고 좋은 여성분 뵙게 되면 눈에 콩깍지가 씌여져서라도어떻게든 잘 극복하고 살아 보겠노라고 결혼 생각을 해봤을련지는 모르겠지만?나이가 30을 넘겼을 때 부터 돈 벌고 홀로 사는 것 조차도 버거울 때면 시작 되는 귀차니즘이랄까?그래도 그 나이때 도 역시나 사귀는 여자는 있었지만40을 넘기니 그 귀차니즘 정도가 점점 심해지더군요50대를 넘기면서 아무 생각없이 서울 경복궁 근처에서 10평도 안되는 아주 작은 주택 나혼자 살 집 하나 사서 방 하나 작업실 겸 영화 음악 감상실 빔프로젝트 영화관 하나 설치 해놓고매일 자전거 라이딩 하려 집이 워낙 작아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만 벌써 5대 나 홀로 사는 집이 대중교통이 좋은 경복궁 근처라 공항까지 가는 편이성으로 해외 국내 라이딩 여행도 자주 다니면서그렇게 본인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하면서 살아 왔는데그런 와중에 비행기를 타다 보면서 친해진 몇몇 동네분들 만나뵈면서 느낀게저 같은 비슷한 나이 또래 분들 비혼자 분들을 우연히 만나 친해 지면서 그분들의 말이 모름지기 저같이 사는 사람들 꽤 많을껄요? 하면서 하나 둘 그런 이유로 모임이 있어 만나뵈니 진짜 적지 않은 비혼주의 남성분들을 만나뵙게 되더군요물론 여성분들도 꽤 많겠습니다만? 제가 남자 입장에서 동네 주변 비슷한 처지의 남성분들 여행중에 뵙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라 할까 ? 그런 경우를 눈에 뜨게 보게 되면서특히 제가 사는 서울 지역 쪽에 사람들은 이런 이유를 공감 하는 남성분들이 많던데?과연 제가 모름지기 이렇게 오로지 본인 개인에 투자 하면서 인생을 홀로 즐기며 사시는 분들이과연 얼마나 될련지? 싶은 궁금증이 생기게 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튼튼한에이스남자친구가 감정 표현에 너무 인색한데 계속 만나야 할까요?지인의 남자친구는 평소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말도 거의 하지 않고 감정 표현이 매우 적은 편이라고 합니다. 오래 사귄 사이인데도 여전히 거리감이 느껴져 고민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 단순한 성향 차이로 봐야 할지, 관계에 문제가 있는 신호로 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