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털털한홍학37제가 좀 예민한건가요? ( 친구관계 고민 )중학생인데.. 인터넷에서 사귄 친구가 있어요.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얘네랑 유튜브를 같이 하는데 제가 할 일이 있었어요.근데 얘네가 너무 일 얘기만 하니까 일하기도 귀찮기도 해서 한번 관계 테스트 겸 2주동안 잠수타보고, 그때 너무 아파서 의식잃고 입원해있었다 했어요. ( 대충.. 약물 과다복용? 해서 입원했다고.. 딱봐도 극단적 선택 느낌나게.. )초반에 그냥 살아있었구나.. 다행이다.. 이랬다가, 하루도 안돼서 그 일 얘기부터 꺼내더라고요.아무리 일을 몇달 씩이나 미뤘다지만 이건 좀..이후 다시 또 테스트 겸 한달 잠수를 탔는데, 이번에는 단톡방 공지부터 제가 그 일 안해서 일단 이러겠다.. 이런 느낌으로 써져 있더라고요.다른 애들도 제가 일 안해서 열 받아있는 거 같고요.딱히 그 일로 돈 벌거나 사람보다 중요치도 않는데.. 꼭 걱정보다 일부터 생각했어야 하나? 싶어요.전부터 소소하게 쌓인 불만도 있어선지 이번에 다 터진거 같아요. 얘네가 사람으로써 공감성이 없는 거 같다 해야하나..이런 관계는 손절까고 싶어요.정말 냉정하게, 제가 좀 예민한걸까요?예민한거라면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남필리핀사람과 영어전화 공부를 자녀가 하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드는데 그만해야할까요?비용이 워낙싸서 싼맛에 하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중1자녀가 일주일에 2번씩 전화수업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되는데 싼맛에 그래도 계속하는게 나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중학생 자녀 수행평가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은가요?요즘 보니깐 중학생 자녀 (1학년) 의 수행평가가생각보다 다양한 주제이고 그 양 자체가 많던데어떻게 부모가 돕는 것이 자녀에게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유려한뼈해장국공부는 유전인지 아닌지 유전이라면 어떡하는지저는 현재 중3인데 공부를 너무 못하는 학생입니다 저도 한 1년6개월 전 쯤에 공부를 너무 안하고 살면 나중에 진짜 큰일날거 같아서 공부를 하려 했는데 갑자기 모든 과목을 다 하면 안될거 같아서 한 과목만 주구장장 파서 공부를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 전 한달 동안 한 과목만 엄청나게 공부를 해도 90점이 넘질 않는거 보고 충격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당연히 그 과목 외엔 아무것도 모르니 20점 미만.. 최근 시험때는 다른과목도 조금 하긴 했는데 다른과목 하니 그 한 과목은 당연히 점수가 내려가고요 혹시 공부는 부모님의 유전을 몰려 받는걸까요? 몰려 받는다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가면 진짜 완전 아무것도 안되고 너무 두려워서 질문합니다 지금이라도 죽을듯이 공부를 하는게 답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kc._x너무나 헷갈리고 힘든 외사랑과비슷한 짝사랑안녕하세요ㅠ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인스타 메모 답장도 해주고 스토리 답장도 한번씩해주는데 너무 헷갈려요 걔 주위에 여자도 좀 많아서 포기 해야하겠죠?? 너무 힘들어서 못살겠어요ㅠ 근데 또 포기를 쉽게 못하겠어서ㅠ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중1여아인데 과외보다 학원이 나은가요?중1여아인데 영,수 첫시험치고 많이 안좋더라구요. 영어,수학을 학원을 보내려는데 돈 조금더 들더라도 과외가 나을런지 아직은 학원이 나을런지 뭐가 더 좋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자녀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가장좋은것을 아는데도 왜 더바라게될까요?주변에 아픈사람들 볼때 마다 그래도 자녀들이 건강하게 잘자라주고있어서 좋은건데 당연시되면서 자꾸 공부를 잘하길 바라게되고 끊임없느 욕심을 어떻게 제어하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충직한박쥐같은반 친구들 4명에게 손절당했습니다중3남학생입니다 같은반 친구4명에게 동시에 인스타 차단을 당해서 다음날 학교에 가니 저를 철저히 무시하고 다른 친구들을 무리에 껴서 놀더라고요. 한 친구는 방금 제가 여자친구에 대해서 뭐라 말을 했다는데 그건 그 무리에 있었던 친구들은 다 말하던거고 저보다 다른애들이 더 심했다고 그 무리에 있던 친구들도 인정을 했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제 전환기여서 야외활동과 단체활동들도 늘어나고 그 친구들과 같은 고등학교에 갈 확률도 높은데 제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달라지겠다고 하여도 돌아오는 건 철저한 무시였습니다. 100% 제 잘못이 맞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과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다시 친해지는 것이 맞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학교 미인정 14개 일반고 갈수잇나요?중학생인데 미인정 지각이 14개정도 되거든요? ㅠㅠ 저번 가내신이 158이였거등요… 저 일반고 진학하고싶은데 갈수있겠죠?? 140까지면 괜찮다그러는 사람도 있고 다른 동네에서 내신따려고 오는 애들도 있다고 해서 못갈까 쫄려요ㅠㅠ 갈수있을까요 일반고? 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항상너의편목표가 생긴 노베이스 예비고1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전교 210명 중에 50등 내신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중3 여학생입니다. 음...제가 중학교 생활을 하면서 공부습관과 개념들이 정말 부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시험기간은 2주로 잡고 영어 공부는 본문과 문법만 외워서 93점 나오고 역사는 포기해버려서 50점,,? 수학은 학원 다녀서 96에서 100점 나옵니다. 국어는 아무래도 중학 국어다 보니깐 쉬워서 90은 넘구요 과학도 나쁘지 않게 90은 넘습니다. 제가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맨날 놀러다니다가 시험기간에만 공부를 하다보니깐..시험이 끝나면 배웠던 개념을 복습을 안해서 다 까먹어버려요. 그러다 보니 중1 때부터 쭈욱 알고 있는 개념이 재미붙인 수학밖에 없습니다. 최근 공부 자극을 많이 받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이름 나오는 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하지만 저는 영어의 정말정말 기본적인 단어도 안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독해는 해석도 못하고 듣기도 15문제중 5개는 틀려요. 정말 바닥을 뚫는 수준으로 노베이스 입니다.그래서 너무 고등학교 내신이 걱정 되구요. 수학은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였습니다. 중학교 문제를 풀면서 재미를 느끼고 어려운 문제도 잘풀기도 해서 저는 제가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공통수학을 들어가니.. 음 아닌거 같습니다.. 역사는 어떻게 공부할지 감도 안와서 포기했고.. 과학은 알고 있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곤란합니다.. 특히 영어가 제일 문제이고요.. 목표가 생기고 책상에 앉아 원래 1시간도 안하던 공부량을 6시간으로 늘려서까지 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공부법 좀 도와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