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관대한모둠순대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질투를 하는건가요?남친이 사귀고 초반에 흘리듯이 모솔이지만 좋아하던 선배가 있었다라고 얘기했었는데 최근에 그게 생각나서 물어봤어요 누구냐고 그래서 말해줬는데 좋아하던건 아니고 이뻐서 얘기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좀 짜증이 나 있었는데 인스타를 찾는데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남친이 스토리를 보다가 그 여자가 스토리에 뜬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잊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막 화가나고 이쁘시더라구요 저도 이쁜여자 좋아하지만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계속 그여자랑 비교를 하게되는거같아요 내가 너무 못생긴거같고 이쁜 기준을 그 여자한테 맞추게 되는거같고 그냥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고 질투나고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지 그만생각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강남사투리축의금을 안냈고 단체채팅방에 친구가 축의금 안내서 서운했다는 메시지 남겼는데 명예훼손인가요?솔직히 김OO에게 많이 실망했다. 결혼식 전에 같이 밥도 샀고, 나는 당연히 최소한의 성의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꼭 큰돈을 바란 것도 아니고, 정말 형편이 어려웠으면 작은 금액이라도 보내거나 아니면 미리 말이라도 해주는 게 맞다고 본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결혼식도 오지 않고, 단체 카톡만 단체방에 가볍게 남긴 건 내 입장에서는 상당히 무례하게 느껴졌다.축하한다는 말만 던지고 끝낼 관계였나 싶고, 솔직히 되게 난감했고 기분도 상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향기로운카피바라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정말 고민이예요.제가 요새 하나 고민이 생겼어요.기독교 집안인 저는 성향이 이성애에서 동성애로 바뀌게 되었고 이걸로 가족관계가 틀어질까봐 걱정이예요.현재 동성애와 연애 중이고 3~4년후에는 같이 동거할 생각도 있어요.엄한 부모라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참고)기독교에서는 동성애가 죄고 이를 행하면 죄인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태어났을때 죄인이 되었고 유혹으로 죄를 짓고 있다라는 교육을 받게 되었을때 동성애를 하든 안하든 죄를 짓고 있고 죄인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는지인이 배우자를 의심하고있네요아는지인이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 배우자가 수상스럽다는겁니다 집 현관비밀번호가 배우자의 전 연인 생일이라고 이거 문제있는거 아니야 외도 아니냐 이러는데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화사한숙녀남자친구랑 결혼전제로 반년만났어요남자친구는 30 저는 26 입니다 만난지 반년정도 됐구요 동거하자는 얘기가 있었고 주말에는 거의 오빠집에서 지냈어요 그러다가 생리를 안해서 임태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구요.. 서로 얘기한결론은 낳자인데 제가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직은 무섭네요 그렇다고 중절 수술은 생각도 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찾아온 생명이니.. 책임지고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소란스러운도라지연인문제거든요 조언듣고싶습니다ㅜㅜ2년넘게 사귀고 욕설이런거없이 우리 생각할시간을 갖자하고 3개월동안 연락없다가 오늘 짐찾는다고 연락왔어요 제가잡았어야 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생기넘치는오이김치성격은 좋지만 가난하고 관계안하는 남자현재 1년째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생때 만나서 연애를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할 정도로 성격이 좋고 저도 같이 있으면 즐겁고 성격이 너무 잘맞아요. 근데 요즘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자꾸 고민이되네요.일단 남자친구가 가난한 것 같아요. 학교에서 장학금 받고 다녔고, 본가집도 전세에다가 4년동안 자취비용 아끼고자 기숙사에 살고있어요. 그리고 저랑 데이트할 때도 시원하게 밥 한번 사준 적없이 카드 계산한 때 돈에 벌벌 떠는 사람이에요. 엄마카드로 계산할 때면 엄마 미안해ㅜ라고 맨날 말하고 계산해서 그거때문에 너무 신걍쓰여서 그러지말라고 싸운 적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 나이가 26이라는데 모아둔 돈도 없다네요. 군적금은 기숙사비,등록금,부모님 드린다고 다썼가 하더라구요..나중에 결혼한다 한들 시댁에서 지원해 줄 돈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지금 1년 정도 사귀었는데 관계를 6개월 정도 안 했어요. 남자친구가 야동은 매일 보는데 저랑 관계 할 땐 발기부전이고 조루예요.. 저는 성욕이 많은 편인 데 관계를 못 하니까 이게 계속되면 불만이 많아질 것 같아요..근데 저는 지금 당장 이 사람이랑 있으면 재밌고 성격 도 잘 맞아요. 헤어지면 힘들 것 같은데 결혼까진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까지 갈 게 아니 라면 지금 헤어지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ㅜ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조용한감자본식 몇개월 전에 드레스 투어를 하나요??27년 1월초에 결혼식인데 플레너는 3개월전에 드레스 투어 진행한다고 하는데 보통 3개월 전에 투어 해도 이쁜 드레스가 없거나 그렇진 않나요??좀 더 일찍 투어를 해서 픽스 해놓는게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창의적인배우신혼부부 저랑 남편 용돈 얼마나 적절한가요?안녕하세요. 신혼부부 입니다.아이는 없어요~요즘 통장합치면서 각자 용돈을 얼마정도로 하면 적절할까 이야기 중인데요.다른분들은 얼마나 하는가 궁금해서 글 올려요.저는 프리랜서로, 일할때 밥을 거의 사먹는 편이에요.남편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아침점심저녁을 다 제공하는 편이라 식비는 따로 나가지 않아요.각자 얼마씩 용돈을 가지는게 맞을까요?지금 한 인당 70만원 이야기하는데 적절한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호화로운사슴부산에서 서울 지인 결혼식 적절한 축의금은?몇년전 같은 직장 다니다 친해졌고 각자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는 지인이 있어요거리가 거리다보니 자주 보지는 못해요5월달에 결혼을 하는데 청첩장 준다고 부산으로 온다는걸 다른 일정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괜찮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어요자차로 결혼식 참석할 계획이고 아내와 아이 이렇게 3명이 갈거에요지인도 아내와 아이 다 알고 있고요축의금을 얼마를 할지 고민이에요저 혼자 참석하면 10만원 정도 생각하는데 가족이 다같이 가는거라 20정도 해야 할까요?우리는 서울 가는김에 전날 에버랜드 들려서 하루 자고 갈 계획이거든요이 내용도 지인이 아는데 호텔 방 잡아준다는걸 제가 극구 말렸어요입장 바꿔 제 결혼식에 지인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족과 다 함께 오는데 축의금 20만원을 하면 제가 부담스러울거 같더라고요 이건 제 생각이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8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