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저는 21살 모태솔로 인데요....21살 모태솔로는 가망이 없는건가요?썸은 좀 타봤었고 고백,호감들도 많이 받아봤어요 올해도 번따도 있었고요근데 주변에서는 다들 커플일까요?커플들 얘기 들을때마다 너무 조급해지는데 어떡하죠..? 속상하고 우울해요..평생 모쏠일까봐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를 좋아하지않는것 같아요. 양성애자?제가 어린시절에 안좋은 학대폭력 기억이 있어서 지금까지 가족이랑 사이가 그닥 좋진않습니다웃을때 함께 웃더라도 겉으론 화목해보이지만 저는 지나면 다시 상처가 고스란히 떠오르곤 합니다이탓에 남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했었는데요아무래도 시간이 흐른지금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것같습니다좋아하는데 사랑은 하지 않는 기분을 느낍니다누구를 사귀고 있지 않으며 설령 누군가를 사귄다하더라도 시작은 항상 상대방이 더많이 좋아해서 사귀는 전제였습니다과연 사랑을 하는게 뭘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 남자 쓰레기 맞겠죠? 잘헤어진지 봐주세요대학원(?) 다닌다는 명분으로 밤에만 불러낸고실제로 다닌다 하더라도 진짜 소중히 대하려면 밤 11시에 불러내는건 매우 아니라고 여겨지고처음 2주동안은 매일매일 저희집 찾아와줬어요.근데 그담부터 별로? 친해지는 느낌도 없었고요무엇보다 이 남자애는 저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막말 심한말 한다하는데저는 충분히 얘가 보여준 행동이 맘에 안들어서 명분은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끝까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사과도 몇번했지만그때마다 이 남자심리 자체가 당한만큼 갚아준다 마인드라서 너무 힘들었어요제가 또 힘든걸 말하니까 자기는 상처준게 없다네요할말을 잃어버렷어요그래서 끝내 어제 헤어졌고요.. 헌데 이사람은 끝까지 착한사람 되고싶다 이건지 ,,눈물쇼까지 펼치더라고요.... 사실 그때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암말도 안했어요맨날 가스라이팅에 회피형대답만 하는게 지쳐가지고 제가 만난지 3주만에 헤어지자고 했고요사람을 심리적으로 조종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했고, 제가 느끼기엔 ..;;일부러 저를 겁먹게 하는 말이나 언행을 보여서 사람을 주눅들게 만드는 사람이었어요근 몇년간 이런 사람 처음봤고 사실상 살면서 제일 처음본 유형이었습니다저 잘 헤어졌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딸 아들이 금메달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ㅎㅎ처음 문장을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는것이 올림픽 금메달 만큼 좋은거라고 하더라고요??ㅋㅋ이 말이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건가요?ㅋㅋ 그냥 비유로서 아이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은 건지 궁금해요 ㅜㅜ 혹시 이 말이 어디서 유래된 건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첫쨰가 딸이면 둘째를 잘챙겨서 그런지용?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별로인 애인친구가 자꾸 소개팅 시켜달라고 하면 어떻게하죠?제 애인이랑 애인친구랑 저번에 같이 술을 마셨었습니다. 뭐 성격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외모관리를 많이 안해서 좀 뚱뚱하고 직업도 그냥 그랬어요.. 저랑 애인이랑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편이라(7살) 제 친구들 소개시켜주기 좀 그런데 자꾸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남편이랑 이번 어버이날에 양가에 20만원정도에 선물을 주자고 합의를 했는데요. 남편이 몰래 시댁에 돈을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화내도 되는거죠?남편이랑 이번 어버이날에 양가에 20만원정도에 선물을 주자고 합의를 했는데요. 남편이 몰래 시댁에 돈을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화내도 되는거죠. 20만원으로 합의했는데 따로 드린것도 그렇지만 드리려면 저희집에도 드려야하는거 아닌가요. 화내야하는거죠?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준비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소비가 어떤게 있으세요?결혼준비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소비가 어떤게 있으세요. 저는 스드메는 아닐거 같더라구요. 제가 결혼하면 집안에 가전제품 돈을 쓰는게 제일 만족스러울거 같은데요. 다른 결혼하신 분들은 어떤 소비가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말을 할때 상대방의 눈을 응시하는게 좋나요?저는 부끄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인중을 바라보는데 상대방 눈을 보는게 대화에 더 좋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튜탕카문가난한 남자친구와 결혼해도 될까요?만난지는 1년 반정도 되었고 둘다 30대 초라 처음부터 결혼생각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 빼고 성격이나 인성, 외모적인 부분도 마음에들고 잘 맞고, 또 저에게 많은 부분을 맞춰주는 그냥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둘다 대기업 다녀서 수입적으로는 또래 대비 안정적인 편입니다.다만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것은 어림 짐작하여 알고 있었으나, 제 생각보다 조금 심각 하더라고요.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니 아버지 혼자 계신데 경제활동도 어려우시고 아버지 사시는 집도 다른 분 명의라 곧 빼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집 마련을 위해 돈을 보태야한다고 하더군요. 아버지 건강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좋지 않아 돈이 필요한 것 같고, 노후대비는 당연히 안되어계신 것 같습니다.문제는 저희집도 그다지 환경이 좋지 않은데요, 저희가 아주 잘살아서 남자쪽 커버(?)할 수 있는 재력이면 차라리 낫겠는데 저도 결혼자금 지원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부모님 명의로 자가 있으시고 아직 조금씩 수익활동을 하시긴 해서, 노후대비를 하고계시긴 합니다. 연금도 조금 나오구요. 추후 조금씩 보탬이 되도록 용돈은 챙겨드리겠지만 제가 소녀가장처럼 집안을 일으켜야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남친은 그런 상황이구요결혼해서 취집할 생각은 당연히 없고 너무 사는 집안 오히려 부담스럽지만, 그냥 남들 사는만큼은 살고싶은데, 이렇게 가정에 돈 지출이 있을 예정인 남성과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30대가 되니 아무리 좋더라도 이런 가치관 안맞으면 놔주는게 서로에게 예의같아서요. 그치만 사람 자체가 너무 괜찮고, 장기적으로 정말 좋은 사람일 것 같아서 이걸 감수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글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5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다들 배우자와 높은 언성으로 다투고 나면 어떻게 화해하시나요이번 주말에 아내랑 언성을 높여가서 다툰적이 있습니다.죽자살자 싸운건 아니고, 아이 발톱을 깎아주던중에 갑자기 등갈비뼈쪽에 주먹질을 해서 놀란 시점에 큰 목소리로 짜증을 냈거든요. 그래서 그 때 이후로 말을 안하길래 화해를 해야 하는데,여러분들은 어떻게 화해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