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 말이 동의 하나요?
윗 제목 들으면 진짜 헛소리이죠 웬지 남자가 바람 피는 것은 정당성이 있고 의리 있는거고 여자가 바람피면 못 돌아온다 말이 악의 축이고 배신을 상징하는 심각한 이분법이 생기죠
남자가 바람펴서 가정에 돌아온다 말은 대부분 결혼할 때 집 장남자가 거의 남자가 했고 바람펴도 어차피 아내가 용서하기 때문에 저런 말이 나온거죠
수많은 사연들을 들어볼 때 바람핀 전남편이 면접교섭을 꾸준히 안하고 양육비 미이행까지 합니다 이게 어디봐서 바람피면 돌아온다고 말을 할 수 있나요? 윗제목에 확률 높은것도 웃긴게 그럼 패드파더가 나올리가 없죠 여러분들 생각 어떠나요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위 제목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바람을 피운다면 돌아올 확율보다는 이혼할 확율이 더 큰것 깉습니다 예전에는 그런 생각이 있을지 몰라도 요즘은 아닌것 같습니다
남자가 바람피면 결국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현실을 단순화한 표현에 가깝습니다.
성별에 따라 도덕성을 다르게 판단하는 이분법 자체가 이미 왜곡된 시각입니다.
바람은 누구에게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이며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외도를 한 뒤에도 책임을 다하지 않는 사례는 많습니다.
양육비를 이행하지 않거나 면접교섭을 회피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런 현실을 보면 무조건 돌아온다는 말은 설득력이 약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성별이 아니라 책임감과 인격입니다.
외도 후 돌아오는 사람도 있고 완전히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확률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책임의 문제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아뇨, 제 친구중에 바람핀 전남편들 때문에 혼자 5남매 키우면서 개고생한 친구가 있습니다
전남편들은 그저 이 친구를 atm, 성노리개로 취급하다가 딴여자 건들었다가 깜빵 들어간뒤 영치금 수금용으로 이용해먹으려 하더군요
더구나 아이들을 거들먹 거리면서 그러길래 저랑 다른 애들이 대신 엄탄 써주고 그랬습니다
한번 바람핀 사람은 또 피게 되어있습니다
바람 유전자는 무시 못합니다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결국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전통적인 가부장적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말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에는 경제적 주도권이 남성에게 있었고 아내들이 현실적인 이유로 용서를 강요당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관념이 퍼졌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바람을 피운 배우자가 책임을 다하지 않고 가정을 버리는 사례가 훨씬 많습니다.
단순히 돌아온다는 말로 합리화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잘못된 통념에 불과합니다.
사람마다 틀립니다
그냥 유전자 천성이 글러먹은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안될 인간은 안됩니다
그냥 몽둥이가 약입니다
판사들은 AI로 대처하거나 국민참여재판 으로 바꿔야합니다
법도 미국법을 따라야합니다 5살짜리를 성폭행해 생식기를 망가트려도 몇년살고 나와
연금 받고사는게 이게 맞습니까?
저는 저 말 자체는 좀 맞는 거 같은데 해석이 틀린 것 같아요.
남자는 바람펴도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 게 의리가 있는거고 여자는 바람 피면 가정을 버리려고 하는 게 배신인 게 아니고, 남자는 바람을 유흥으로 피는 경우가 여자보다 많은거죠. 남자니까 그럴 수 있다는 식의 조금은 흔한 일로 치부해버리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버린다가 전제에 있지 않는 겁니다. 남자는 돈 있을 때 바람 피고 여자는 마음이 힘들 때 바람 핀다는 말도 있잖아요. 물론 남자, 여자로 일반화 할 수 없지만요..
살짝 비켜간 얘기지만, 저는 오히려 바람을 상습적으로 피고 이혼은 절대 안해라고 하는 사람들이 참 나빠보여요. 가정을 지키려는 가상한 노력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나는 이사람 저사람 만나 연애하고 살테니 너는 내가 만든 지옥 속에서 살아라는 거잖아요.
사실 결혼해서 살고보니 바람 피는 것 자체만으로 인간이하 취급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에요. 더러 그럴 만도 했다는 이해가 가는 경우들도 있구요. 근데 적어도 감정적 바람을 넘어 육체적인 부분까지 선을 넘겼다면 그건 이혼까지 감수하고 내린 진중한 결정이길 바라는거죠. 그게 배우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요.
대한민국이 불륜의 왕국이라고 하는데..
제발 애가 있다면 애한테는 떳떳한 아빠, 엄마였으면 합니다.
바람 피고 가정에 돌아온다는 말 자체가 요즘은 맞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전쟁으로 인해 남자가 부족했던 시절도 있고, 유교적 사상으로 남아선호 시대도 있었다.그러나 지금은 우리나라도 높은 교육을 받은 시대가 되서 남자가 본인 마음대로 다른 곳에 가서 바람을 피고 언제든지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는 사고라 생각한다. 그리고 바람이라는 것 자체가 상대방과의 신뢰를 저버린 일이니 자기 마음대로 집으로 돌아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ㅋ 전 지금60대 후반이구요.
예전에는 여자는 능력이 없다보니. 참고 살았지만 요즘은 여성시대고 참고살 이유가없지요 잠시 지나가는 바람이라면 그냥 모른척. 나 자신에게 이득올거 만킁 자리를 튼튼히 하시길 바랍니다 돌아오고 안오는거는 반반 인거 같습니다
여자인경우는 거의 남자들이 80프로는 안받아줄거란 생각에 안돌아오는거 같구요
천만에요
예전 말이죠 돌아온들 이미 신뢰를 상실했는데요 여자도 바람피는 시대인데요 깔끔하게 정리 하는것이 좋아요
그걸 받아들이고 마음에 앙금이되지 않을수 있다면 돌아올때 받아줄 수도 있겠으나
그건 자식을 위한 모성애 때문이잖을까요
단 자녀들은 몰라야
아버지의 위신이 설수 있을때 돌아온다면 생각해봄직.
하지만 모든 신뢰를 잃었다면 돌아올 생각 말길
남자는 바람을 필때 등에 처 자식을 업고 핀다고 합니다
그만큼 윤리적으로는 안되지만 자신에 것을 지키려는 습성이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여자는 등이 비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안돌아 오는
거지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시간의 문제이죠 살다보면 내연녀와 살아도 실증나기 마련이고 다시 새로운 걸 원하죠 그때는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여서 저런말이 나온것같아요 결구 한번 배신한 사람은 또 다시 배신할수 있으니 새로운 길을 가는게 맞는듯합니다 미련없이
남자는 바람펴도 돌아온다는 말은 다 옛말이죠.
옛날이야 가부장적인 가정에
여성의 인권도 지금처럼 신장되지 못하다보니
남편이 바람을 펴도 아내는 속앓이만 하지 이혼이나 법적문제는 잘 없었죠.
또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첩 문화가 있다보니 남자가 계집질이라고 하죠. 그런것에 관대했다고 해야 하나? 그런 맥락 아닐까요?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했죠.
바람피는 남편을 받아줄 아내는 없죠.
안녕하세요 일단 말한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는말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 말은 여러 의미로 해석되는데 대표적으로는 남자가 바람을 펴도 가정에 돌아온다는건 육체적인 바람 이 주 이기 때문에 그런말이 나온거에요 육체적으로 그게 안되면 가정에 돌아오는거죠 남자를 옹호 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여자는 바람피면 안돌아온다 라는건 여자는 어떤 바람을 펴도 마음의 마음 즉 감정적인 바람이 동반시 되기때문에
그전으로 돌아올수 없다는거죠 남자는 마음보다는 육체적 바람 여자는 어떤 바람이든 감정이 동반된 바람이라서
남자는 돌아오고 여자는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하는겁니다
사람들의 사고가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의 남자들은 막강한 책임과 가장이라는 무게로 조강지처를 버리면 벌 받는다는 속설처럼 열의 아홉은 돌아왔지만...요즘은 그만큼의 책임의식도 없고 또한 여성들이 안받아 줍니다. 여성들이 경제력이 생기다 보니 굳이 같이 살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하시길....
만약 아이가 없다면 적극 이혼을 권장합니다.유전자의 힘은 무시 못하니.....
요즘도 아내가 용서를 하면 결국 대부분은 돌아오지만...문제는 이 바람끼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시 또 바람을 피우니 결국은 이혼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더구나 여성들의 맞바람도 늘고 있다니 더욱 문제지만요. 좀 더 이성적인 여성들이 지혜로워야 하는데...현명하지 못한 여성들이 많아 또다시 같은 여성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은 이혼을 합니다.
세상이 달라진 게,,,예전같음 여성이 바람을 피면 100%이혼이었는데...요즘은 남성들도 바람핀 여성을 용서하고 살고싶어하는 남성이 늘고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변하고 있는 세태를 반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상처로 아파하는 피해자분들!
더 사랑하는 자가 약자이고, 피해자가 약자이니~어떤 선택이든 용기가 본인의 삶을 바꿀 것입니다.
인간이길 포기해 상처를 준 가해자분들!
결과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어른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업보를 쌓으면,,,
부메랑처럼 돌아오는게 인생이지요~!"
글쎄요..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 이젠 그말은 거의없어요
그건 옛날말이지 지금은 너무 달
라 이 시대에서 진짜 통하지않아요 그런말 있잖아요..
치마입은 여자만 보면 본능적으로 남자들은 거의 다 백퍼센트에요 이미 결혼하셨던 분이랑 아직
신혼부부들도 결혼 하기전에도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싶은 충동적으로 일으켜요 근데 남자들은 왜 몸매 보는건지 그건 알수가 없어요 요즘 여자들도 남자 몸을
흝어보고 남자도 여자 몸 보는데
..제 의견이지만 변하지않은건 남자들은 거의 유전자인해 바람 피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도 맞바람피우고 남자도 바람피우는게 다반사라 어쩔수 없지만, 만약에 가정있다면 그건 아이들에게 피해 많이 받을수 있어
차라리 남자든 여자든 이혼을 하는게 나을겁니다
처음부터 두 사람 남자여자들은
서로가 부족한 부분 많으면 바람
피울수 있는 이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제 의견이 여기까집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 네이버에 가셔서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쓰면 교정이 됩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너무 엉망인 글은 읽기가 힘들거든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실행에 옮긴다면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바람피는 것 자체가 가정을 파괴 할 수 있는 큰 문제입니다. 남녀를 떠나 어떤 경우에도 정당성은 없습니다.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다면 충분히 대화를 나눠보시고 당사자들 사이에서 조정이나 협의가 어렵다면 심리상담, 정신과 진료, 법률서비스 등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돌아왔다해도 다시 필 확률 높고,
돌아와 마음 잡고 다시 살아본다해도
한번 떠났던 마음은 전처럼 돌아오지 않는다 봅니다.
바람 피지 않는 남자라도 어떠한 이유로 마음
떠나 애정 없으면 이것도 같이 살고는
있지만 상대배우자는 공허하고 외롭고
기댈곳 없져.
반대의 입장이 되도 그렇겠지만,
제가 살면서 봐 온 결과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
여자는 마음 떠나도 그냥저냥 정 또 붙이고
사는데 남자는 마음 떠나면 그거로 끝인 집을
많이 봤어여. 이혼은 안하고 걍 한집서
남처럼 배우자 대하며.....
저도 동의 못한다에 1표 던집니다.
모든건 상대적인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마다, 상황마다 다르니까요,
무자르듯 이거 또는 저거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약속을 잘 이행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고요...
"남자가 바람 피운후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다" 는 경우도 바람피운 남자와 가정의 구성원들간에 서로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차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결혼초반에 연애와 결혼생활을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연애이던지 겨론이던지 둘다 서로를믿고 둘만의 사랑을 키우는게 맞아요.
남자, 여자를 떠나서 그냥 바람 피는 건 서로의 신뢰를 사라지게하는 행위입니다
한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의심만 많아집니다.
용서하고 싶으시다면 왜 바람피었는지 나와의 문제는 무엇인지 확인해 둘다 해결해나갈수있는지...확인하고 만약을위해 각서도 받으세요..
바람피우는걸 합리하시키는건 바람피는 당사자 일겁니다.
저런 말은 언제적 유행어죠?
남자가 바람 피면 남는건 패가망신만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2~30십년 전만 해도 잠깐 남자들이 바람 피우고
가정에 돌아오면 미안해서라도 가정에 더 충실하고
또 그때는 지금처럼 여성들의 사회 참여율이 활발하지
않았을때라 가능할지 몰라도 지금은 바로 이혼 아닐까요?
반대로 여자가 바람을 피면 용서할 남자가 얼마나 되듯이
지금 사대적 상황 가치관으로 판단하면 이혼이 압도적으로 많을듯 합니다.
더 이상 지금의 여성분들은 60,70년의 지고순진한
여성들이 아니고 진취적이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깨어있는 여성들이라 저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는 말은 현실과는 거리가 멀어요.
많은 경우 바람핀 후에도 돌아오지 않거나 책임을 지지 않는 일이 많거든요.
오히려 습관화되어 더 다른 바람을 피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요
그런 말이 나오게 된 건 과거의 관습이나 일부 남성의 태도 때문일 뿐이고,
지금은 서로 신뢰와 책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바람이든 아니든 가정을 지키려면 서로 노력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한번 바람 핀 사람은 계속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그냥 사람마다 다를 뿐이지 특정 성별이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배드파더 이야기하셨는데 배드마더도 많습니다
남자는 바람을 피더라도 결국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자도 똑같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남자, 여자를 떠나서 그냥 바람 피는 건 서로의 신뢰를 박살내는 행위입니다
박살 난 신뢰는 회복할 수 없는게 팩트입니다
약간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있으나 은밀하게 말하면 그 모든 것들은 어차피 변명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로는 그러한 바람핀 사실을
감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한 바람이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물론 여성보다는 남성이 조금 더 돌아올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맞습니다
일례로 들자면
왜냐하면 집에서 누군가가 밥을 해 주기 때문이지요
다르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 혼자서 밥해 먹고 하는게 귀찮기 때문인지
누가 챙겨 주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것을 놓칠 수가 없기 때문인 이중성이 확률을 높이는데 기여하기도 하구요
당연히 말도 안됩니다. 엄연히 사람인 이상 바람피고 그대로 이혼하자는 경우도 있죠. 요새는 사람들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 아마 저 말은 여자가 경제권이 없으니 용서하든 말든 어쩔 수 없이 같이 살아서 그런 듯합니다. 계속 집에서 같이 살아야 하니 어쩔 도리 없이 용서하고 살게 되겠죠.
하지만 현대사회에 여성도 진출을 하고 있눈 이상, 그리고 여성 인권이 버젓히 존재하는데 요즘 여성은 그렇지도 않고요. 바람핀 남성이 반드시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는 그냥 옛날에나 통용되던 말인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바람피던 남자가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다?!
이건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 또는 가족들이 눈에 밟혀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기야하겠지만 애초에 그런걸 생각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우진 않았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보통은 가정에 실증을 느끼다가 바람이 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람이 사랑하는게 마음대로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바람은 피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늙으면 반기는 곳이 없어요. 돈이라도 써야 돈 보고 달라붙는 여자와 관계가 유지되는데 돈으로 유지되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럼 결국 돌아갈 곳은 부인과 자식이 있는 가정이겠죠.
가정을 버리고 외도를 한 사람이 정신차리고 부인과 자식에게 잘할까요?
외도를 한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그런 사람이니 갱생이 불가능합니다. 참고 살 수는 있겠지만 말이에요.
예전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사회가 변함에 따라 지금은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돌아온다해도 본인이 아쉬워서 그럴뿐
한번 바람핀놈은 계속 핀다는 말이 있듯이
다시 상처 받기 싫으면 받아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바람을 펴서도 안되거니와 돌아오는 남자도, 받아주는 여자도 없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저건 옛말입니다.
이젠 시대가 인터넷도 접근이 빠르고
여기저기 눈만 높아지고 해서 한번 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양육비를 정말 받아야된다하면 법원 또는 전남편이 있는 곳에 내용증명등을 보내면 어떨까요?
저소리 자체도 처음들어보지만 바람피는건 성별을 따질 필요없이 모두에게 잘못된 행동입니다 당연한 것으로 오히려 성별간에 갈등이 생길거 같네요 이런건 성별을 나눌 필요없는 문제입니다
남자가 바람핀다고 가정에 돌아온다는건 옛말인것같아요
예전에는 남자의 경제활동때문에 여자라 어짤수없이 받아줘서 그건말이 나온것같은데 요즘은 여자들도 경제활동을 많이하고
생각도 많이 바뀐것같아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면서 바랑을 피우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는 안되지만 만일 그렇더라도 빠르게 가정으로 돌아와야겠지요! 서로가 여러가지로 밎지않으면 많은 갈등은 하겠지요! 한번 깨지면 바로세우기가 어렵답니다. 서로 아낌없이 사랑하셔요~~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 또한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 이말에 동의는 전혀 안합니다 요즘은 남녀노소 평등한
시대인데 이말은 그냥 흘려 버려야하는것으로
판단되네요
결혼한 기혼 남성이 바람피우면 가정에 돌아온다는 말 자체는 완전 맞지 않습니다. 지금 세상에 누가 바람피운 남편을 이해하고 같이 살아갑니까? 상대 여성을 상대로 상간소송을 걸어 위자료 받는게 정상적인 절차가 맞는 것이고 최후 결과는 바로 이혼하는 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바람에 그런기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람에 따라 다르다" 라는게 우선 결론입니다.
개인사견으로는 단순히 타인과 쾌락을 위한 행위이거나 바람핀 상대와 그 몇번의 행위가 원 배우자보다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특별한 감정적,정서적,육체적,경제적 모든부분에서 우월하지 않는다면 남자든 여자든 다시 돌아오는것은 자연의 섭리처럼 당연할것이고 죄책감도 있을것이나 바람핀 상대가 넘사벽으로 그 부분을 뛰어넘는다면 자식이라는 책임감도 남자든 여자든 고민은 하겠지만 버린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 마다 다르겠지요.
바람 핀다는것 자체가 이해, 용서가 힘들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되네요.
유교적 이념이 강했던 예전에는 무조건 여자가 참고 살아야 해서 가능했지만, 요즘엔 그런것 없죠.
헛소리임 바람은 습관임 한번 바람피운다 그럼 당연히 게속 바람핌 왜? 한번하고 무사하면 그것이 정당하다 생각이 들거든요 그건 반때려 죽여도 50프로 확률임.. 다시 태어나면 또 바람핌 !!!!!
옛날에야 남자의존도가 좀크니 그런다고하지만 요즘 시대에 돌아온다고 받아나주나요 여자들이 받아줘도 서로 엄청 싸우며살껄요 너 바람피웠잖아라고 말안할수가 없을꺼 같아서 안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
전혀 동의 안 합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바람을 폈을 때, 가정에 돌아오는 경우는 실제로는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착해서 용서해 준 거지... 계속 그러면 권리인 줄 알 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바람피면 상간남녀들한테 가는게 더 많은더 같아요 오히려 본인이 불리해지거나 잃었을때 잘못했다며 비는 경우도 있지만 웬만해선 다들 안받아 주잖아요 그만큼 본인의 책임을 피하거나 안 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저는 딱히 동의 하진 않는거 같아요
남녀 구분없이 바람을 피는 사례를 보면 기정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예 떠나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해진 결론이 있는 게 아니고 불륜의 대상과의 관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는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는것은 그냥정당화시킬려고 하는것입니다.남자는바람피워도 이혼은 안하고 여성은 바람피면 그사람한테 갈려고 이혼하죠.그차이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남자는 바람은 성관계가 목적이고 여성은 사랑으로 생각하고 후회하죠.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람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또, 개가 똥을 끊지, 바람핀 놈이 바람을 끊냐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람을 폈던 사람은, 잠시 정신을 차린 것 처럼 보인다 하더라도, 또다시 기회가 되면 틈틈이 바람을 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자가 바람피면 다시 가정으로 돌아 온다는 말은 아주 예전에 남성 위주의 사회가 우리 사회를 지배할 때 남자들의 바람은 한번 정도 봐주라는 식의 의식에서 나온 말이라 동의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에 돌아온다는
말은 일반적이지도 않고 비상식적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바람을 피면면 돌아올 가정이
없을것 같은데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시절의 과거에
자기위안을 삼으려고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자가 바람피워도 가정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전통적 성역할과 경제적 의존 구조에서 생겨난 통념일 뿐 사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실제 사례들을 보면 바람핀 배우자가 가정을 지키기는 커녕 양육비나 책임조차 회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별과 무관하게 바람은 신뢰를 깨뜨리는 행위이고 돌아올 확률을 일반화하는 건 현실을 왜곡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