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젊은쿠스쿠스32결혼식..축의금 얼마 내야되나요?결혼축의금 3만원내면 안좋게생각할까요? 왕래가없었고 3년만에 연락 온건데 고향동창입니다. 나이는 30대후반이고, 오늘결혼식인데 제가 형편이 안좋은데 어떻게하는게낫죠?살면서 결혼식가본적이 10번내외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5만원은해야되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편식하는어묵전여친 사진을 안 지우는 남자친구….전여친과 같이 찍은 사진을 안 지워줘요. 지금까지 여친들과 찍었던 사진들이 3천장정도 있는거를 보고 제가 지워달라고 해도 이거는 내 인생 기록이니까 보관하고 싶고 친구랑 찍은 사진 셀카도 6천?정도 있다고 하고 그거랑 같은 존재라고 해서 계속 안 지워줘요. 미련이 있는거 아닌다고하고 지금까지 여친들은 이거를 다 이해해주고 사진 보여달라고 했다고 해요. 친구 사진이나 셀카는 이해하는데 전여친과 사진은 다르죠. 저는 우리가 지금 사귀고 있는데 사진을 계속 보관하는거자체가 싫어요. 이런거를 말해도 사진은 내가 가지고 있는건데 왜 자기가 기분 나쁜거 때문에 내가 지워야 되냐고 하고 좀 남친 생각 이해 못해요…. 그리고 남친은 전여친 사진을 가지고 있는걸 일반적으로 안 좋은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밖에 사람들의 인식이고 우리 관계에소는 이해달라고 해서.. 이상한 소리만..이거 누가봐도 남친이 이상한거 맞죠?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40대 연인 다시 친밀감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하죠40대 커플인데 한참 뜨겁다가 최근에 대화가 확 줄었어요 서로 일때문에 바쁜것 같기도하고 예전처럼 가까워지고 싶어요 다시친밀감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하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명쾌한까치여친이랑 헤어졌는데 다시 붙잡고 싶어요여자친구랑 며칠 전에 이틀 연속으로 싸우다가 결국 헤어졌습니다.마지막 날엔 여친이 시험 끝나고 만나서 대화하다 또 다퉜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제가 먼저 이제 그만 집에가자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여친이 연락으로 “만나면 계속 싸울 것 같아”라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그 뒤로 제가 구질구질하게 연락도 했고, 며칠 뒤에 장문으로 진심을 담아 보냈는데 읽고 답은 없었습니다.여친이 이제 시험도 끝났는데, 제가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자비로운동백나무피어싱한 여자 별론가요? 알려주세요...피어싱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딩입니다.이번 년도 여름부터 피어싱을 뚫었는데.한 귀당 3개씩 뚫었어요.왼) 트라거스,귓볼: 일반 피어싱 귓바퀴: 링피어싱오) 귓볼: 일반 피어싱 헬릭스,귓바퀴: 사선 피어싱징그럽다는 친구들이 많아서...ㅠㅠ피어싱 많은 거 별론 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존감이 낮아서 연애할때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요자존감이 낮아서 연애할때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요 상대가 조금만 무뚝뚝해도 마음이 변한것 같이 느껴져요. 이런 불안감은 어떻게 다스릴수 있죠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알뜰한잉어191내일이 저희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인데 선물을 뭘 드려야 할까요?제목 그대로 엄마아빠가 내일 결혼기념일인데 엄마아빠 따로 드리고싶은데요 엄마는 뭘 드릴지 알 거 같은데 아빠는 뭘 드려야할까요?? 너무 고민이되는데 내일이라서.,, 추천 좀 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연애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자꾸 전 연애와 비교하게 돼요요즘 연애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자꾸 전 연애와 비교하게 돼요 그사람과는 다른 사람인걸 알고 좋은점도 훨씬많은데도 자꾸 마음이 흔들려요 이런 감정은 왜 생기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맞춰주는 연애에 지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연애할때 너무 맞춰주는 스타일인데 점점 지치는것 같아요. 상대방은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저도 이제 이런 생각 안들게ㅜ연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알뜰한잉어191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요즘 남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저는 수입이 있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아직 용돈만 받아서 생활합니다.그래서 데이트할 때마다 거의 제가 비용을 부담해요.저는 단지 같이 맛있는 걸 먹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런 건데남자친구는 그걸 부담스러워하고, 심지어 저한테 열등감을 느낀다고 해요.전에 “내가 불쌍해서 적선하는 거냐”는 말까지 한 적도 있습니다.그 이후로는 제가 “내가 살게” 해도 자꾸 거절하고,같이 어디 가자고 해도 괜찮다고만 하고 안 가려 해서결국 제가 상처받는 일이 많아요.그러다 제가 포기하면 뒤늦게 “자기도 먹고 싶다”며 수습하려는 식입니다.또 오늘은 “너무 자주 만나서 기가 빨린다, 혼자 있고 싶다”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저희는 CC라서 강의도 겹치고,월요일에 3시간 보고, 화요일엔 같이 자고, 수요일엔 또 같이 강의 듣고그날 싸워서 남친이 이별을 말했지만 저녁에 다시 미안하다고 빌면서 재결합했어요.목요일 저녁까지 같이 있다가 나왔는데, 이렇게 적어보니 정말 자주 만난 것 같긴 합니다.그런데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게 벌써 6~7번쯤 됩니다.저도 많이 지치는데, 아직까지 너무 좋아서 쉽게 정리도 못하겠어요.하지만 요즘은 저만 애쓰는 것 같고,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라 괴롭습니다.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저 혼자 노력한다고 달라질 수 있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