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도전하는소시지장거리연애를 현명하게 이겨내는법이 있을까요장거리연애를 현명하게 잘 지내는 법 있을까요기한이 있는 장거리 예정입니다최근에 근데 제가 연락문제로 많이 서운해했어요애인이 바빴는데 애인도 바쁜걸 얘기하지 않아서 제가 이해하지 못했거든요이런문제때문에 장거리연애가 걱정되요너무 좋아하긴하는데 서로 배려하다가 오히려 멀어질까봐요..저는 앞으로 서운함을 줄여보려고 하고 남자친구는 연락을 잘 해주기로 했는데 이거 말고도 장거리 연애를 잘 극복할 수 있는 팁이 있을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쾌한금정11년생과 13년생의 이성 교제에 대한 문제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생이고 여자친구는 2013년생인데저희가 대략 교제를 한 지 1달 정도 되었는데 친구들이 11년생이 13년생이랑 이성교제를??이러면서 놀라거나, 좀 그래 하는데 이게 뭐 잘못된 걸까요? 여자친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한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다가오는 어버이날 선물은 무엇이 좋을까요?다가오는 어버이날 선물은 무엇이 좋을까요? 그냥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요~~ 자유롭게 편하게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편안한짜장면안녕하세요 연봉 10억 인데 돈을 못모았습니다..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미혼 남성입니다.과소비가 심해서 고민입니다.퇴근 후 게임을 즐기고 먹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소비가 계속 커졌습니다.한 끼 식사에 50~100만 원 사용온라인 게임에 수백만~수천만 원 과금이런 소비를 반복하다 보니 돈을 거의 모으지 못했습니다.제 연봉은 약 10억 원인데,최근 정신을 차리고 계좌를 정리해보니 지난 2년 동안총 입금액: 1,138,626,102원총 출금액: 1,138,601,194원 약 11억 3천만 원을 거의 전부 소비했습니다.현재 상황은자가:없음자차:없음빚: 없음주변 친구들은 연봉이 1~2억 수준인데도자가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보며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제 소비 수준은 일반적으로 봤을 때 많이 심각한 수준인가요?이런 소비 습관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앞으로 자산을 모으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기준이 있을까요?연애 및 결혼을 고려할 때, 현재 상태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개선해야 할까요?진지하게 바꾸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인생이 너어무 바쁘게 흘러가요ㅠㅠㅠ대3 22살입니다 과대일에, 상담멘토일에, 방송부 업무일에, 과제일에, 통학 왕복 2시간에,, 너무 바빠요서포터즈일도 있고요ㅠㅠㅠ다 붙어서 한것이긴 해요돈도 천구백만원 이상 모아놨고요여잔데ㅠㅠ 독후감도 170권정도 썻는데 잘 살고있는걸까요ᆢ학점도 평균 3.7정도에요근데 모쏠이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인기있는두루미좋아하는데 힘든 연애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좋아하는 감정은 아직 있는데 연애하면서 더 힘들고 지치는 느낌이 커요.. 이런 경우에도 계속 노력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놓아주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잘못 선택해서 나중에 후회하게 될까봐요..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로출근러배우자로 영어유치원 교사에 대해서 어떻게배우자로 영어 유치원 교사 어떻게 생각하세요.상대는 여자입니다.직업에 대한 장단점도 궁금하고 보편적인 인식이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핸드크림이 많아서 너도 발라하면서 제 손에 발라주는건 플러팅이라고 봐야할까요?핸드크림이 많아서 너도 발라하면서 제 손에 발라주는건 플러팅이라고 봐야할까요. 주위에 여성분이 종종 화장실을 다녀와서 그러시거든요. 이게 플러팅이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그러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자유로운철쭉반반결혼하면 여자가 임신하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가요??남편이 반반결혼을 원했고 거의 반반으로 했습니다남편은 원래 손해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고연애할때도 커플통장하자고했고 커플통장씁니다저는 신경안ㅆ느는 스타일인데 상대방이 반반을 고집하니 저도 점점 예민해지는거같아요임신준비중인데 만약 애기가 생기면 생활비나 이런부분 제가 아프고 힘든 부분을 어떻게 해야 마땅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춘식어멈만날때마다 아들을 낳으라는 아버님 계시나요?결혼생활 12년차11살,6살 딸 둘 육아하며 일상이 아주바쁜 워킹맘입니다.올해 78세이신시아버님이 아들 안낳으면 60살 넘어서 후회한다고(?)아들은 꼭 있어야된다고합니다.남편이 중간에서 제지도하고아들의 아 자도 꺼내지말라고스트레스받는다고 네다섯번이상 말씀드렸는데안통하네요.만나서 식사할때마다손주손주 노래부르십니다.동서도 이제 애기낳은지 6개월밖에 안됬는데둘째 안낳냐고 하시구요.동서가 안낳으면 저보고 아들 낳으래요..남편은 그냥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저는 넘 듣기 싫어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