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보고싶은흰죽지122남자친구 전직장 지인모임 여자 이해범위안녕하세요 남차진구가 전직장 동료들과 3~4년이 지나도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멤버는 남친외 여자 3명, 남자 1명이고 모두 결혼했습니다.남자친구 이렇게 1년에 한번씩 만나고 서로 일상, 육아 아이야기를 주고받는 단톡방이 있는데요이런 모임을 여러분들은 이해를 해주시나요?다들 유부녀이지만 좀 걸리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푸후루루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남자친구랑 2년 조금 안되게 만나고 있는데 몇주전에 싸우다가 서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다가 헤어지지는 않고 남자친구가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시간 필요하다고 할 때도 일 끝나면 집 데려다주고 연락도 계속 하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도 헤어질 생각은 없다고 하고 저도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만나고있는데 원래 저희가 정말 매일 만났어요 ..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만났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친구들만 만나요 연락은 또 꼬박꼬박 다 해주고 그러는데 그 친구한테는 이제 저보다는 친구인것같아요 저는 너무 불안한데 같이 있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인생에 권태기가 온 것 같다고 저한테 권태기가 온게 아니라 피해 주기 싫대요 근데 친구들은 계속 만나고 .. 헤어지기 싫다고 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답답하고 절 너무 아껴주고 사랑하는걸 너무 잘 느끼게 해주던 아이였는데 이제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도 많이 힘든데 아직 그 친구를 너무 사랑해요 헤어지고 싶다가도 헤어지기 싫고 ..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너무 힘들어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떤게 맞는걸까요?얼마전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이성분이 생겼습니다.다만 이분은 연인이 따로 있으며무엇보다 저와는 평상시 인사를 나누는친한 연상분이십니다.아무래도 이미 연인이 있기에제 스스로 정리하는게 맞는건 알지만다만 계속 가슴속에 말을 담아두는 것보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솔직하게 마음을 말해보려고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상황과 입장을 알기에적어도 친한 사이로 남아 지내고 싶으며평소처럼 편하게 대해달라는 식으로 의견을 전하고 싶은데아무래도 여러가지가 걸리더라구요.....우선 저는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고 많이 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분이 이 이야기에 많이 싫어하거나 불편해할까봐요.자기는 그냥 친한 그 정도로만 대하고 여겼는데멋대로 좋아하고 고백해서 괜히 불쾌해하고.....그저 가벼운 친절에 고백까지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생각하지 않을까....참고로 처음부터 그분을 좋아한 건 아니였고친절을 착각해서 마음이 생긴건 아닙니다.어느새 조금씩 어울리면서 좋아지더라구요.제 행동과 고백이 잘못된건지이렇게 해도 맞는건지의견을 듣고 싶습니다....4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지인이 나이 40이 되도록 연애만 하면서 나이를 자꾸 먹는데, 결혼을 빨리 하라고 충고를 해야 옳은 일일까요? 고민이 되고, 연애와 결혼 사이에서 갈등이 있어요지인이 결혼을 자꾸 미루면서, 여자측에서는 재촉하나 봅니다. 지인은 무슨 일인지 결혼을 미루는데, 이럴때는 결혼을 빨리하라고 충고를 해야하나요. 방관해야 하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자유로운영희제 가정환경을 애인한테 얘기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3년째 연애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남친이랑은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남친한테 말 못한 비밀이 하나 있는데요.저희 집이 가정폭력이 심각하다는거에요..아버지가 거의 30년동안 매번 바람피고, 어머니를 때리고 욕하고 그래서 가정폭력으로 전과가 있는 상태입니다.그 와중에 아빠랑 오빠랑도 사이가 안좋아요.. 이번에 아빠가 오빠를 일방적으로 때려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어머니는 이혼하실 생각이 전혀 없으시다고 해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 것 같아요.당연히 남자친구한텐 이런 얘기 못했습니다.. 혹시 결혼 얘기할 때 저의 가정상황을 오픈해야 할까요?ㅠㅠ사실 오빠가 새언니한테는 따로 집안상황 얘기를 안하고 결혼을 했거든요.근데 새언니가 나중에 그런 상황을 직접 보게 되고 듣고 경험하면서 감당 못하겠다며 이혼했습니다...저도 오빠를 보면서 결혼 전 남자친구한테 미리 얘기를 하는게 도의적으로 맞는건가 생각이 들다가도 아닌 것 같고 복잡하네요..ㅋㅋㅋ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엄마 몰래 남친이랑 데이트하는 법 알려주세요ㅠㅠ보수적인 집안의 외동딸이라 엄마가 연애하는 걸 반대해서 몰래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ㅠ 요몇주 몰래 주말마다 데이트를 하다가 걸렸어요..그래서 엄마가 주말에 나가는걸 의심스러워 하는데 적당하게 핑계대고 엄마의 집요한 연락도 피할 수 있는 좋은 핑계 없을까요ㅜ? 11시에 나가야되서 더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ㅠㅠ늦게까지 밖에 있으니까 엄마가 더 의심하더라구요근데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오래 보고 싶은 마음 알잖아요ㅠㅠ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ㅜ 절실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Youangel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다 내는 것이 맞는 것인지요?안녕하세요? 내 친구가 아직 결혼을 안했는데, 연락을 하다가 소개팅 처음 만났을때는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낸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정답은 없겠지만 요즘 트렌드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힘든 연애, 이젠 정말 끝내고 회복할 수 있을까요?정말 많이 힘들었던 연애를 이제 끝내려고 마음 먹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계속 흔들립니다... 상대방에게 너무 많이 맞춰주고 제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헤어지기로 결정했지만, 막상 헤어지고 나니 너무 허전하고,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닐까, 내가 너무 성급했던 건 아닐까 하는 후회도 밀려오고...ㅠㅠ 이런 힘든 연애를 끝내고, 완전히 회복해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시간이 약이라고는 하지만, 지금 당장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별의 아픔을 잘 극복하고, 다시 제 자신을 찾아서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 사촌은 제가 편해서 이렇게 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인데요저랑 동갑인 여자친척이 한명 있는데 저랑 친하고 친가족처럼 가깝다고 느껴질 정도거든요평소에 연락도 하면서 자주 만나기도 하는데요오늘 여자친척이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제가 여자사촌네 집에도 자주 놀러가는데 이번에는 저희 집에서 놀았어요 그래서 제방에 들어와서 같이 수다도 떨었는데 제 침대위에서 같이 폰게임하려고 하는데 저는 침대위에 양반다리하고 걔는 엎드렸는데 걔가 평소에 기장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어서 오늘도 무릎위 15센치는 되어보이는 h라인 미니스커트를 입고 엎드려서 치맛속 팬티가 다 보였는데 제가 "넌 밖에서도 짧치입고 이러냐?"라고 물어보니까 걔가 우리집이나 너랑 있을때만 이런다고 했는데 같이 게임하다가 도중에 사촌이 침대에 엎드린채로 방귀를 뿌웅~하고 크게 뀐거에요저는 깜짝 놀라기도 했고 방귀냄새도 나서 친척 엉덩이를 살짝 때렸는데 재밌다고 실실 웃었는데,그로부터 20분후쯤에 계속 엎드려 있어서 불편하다면서 제 책상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같이 게임을 하려고 앉는데 다리를 안 꼬고 그냥 정 자세로 의자위에 앉았는데 안 그래도 치마 길이도 엄청 짧고 속바지도 안 입어서 팬티가 다 보이게 앉길래 제가 팬티 다 보인다고 했는데 그런데도 그냥 폰만 주시하길래 치마를 잡고 딱 내리려고 하는데 사촌이 뿌우우웅~하고 아까보다 더 크게 방귀를 뀌는거에요이번에는 아까보다 방귀냄새가 더 많이 나서 저도 어우하면서 손을 휘저었는데 사촌은 자기 방귀맛이 어떻냐면서 숨넘어갈듯 웃어댔는데사촌은 여기에 재미들려서 이런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피카츄츄동거중인데 파혼생각중이예요 …..제가 예민한건지 한번 읽어주세요저희는 연애한지 5년차커플이예요 4년차에 남자친구가 청약에 당첨되어 자연스럽게 결혼얘기가 나왔고 식장예약에 담달에는 웨딩촬영이 있어요지금은 동거 5개월 차예요근데 제가 처음 이 사람을 만났을땐요차분하고 감정기복이 크게 없고 현재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말 한결같은 사람이예요그래서 그 안정적인 마음 하나로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지금처럼 마음이 편안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결혼얘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근데 간단하게 알려드리면 남자친구의 성격은 조용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말도 별로없고 본인 이야기를 잘 안하는 사람이예요 반면에 저는 서비스업에 점장으로 종사하고 있어 아르바이트들과 직원을 다뤄야 하는 일이어서 밝고 유쾌하고 웃음도 많고 애교도 좀 있고,, 카리스마도 있어야하고 좀 여러가지 성격들이 종종 나와요 답답한거 싫어하고 대화하는거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요근데요,, 제가 5개월뿐 살지 않았지만 이게 행복한걸까 하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매번 집들어오면 각자 핸드폰 티비,, 둘이 대화도 없고 질문도 없고 밥은 해주고 먹으면 땡아니 지금 결혼을 준비중이잖아요설레고 행복해하고 대화를 가장 많이 해야 할 시기인데요 저는 지금 행복하지도 설레지도 않아요결혼하면 어떨까.. 이게 내가 원하는 결혼일까..표현도 없고 애정도 사랑도 대화도 관심도 뺀그냥 정과 편안함만 남은 관계같아요그래서 저번에 한번 물어봤어요오빠는 지금 행복해? 원하는 결혼그림이 이런모습이냐고 했더니 그냥 제가 좋대요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나는 사랑과관심표현이 또 대화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연애때도 내가 항상 얘기했던건데 고쳐졌냐 그대로다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결혼을 어케하냐 이랬더니 노력하겠대요 잘해보겠대요 이런생각들게해서 미안하대요 근데 생각해보면요 남자친구가 엄청 까다롭거든요 결혼준비하는 가전가구채울때부터도 음식 먹는거조차도 편식이 심해서 저랑 안맞아요.. 근데요 5년내내 다 맞춰줬어요 그냥 그 사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이런사람이니까 이해한거죠? 근데 저 참은거였어요 ㅋㅋㅋㅋ아무렇지 않았던게 아닌데 이것도 불만이라 얘기했는데 당연하게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대요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하대요 저 이대로 결혼해도 괜찮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