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대와 관계를 유지하다가 손절하는 경우 아무말 없이 끝내서는 안되는가요?사람관계에 오랜 시간이든 짧은 시간이든 유지하다가 어떤 일이나 성향으로 손절하는 결심을 하기도 합니다. 관계를 유지하다가 손절하는 경우 일방적으로 끊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손절한다는 것을 알리는게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다가가는데 처음부터 호감이 있어야만.성공하나요?이성에게 다가갈때 무조건 처음부터 호감이 있어야만 성공하나요?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갈땐 아무것도 안하면 오히려 호감이 없는게 맞지 않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인스타로 만나서 연애까지 가는 과정은?인스타로 만나서 연애까지 하는.사람들은 그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먼저 선팔과 디엠을 보내서 친해지는건가요? 그리고 아는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인지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보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지금도 나이에 따라 결혼 언제하느냐 물어보는 어른들이 있는가요?우리사회는 언제부터인지 타인의 사생활이나 인생 간섭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정의하고 특히 취업이나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것은 꼰대의 정석이라고 할 정도로 해서는 안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에 취업이나 결혼 물어보는 어른들이 있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연애할 때 남을 뜯어고치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연애할 때 상대를 자기 멋대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왜 그런 건가요?자기는 부족한 게 없고 아주 잘났다고 생각해서 상대를 뜯어고치려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혼수 예산 때문에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제가 속물인 걸까요?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와 함께 혼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저는 예산에 맞춰 합리적인 선에서 가전제품을 고르자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최신형에 가장 비싼 제품만 보려고 합니다.결혼 선물인데 가장 좋은 걸로 해야지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저는 우리 형편에 맞춰야지 라고 대답했다가 싸우게 되었습니다.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에게 돈을 아끼는 것 같다며 서운해합니다.제가 너무 현실만 따지는 속물인 걸까요?3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달달한허니벌꿀ISTP 여자가 연락을 자주하는건 그린라이트 인가요?안녕하세요 약간달달한벌꿀 입니다 흔히들 MBTI중에 ISTP는 연락을 잘 안하기로 유명한데요, 여사친이 ISTP 인데 요즘들어 부쩍 연락을 자주합니다. 하루에 카톡만 수십통씩 주고받네요, 아직은 친구 사이긴 한데 이거 그린라이트맞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민한늑대288이거는 그래도 환승에 가까운건가요..?남친한테 차였고 제가 남소를 받았거든요 처음에는 미련이 있고 좀 힘들어서 전화로 잊었냐 이러다가 끊었거든요 그 이후로 잊었고 다른사람 만나는게 약일거같아서 제가 남소를 받았는데 이게 횐승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왕클슨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 말이 동의 하나요?윗 제목 들으면 진짜 헛소리이죠 웬지 남자가 바람 피는 것은 정당성이 있고 의리 있는거고 여자가 바람피면 못 돌아온다 말이 악의 축이고 배신을 상징하는 심각한 이분법이 생기죠 남자가 바람펴서 가정에 돌아온다 말은 대부분 결혼할 때 집 장남자가 거의 남자가 했고 바람펴도 어차피 아내가 용서하기 때문에 저런 말이 나온거죠 수많은 사연들을 들어볼 때 바람핀 전남편이 면접교섭을 꾸준히 안하고 양육비 미이행까지 합니다 이게 어디봐서 바람피면 돌아온다고 말을 할 수 있나요? 윗제목에 확률 높은것도 웃긴게 그럼 패드파더가 나올리가 없죠 여러분들 생각 어떠나요5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편식하는감자중학생 전남친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전 여자 중학생이에요. 1학기 초반에 사겼던 같은 반 남자애가 있는데, 사귀는 동안은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착했었어요. 그러다 제가 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할 일이 너무 많다보니 지쳐서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걔도 담담하게 알았다고 잘 지내라고 해서, 처음엔 오히려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좋게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부터 자꾸 교묘하게 저를 욕하고 엿맥이려는…? 느낌이 들어요.첫번째로 제가 교실에서 친구랑 수다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책상이 크게 엎어지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제 책상이 엎어져있고 필통에 있던 필기구들이 다 바닥에 널브러져있더라고요. 놀라서 가보니까 전남친 친구가 제 책상을 발로 차서 엎었다고 하더라구요… 별로 접점도 없던 전남친 친구가 그랬다는 말에 의아하긴 했는데 일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친구가 제 책상이 엎어지는 그 상황을 직접 봤다고 저한테 알려줬는데, 전남친 친구가 아니라 전남친이 제 책상을 발로 차서 엎은거라고 알려줬어요. 그걸 듣자마자 어이 없기도 하고 화도 나니까 전남친 친구한테 가서 “내 책상 너가 엎은 거 아니잖아” 라고 말해도 전남친 친구는 끝까지 전남친을 쉴드쳐주면서 자기가 한거라고 버팅기는거에요… 결국 그 사건은 거기서 끝났어요.학교에서도 전남친이 제 얘기가 나오면 제가 듣는 걸 알면서도 좆같다 거리는 걸 자주 듣기도 했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 제가 이해가 안 간다는 둥 어이없다는 둥 얘기한 걸 다른 친구가 알려주기도 했어요. 그래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어요. 쟤도 나름대로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요. 그러다가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가는 길에, 전남친한테 디엠이 왔어요. “우리 다시 만날래?” 라는 짧은 문장이었는데, 너무 뜬금 없기도 하고 저렇게 짧게 보내는게 뭔가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미안” 이라고 답장을 보냈어요. 그러더니 바로 읽씹하더라고요. 그리고 며칠 뒤 학교에서 전남친이랑 친한 여자애가 말해줬는데, 저한테 저런 연락을 보낸게 전남친이 친구랑 한 내기였대요. 그것도 4만원이라는 큰 돈까지 걸고요. 그래서 제가 거절해서 전남친이 이긴건지, 결국엔 전남친이 4만원을 받았다고 알려줬어요. 전남친이 저런 문자를 보낸 게 장난이라는 걸 어느정도 눈치챘긴한데, 돈까지 걸었을 줄은 상상도 못해서 좀 충격이었어요. 제가 뭘 한 것도 없는데, 아무리 장난이라도 전여친 상대로 돈을 걸고 내기를 하는게 맞나 싶어서요.그리고 걔는 대놓고 저한테 욕을 하진 못하는데, 지 친구들을 이용해서 저를 욕해요. 예를 들면 갑자기 전남친 친구가 저를 부르더니, 저한테 “너 병신같아” 이러고 전남친이랑 웃으면서 지나가거나… 교실에서 제가 다 듣고 있는 상황에서 대놓고 전남친이 지 친구들이랑 장난을 치는데, 제 이름이 000이라고 치면 “니엄마000” 거리면서 장난을 치고 지들끼리 막 웃어요… 게다가 지금은 전남친이랑 수행평가 같은 조가 됐는데, 지가 공부 안 해놓고 “조가 쓰레기다” 거리기도 하고ㅜ그리고 사실은 제가 작년에 성희롱 피해자로 학폭위를 다녀왔었어요. 가해자가 저한테 도가 넘는 심한 성희롱들을 했었거든요. 심지어 가해자는 그 당시 사겼었던 전전남친이었는데, 그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앞으로는 남친을 안 사귀려다가, 새학년으로 올라오고 저한테 다정하게 대해주고 착한 전남친을 보고 얘는 믿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사귀게 됐던 거였어요… 근데 헤어진 지금, 전남친은 제가 성희롱 당했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를 보면 제 전전남친 이름을 막 언급해대요. 상황이 이렇게 되니 어이 없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게다가 정말로 매일매일 학교에서 전남친이랑 일이 무조건 하나씩은 터지거든요. 걔가 친구들한테 욕을 하는 걸 듣는다거나 그런,, 이렇게 되다보니 남자친구에 대한 좋은 기억도 없고, 이러다 정말 큰 일 하나 터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해요,, 중학생이라는 나이가 철이 없다는 걸 알긴 하지만, 전 정말 걔한테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저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