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 표현은 진심 화가 난건가요?사람과 관계에 말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관계에 따라 신중하고 조심해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 대화를 하는데 상대가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는 것은 진심으로 화가 난 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어떤 여성이 신혼집 공동명의 안해준다고 좀스럽다고 하는데 좀스럽다는 무슨 뜻인가요?인터넷 사연 글 중 남녀가 결혼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남편이 신혼집을 공동 명의로 안 해준다고 좀스럽다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이런 결혼 하는게 맞는지 고민을 합니다. 좀스럽다는 무슨 뜻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단용기를내는철쭉챗지 피티에 사진 올려서 외모와 평가하는 거 어느 정도 정확성이 있나요대목 그대로입니다챗 쥐 피티에 사진 올려놓고 외모 평가 하는 거 어느 정도 정확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잘 아시는 분 답변 알려 주시고요. 이해 쉽게 알려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이나지방 결혼식 비용 이정도면 적당한걸까요?안녕하세요. 아직 식 까지 시간은 200일정도 남았구, 해야할일도 아직은 많지만요..제가 아직 20대초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비슷한 또래가 아예없어서 결혼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없어요. 그러다보니 이게 잘하는고있는지 모르겠어서, 금액을 밝혀도될지,이런글을 적어도될진모르겠지만ㅠ 전문가분들께 실례지만 조심스레 여쭤봅니다.현재 스드메는 253만원에 아직 진행을안해서 추가금 붙기전이에요.웨딩홀은 홀 150만원에 식대가 51000원혼주메이크업은 서비스받아서 13만원만 내면됩니다.식당일날 원판찍어주는게 스냅이라해서계약했구 99만원 30p에요.이정도면 괜찮은걸까요?잘하구있는지 모르겠네요..많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여자가 어깨가 넓으면 남자들은 어떻게 볼까요?여자가 어깨가 넓으면 어떤 생각을 하나요?연애나 소개팅에서 여자의 어깨가 남자보다 넓으면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어깨가 넓으면 남자들이 싫어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남자친구한테 자격지심 (추가내용)답변을 받아 수정이안되더라구요ㅜㅜ추가내용이 있어서 다시 올려요본문)30초반여자입니다3살차이 남자친구이구요1년 조금 넘게 만났습니다결혼이야기도 오가구있구요남자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대기업은 아니지만좋은 직장에서 기술직으로 평생직장이고모아둔 돈도 꽤 되구요반면 저는 먹고 살기바뻐 ..물론 핑계지만못버는 직업은 아니지만안정적인 직업은 아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가정환경도 별로 좋지 못하구요제가 사람 사귀는것을 좋아하는데 제친구들은 전부 타지에 있고저희가 현재 지내고 일하고 있는 지역이(동거는 아님) 오빠 고향이라전 친구가 거의 없다싶은반면 오빠는 고향이다보니..친구도 많고 오빠 부모님도 여기 계시고 항상 오빠 핸드폰은 시끌시끌하고..부러우면서도 질투도 나고 뭐.. 그렇네요ㅎㅎ이게 처음에는요 좋았어요 오빠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재밌었고 뭐 그랬는데어느 순간부터는 같이 놀고싶어도 눈치도 보이고 재미도 없고 점점 제 삶과 비교되더라구요그래서 남자친구들 친구앞에서도 종종 몇번실수도 하긴했던것 같아요 제 기준으론 많이 보기도 했고 좀 친해졌다 생각해서그런건지자존감 낮은얘기?를 한다던가;;남자친구는 이유가있냐 너라서 좋은거다라곤 하는데점점 웃음기가 사라지고 밝은 모습을 잃어가는절 보면서 힘들어 하는것도 보이는것 같아요전 왜이러는 걸까요왜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진 걸까요전 어쩌면 좋을까요어디가서 꿇리는 외모도 아니고저도 정말 열심히 살거든요오빠가 점점 싫어지고요미워지고막 그래요ㅋㅋ..하 왜이러는걸까요도와주세요..추가글)오빠가 왜 미워지는건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제가 오빠친구들 앞에서 실수 하는 부분에서절 은근 계속 갈군다고 해야될까요예를 들자면 오빠가 결혼할때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넌몸만와라 라고 이야기 해주었고전 정말 그 말에 감동했고 고마웠어요그 말을 오빠친구들 앞에서 했고 장난반 진심반인 자랑이 였거든요근데 오빠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 앞에서 그런얘기를 왜했녜요전 멋진 내 남자친구 결혼할때 몸만오라한거 자랑한건데 뭐가 문제냐니까 철없이보였다는둥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오빠도 점점 자기가 했던말도 바뀌기 시작하고요그래도 너도 말이라도 가구정도는 너가해올게라고 얘긴할수있는거 아니냐고 하는데그걸 꼭 말로해야 아는건가요??저도 모아둔건없지만오빠랑 결혼하려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있는데뭔가 신뢰가 없어지는 기분이랄까요..아무튼 그래서 오빠친구들 만나면 제가 뭔가 또 실수가 반복될것같고오빠는 또 나중에 절 저런식으로 갈굴것같고뭔가 제 편이없는 기분이에요너무 제 기준으로만 적었을수 있겠지만이 만남을 계속 유지하는게 맞나싶네요오늘 오빠네 친구들이랑 커플들이랑놀러가기로 했는데전날 파토냈네요가서 재밌게 놀기분도 여유도 없고몸과 마음이 다 지친기분이에요ㅜㅜ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실전진궁금한게 몇살부터 결혼하기 힘든가요??제가 결혼 할 나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궁금한게 몇살부터 결혼하기 힘든가요??남자 여자 기준요. 35살 넘었는데 결혼 못한거면 다 이유가 있나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정많은스테고사우루스사람 한명 살린다는 마음으로 한번만 봐주세요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제 나이는 31살, 남자친구나이는 29살입니다그리고 현재 연애 9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남자친구는 제가 처음 만나는 여자친구예요축구를 좋아하고 관련 직업이 남자가 많은 쪽이라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해요여자와 처음 이야기하지만 서툰점이 없고매일매일이 행복했어요남자친구는 너무 너무 다정한 성격이거든요저는 감정기복이 있는 저를 다독거려주고 언제든지 긍정적인 말을 해줬어요그래서 저또한 남자친구 덕분에 많이 긍정적인 사람이 된것 같아요그리고 언제나 저를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제가 은연중에 필요하겠다 싶은 건이 있으면 언제나 다음날 저에게 챙겨주기도 해요 저는 그래서 정말 이 사람이랑 평생가고 싶다라는 생각이들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진지하게 둘다 이야기가 나왔구요근데, 이 친구의 아쉬운점이 하나 있어요.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남자친구는 현재 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약 3년간 매달 150만원정도 드리고 살았어요부모님이 빚이 있으시거든요.. 그 일을 연애 극 초반에 알게되었어요알게 된 계기는 그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며 말한 주제였고 ”내 인생에 고민이 딱하나 있는데 그것을 나에게 전하고 싶었다“ 였어요많이 충격적이게 다가왔지만 남자친구가 먼저 이제 여자친구도 있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부모님을 도와주지 않고 모은다고 해서 믿었어요그 이후에 저는 가끔 부모님이 돈 필요하다고안하셔? 라는 질문에 그런 이야기는 없다 라고 하는 남자친구였어요제가 자주 물었거든요근데 이번 주.우연치 않게 통장 이야기를 하다 부모님에게 지난 5월에 약 500만원을 줬더라구요저는 큰 감정은 배신감이었어요가족보다 나를 위한다고 생각한 제 마음을 부정당한 느낌이었어요. 남자친구는 부모님한테 돈을 드린걸 후회하고 있다고 했고 정말 다시는 앞으로 드리지 않겟다는 것을 최근에 가족모임을 자기가 열어서 총대를 맺더라고요근데 저는 금전적인 것도 그렇지만배신을 했다는 생각에 너무 더 큰 충격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거짓말이 난 너무 너무 싫다를 다시 강조하고 한번만 용서할까라는 생각이었어요그 외에 남자친구는 모든게 좋았거든요그래서 마무리로 제가 지으려고”앞으로 모든것을 이야기했으면 좋겠어나에데 숨기는거 없지?“ 라는 말에남자친구가 또 충격 오픈을 했어요2주 전에 주식을 했는데 마이너스가 났다고(-130) 근데 그 돈이 마통에서 투자금을 했다구요저는 정말 호통을 쳤습니다왜 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숨기려고 하나였어요그 외에는 그런 기색을 못느꼈거든요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망설여진 이후에 말을 하더니 ”초라함을 들키고 싶지 않았어요“ 였어요저와 차이가 나는 경제상황, 자기가 당당하지 못하다는 말, 결혼을 하고 싶은데 그 지연되는 이유가 자신의 경제력이라고 생각해서 뭐라고 씌였는지 몰라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진심을 전했지만저는 사실 많이 고민이예요어떻게보면 회피형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데이 남자친구를 진짜 마지막으로 용서를 할지아니면 이 습관이 고칠 수 없고 계속 비밀을 만들거 같은 불안이 있기에 연을 끊어야 할지너무 고민이예요 살려주세요정말 사람만 보면 괜찮은 사람이고 믿고 싶은데그리고 사랑해요..이 신뢰가 회복이 될까 무서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여자친구가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연애한 지 2년쯤 되는데 요즘들어 여자친구가우리 언제쯤 결혼할까? 라는 말을 자주 꺼내요.사실 저도 여자친구가 좋아서 오래 만나고 싶긴 하지만 결혼이라고 하면 아직 책임질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특히 경제적인 부분이 아직 불안정한 것도 있고요.혼자 사는 것도 익숙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좋은데여자친구는 점점는 점점 저에게 확신을 원하더라고요.너무 질질 끄는 것도 미안하고 그렇다고 확답을 주자니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8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전여친 연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요…초등학교때 사귄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5년?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에요 지금은 고2고요 초등학교때라 딱히 나쁘게 헤어진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 했는데 전여친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봐요 그래도 잘 풀어서 친구로 연락은 하면서 지내요 그 당시에 제가 고백을 받았는데 친구로 지낼때는 엄청 편하고 좋았는데 사귀고 나니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제가 찼었거든요 근데 달라졌다는게 절대로 나쁜식으로 달라진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연락 빈도는 많으면 한달에 한번이고 길면 거의 연락을 안 해요 지금은 한 2달 정도 연락이 끊겼구요.연락 빈도가 짧을땐 친구가 먼저 연락도 하는데 연락이 끊기면 먼저 연락은 안해요.다시 잘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너무 연락으로만 대화하는거 같아서 그 친구도 좀 연락 하는게 꺼려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이라도 잡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락하면서도 지금은 완전 친해지기 전 단계 느낌? 친하다기엔 뭔가 벽이 있는 느낌이지만 문자로는 엄청 어색한 건 아닌거 같아요.학교도 다르고 진짜 만난건 몇년 전이니까 서로 조금식은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그리고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절 이상한 놈으로 보거나 다시 마음이 생겼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2달 전에 연락이 끊겨서 다시 어색한 느낌이고 좀 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으로 약속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