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생산적인돼지국밥썸녀에게 대화를하다가 지적이라는 말을 들었어요썸녀랑 전화 하다가 말하는게 되게 지적이고목소리도 좋다고 하는데 무슨 뜻인거죠??긍정의 표현 인가요? 아니면 돌려서 선비같다고 말하는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은밀한코스모스여자친구는 어떻게 만들수가 있을까요?현재 20 초반 남 입니다고등학교 1학년때 한 번 사귄 후 여자와 접점이 딱히 없습니다직업도 항해사 인지라 무슨 모임에 가기에도 시간이 애매하고, 또 항해를 한 번 나간다면 약 4개월 정도가 비워져 여자 분들이 싫어한다는 얘기가 많습니다.또한 성격이 막 자신감 넘치면서 번호를 따는 성격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만나는걸 좋아하는지라 어떻게 애인을 만들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항해사 분들이 이걸 읽으신다면 어떻게 만드셨는지, 그리고 꼭 항해사 분들이 아니더라도 조언 한 번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풍부한야크불안형 연애하다가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남자친구 말투가 조금이라도 바뀌거나 행동이 달라지면 "어.. 날 이제 싫어하나? 왜 그러지? 저번주까지는 좋았는데?" 하면서 엄청 불안해하면서 "나 사랑해? 정말? 안아줘" 를 반복하게 됩니다.남자친구의 행동이 위에처럼 변했다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아직 날 좋아하나보다 다행이다" 하고 혼자 안심해요. 원래 이정도까지 불안형이 아니였는데 장기연애 했던 전 남자친구가 겹쳐보여서 그런것같아요. 분명 사랑한다 좋아한다 해놓곤 한 두달사이에 급격하게 변해버려서 사랑을 확인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것 같아요.나이가 20대 후반이 되어가니 결혼 생각이 겹치면서 이 나이에 얘랑 헤어지면 내가 다른사람이랑 결혼 할 수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나 사랑해? 하고 더 집착하게되는것 같습니다.진짜 정신병걸릴 것 같아요.. 이 불안감을 해소할 방법이 있을까요?남자친구를 의지하지않고 다른 취미를 두려해도 남자친구가 오늘 만날까? 하면 모든걸 다 제쳐두고 뛰쳐나가버리게 되네요..이러다간 남자친구가 질려할 듯 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굳센오징어연락 안할 것 같은 전남친이 새벽에 연락한 이유는?그냥 갑자기 생각났다며 나랑 밥 먹을까? 하는데남자분들, 왜 다 새벽에 생각나요? 아니 날 수도 있긴 하죠 근데 먼저 헤어지자 하고 그리고 또 먼저 잡고 그러다가 힘들어서 모든 걸 끊은 사람이 왜일까요? 그리고 잘해보고 싶어서 연락을 한걸까요? 그건 아니면 좋겠는데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장난기있는목화제가 블로그를 하는데 협찬을 해준다는 댓글을 받았어요 괜찮은 곳인가요!?블로그는 결혼 준비에 대한 정보성 글을 쓰고 있어요!댓글에 협찬을 해준다는 글이 달렸는데 회사 이름은 애드디에스라고 하네요.괜찮은 회사 인기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친화적인기술자오빠를 통해 배우는 기다림과 마음의 방향오빠는 말이 많지 않지만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그런 모습 속에서 진짜 마음은 말보다 행동에 담긴다는 것을 느낀다. 요즘 나는 이 관계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흐름과 타이밍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배우고 있다. 내 마음대로 앞서가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향을 믿고 싶다. 오빠와의 관계가 부담 없이, 하지만 점점 더 깊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란다. 그리고 이런 마음을 느끼게 해준 것 자체에 감사한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고무적인메밀소바헤어진지 1년이 다되가는데 전남친이 가끔 생각나요..전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다되갑니다가끔 불현듯 생각나고 sns찾아보기도 해요그래서 “내가 그사람을 그리워하는건가?”싶으면 그리워하는건 맞는데 , 그렇다면 다시 만나자고하면 만날까? 라는 질문을 다시해봤을때“ 아직 겪은바는 아니지만 이젠못만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헤어지고 붙고 그걸 수십번 반복한거면 안맞아서 헤어진건데 좋을땐 이보다 더 행복할수없을만큼 행복했어요.. 질긴 인연이라서 이젠 다시만날수도없고 만나고싶지도않은데 왜 자꾸 생각나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풍성한파스타무서워서 애를 안낳고 입양하고 싶다고 했어요저는 아이는 좋지만 출산과정이 아플것 같아서 무섭고 싫습니다.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나는 너무 아플것 같아서 애 안낳고 입양할래라고 했습니다. 제가 입양을 좀 가볍게 말한것인가요? 제 말에 뭔가 크게 반응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무언가 윤리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주변사람이 '나는 너무 아플것 같아서 애 안낳고 입양할래'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배고픈알파카남자들은 왜 결호만 하면 효자가 될까요남편은 결혼전은내가 모르는 알 수 없지만 사긜때는그럼게 자기집 챙기는것 같지 않더니만 결혼하고 나니 효자 코스프레 자기 엄마가 하는말 다 수용하고 나한테는 자기집에 맞추라고하고 이런 낭자 인줄 알았으면결혼했겠어요 완전 속은 기분입니다내가 여태 자기네 뒤치닥거리 할려고살앟나 쉽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여자친구가 제 친구한테 너무 살갑게 굴어서 기분이 묘한데 어쩌죠?여자친구가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제 친구 식기를 챙겨주거나 농담을 지나치게 주고받는데 소외감이 듭니다.친해지려는 노력인 건 알겠지만 제가 보기엔 도가 지나친 것 같아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어쩌죠?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