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글쎄산모들의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노산의 원인산모들의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노산의 원인이 무엇인지,사회적, 개인적, 국제적 원인 등 다야하겠지만각자 아시는 범위 안에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글쎄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마련해오는 사회적 분위기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마련해오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이러한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라 보시나요?여러분 각자의 의견이 궁금해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구가 우선이었던 남친......안녕하세요 최근 이별한 여자입니다저와 남자친구는 10년을 알고 지내다 돌고돌아 30대 후반에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장거리연애로 2년 넘게 만났습니다2년 내내 항상 제가 남자친구집에 가서 3일정도 지내다가 오고남자친구가 제가 사는쪽에 온건 열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였어요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상황이었는데 숙소가 없다는 이유로오지 않더라구요 당일로 충분히 왔다갈수도 있었을텐데....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만나는 동안 제일 컸던 문제는 남자친구의 우선순위 때문이었는데요장거리연애인 만큼 주말만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친구들은 매주 만나고 저는 짧으면 2주에 한번 정도 만나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진짜 매주만나서 술먹더라고요그런데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집에 갔을 때도 둘이서 보내지않고항상 친구들이랑 자리를 같이했어요 3일지내면 3일 전부 같이 보구요 둘이서 제대로 자리한 적이 없었어요 여행간 적도 없구...이번엔 부모님 편찮으셔서 못 보겠다고 하더니 주말 내내 친구만나서 술 먹는거 보니 이건 진짜 아니겠다싶어서진지하게 생각 좀 해봐줬으면 좋겟다고 하니기다렷다는듯이 카톡으로 바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전화해도 받기싫다고 하지말라고자기는 자기친구들이랑 항상 같이 자리할 수 있는 여자친구를 바란다고..이젠 더이상 노력하려는 모습도 안보여서 그냥 그만하자고 했어요 올해 결혼얘기까지 했었는데 2년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지고 자존감이 너무 내려가네요저 지금이라도 잘 끝낸거 맞겠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저희 시어머님이 남자고 여자고 결혼을 해야 어른이 된다고 하시던데, 무슨 의미일까요?결혼하면 생각이 달라지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걸까요?혼자 살 때를 생각해보면 나를 위해 살고 나만의 시간이 많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추구하게 되더라구요.그런데 결혼을 하고 보니 역할도 많아지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힘든 일도 많은데 어른이 된다는 말은 별로 공감이 안되던데 어려움을 많이 겪어서일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혼인신고 아예 늦게 하는 부부도 많은가요?청약 당첨 가능성을 위해서 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청약 당첨이 힘든데 혼인신고 아예 늦게 하는 부부도 많은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푸근한타조아니 남친이 두쫀쿠 만들어준다고 했는데요제가 요즘 두쫀쿠를 너무 좋아하니까 남친이 그냥 만들어준다고 했거든요 근데 보면 하루만에 품절되고 가격도 훅훅 오르는 상황인데 남친은 말은 그렇게 해놓고 너무 여유로워 보여서 제가 재료 빨리 사라고 재촉을 했는데 결국엔 고르느라 오래걸렸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말하고 열흘뒤? 이제 결제하겠다면서 원래 담아둔거 봤는데 품절이래요 다른건 가격 비싸다 하고 아니근데 제가 그렇게 말할때는 안 듣더니 이제와서 그러는 게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걸 알면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솔직히 누구나 많이 기대하게되고 좀 재촉하게되지 않나요…경제상황도 상황인데…그런데 이렇게 품절됐다 저한테 말했을때 제가 좀 서운한티 냈더니 고마운 마음이 먼저 아니냐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야 하는것 같다 기다릴줄도 알아야 하는 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서운한거에요 자기가 만들어준다고 기대 부풀려놓고 제가 재촉할때는 별 대수롭지 않게 찡찡거리는 거로만 봐놓고 막상 품절가격오름 상황되니까 저렇게 말하는게…제가 너무 철이 없는 건가요 ..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가끔 청첩장을 결혼식 임박해서 받고는 일정이 안돼서 못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일찍 주면 잊을 수도 있는데 청첩장은 언제부터 주는게 적당한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성격 안 좋다는 평가 받더라도 일부러 감정 참는 것보다는 나을까요?사람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 사람 평가에 신경 쓰는 사람 있는데 안 좋은 감정 드러내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성격 평가 어떠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감정 표현 하는 사람 있는데 스트레스 차원에서 더 나은 판단이 맞는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중, 고등학생들이 40대에게 나이 말하지 않고 연세라고 하는 건 흔한 경우인가요?40대 중 좀 더 젊어 보이거나 그만큼 관리하는 경우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 받기 원하기도 합니다. 40대가 중, 고등학생에게 나이 몇살이 아니라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 질문에 기분 상하기도 한다는데 그냥 그럴려니 하는게 맞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이미 끝난 일은 계속 생각하는 것보다 깨끗하게 잊어야 하는데 잊기 어려운 이유는 아쉬움인가요?삶을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일이 발생하고 다른 사람 특히 연인과 여러가지 감정 나누기도 합니다.계속 좋은 관계 유지하면 좋지만 관계가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깨끗하게 잊어야 감정소모 안 하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쉬움이 커서 그런가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