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왜 문란하게 결혼생활 하는게 흔해졌죠요즘들어서 부터는 결혼생활을 문란하게 하는게 흔해지고 말았어요부인있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안한분과 연애질하고 결혼안한분원치않게 아이가지게하고 미혼모 만들고 본인도 유부남사랑했는데 유부남인거 숨기고 사랑했다고 떠나버리고미혼모 되어버리고 이해안해주고유부남 부인과 친구처럼 지내고 그런거 잘안하고남편있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안한분과 연애질하고 원치않게아이가졌으면서 지남친 미혼부 만들고 남편모시고 오고남친에게 보여주고 남친떠나고 본인도 유부녀 사랑해서유부녀 원치않게 아기 가지게 했으면서 유부녀 인거 숨기고자기애 가졌다고 자기애 뺏어가고 미혼부되고유부녀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고 친구처럼 지내고그러지를 않는다고 해요 이해안해준다고 해요이해해 주어야 하는데도요 왜그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조바심이나 질투는 하면 안되는거죠?연상의 누나인데 언제부터인가 저에게 장난을 치면서 다가왔고 그 이후에 자연스레 누나라 부르며 친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누나가 좋아졌구요.물론 아직 누나랑 사적인 자리나 특별한 관계라고 볼 수는 없고 연애유무를 아직까지도 묻지도 못했습니다.이제 거쳐야 할 과정이나 서서히 친분을 쌓으면서 다가가려고 하는데 제가 질투가 심한건지 누나가 다른 남자분과 친하게 지내거나 대하는 모습을 보면 뭔가 너무 불안하고 질투가 생기더라구요.계속 안되는건 알지만 조바심으로 서두르게 마음을 전한다는등의 초조함도 생기구요.한편으로는 나는 그저 누나에게 친하거나 편한 동생 1에 불과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서요.이런 제 생각이 잘못된거죠?그냥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 관계를 차근 쌓는것만 집중하고 조바심 절대 내지 않는게 정답인거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타민좋아94년생 남자 입니다. 친구들은 거의 결혼 가던데94년생 남자 입니다. 친구들은 거의 결혼 가던데좀.. 마음이 찝찝하네요.근데 요즘 이혼 많이 하니까친구들 결혼 갔다고 기죽을 필요가 없죠?저는 아직 결혼 생각 없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니하니1결혼식 날 하객들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할 때결혼식을 신부·신랑 중 한쪽 지역 식장에서 할 경우, 다른 쪽 하객 이동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아니면 식장은 보통 신부 측 가까운 곳에서 하는 관례가 있어 신부 측 지역에서 하면 버스 대여비 지원은 거의 없고 반대로 신랑 측 지역에서 하면 그때는 신부 측 하객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하는경우가 많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안정된알탕여자친구와의 다툼 후 화해 노하우 있으신가요? 연인들끼리 때때로 싸우곤 하잖아요?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저는 일단 다툼 후에 그 남은 감정과 안좋은 기분에 어색하고 불편해서 쉽사리 괜찮은 척이나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지 못할 때가 있는데 어떻게 스무스하게 관계를 풀어갈 수 있나요? 사실 가벼운 문제나 실수의 다툼은 저도 사과나 애교로 풀지만은 심각한 순간은 쉽지 않아서 풀리지 않으면 다음 뭔가로 넘어가기가 참…쉽지않네요.3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나이들수록 고집, 욕심, 자존심 버려야 좋은 관계 유지 한다는데 쉽게 버려지는가요? 인간관계가 더 쉽게 버려지는게 맞는가요?주위 나이드신분들 중 사람은 나이들수록 버려야 하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말하고 전문가들도 좋은 관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집과 욕심 그리고 자존심은 반드시 내려 놓으라고 하는데 솔직하게 절대 쉽게 내려 놓지 못하는게 맞는가요? 차라리 인간관계 실망해서 더 쉽게 버려지는 경우도 있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목마른물개82교회에서 처음만난 친구랑 대화하는법교회를 다니는데 성격이 소심하고 말주변이 없어 대화를 잘못해요. 처음 친구를 만났을때 대화가 자주 끊겨요. 교회를 6개월정도 다녔는데 새로 그룹에 들어온 친구가 있다면 어떤말로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산책하다가 지인분이 다른 이성과 가는 걸 봤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게 예의일까요?어제 둘레길 걷다가 저만 그분하고 다른분이 걷는 것을 봤습니다. 남편과 친한 분이고 저랑은 친분은 별로 없습니다.그런데 그분은 저를 못 봤고 저는 보자마자 바로 고개 숙이고 제 갈길을 왔는데요. 누군가와 같이 있는 걸 봤는데 그 배우자분을 제가 잘 알거든요. 그래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친구의 연인이 바람을 피는걸 알았다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준다 vs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떻게하시겠어요?친구의 연인이 바람을 피는걸 알았다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준다 vs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떻게하시겠어요. 고민이 많이되겠지만 저는 이야기해줄거같거든요. 이친구가 힘들어할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친구가 알아야할거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찬란한카피바라30대의 연애 결혼하고싶은데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요30대의 연애후 이별은 더욱 아픔이 큰거같아요.결혼이 아니면 이별해야하는데 결혼 선택이 어렵기도 하구요. 서로 결혼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결혼 하신 분들보면 대단해보이고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30대 분들의 연애 어떤신지 궁금합니다.결혼 하고 싶은데 상대편에서 확신이 없다는건 헤어지는게 맞는 거겠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