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책읽으며네일하는파티시에발달장애인은 왜 4시간만 일하라고 하고, 그렇게 일하 표준사업장만 뜨는 걸까요?는 제가 발달장애인입니다. 현재도 표준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안정되게 사무, 행정, 사서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고는 돈을 많이 모아서 제 집을 사고, 제 가게를 차리는 겁니다. 근데 취업제안 문자나 톡을 받으면 3~4시간 단위의 표둔사업장만 제안받습니다. 발달장애인도 사무, 행정, 사서 업무를 할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는 정규직도 하고싶습니다. 그러기에 사무, 행정, 사서에 더 욕심이 납니다. 그리고 8시간 일하고도 싶습니다. 저도 제대로된 일을 하고, 제대로된 직장을 다니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른한홍여새89직장 내 회식 대한 관련 질의 문의 합니다.직장 다니면서 회사에서 한번씩 하고는 하는데 1차에 본회식 마치고 2차 가면 뒷담화는 이야기 하곤 하나요. 궁금하여 질문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신이 다니는 학교 근무지에, 자신의 자녀가 학생으로 있으면 불편한점이 있나요!자신의 근무처에 아이가 다니게 되면, 사실상 엄마의 입장이 되기도 하고 교직원의 입장이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스트레스 받으면 덤벙거림이 더 심해지나요?원래부터도 ADHD 증상이 있고 그에 따라덤벙거림이 심하긴 했는데 직장에서 불같은상사를 만나니깐 이게 더 부각이 되네요;;피드백 받은거 몇번을 알려줘도 (심지어 녹음+노트 수기도 하는데 다시 돌아볼때 맥락파악이안돼서;;) 반영이 제대로 안되고 그 잦은실수가반복되고 반복되니 사람 좋은분들도 폭발하지않을 수가 없을 지경인데 문제는 이게 점점 더심해지고 더 사소한 부분에서 잦아지고 있다는점입니다. 이전에 한번 크게 꾸지람을 들은이후로나름대론 조심하고 있는데도 제 덜렁거림이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지가 않는겁니다;; 이제이직 1개월차를 갓 넘었는데 잔실수가 많아상사의 불호령이 잦는데 나름 경력직인데도신입들도 안하는 사소한 실수가 많습니다. 제 입장선주변에 죄다 호통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그 흔한 보고도 제대로 안되고 조금만 확인해보면 되는 사소한 부분도 실수해서 선배,혹은상사들을 벙찌게 하는 일도 잦습니다;; 참..제가 생각해도 심각할 지경인데 병세마냥이게 깊어지는 것 같네요.. 누구는 오히려이런 상황일때 정신이 바짝서서 만회를한다는데 전 왜 더 심해져만 가는지미칠 지경이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경력직 임원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회사다니시는 분들은 웬만해서는 이직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실무면접을 보고나서 임원면접을 보는데 임원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일이 안풀리 때 이런 빌어먹을 표현을 하는데 빌어먹다는 무슨 의미인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경우는 기분도 좋고 긍정적인 감정이드는데 반해 일이 안풀리고 꼬이면 감정적으로 좋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이 떠올라 이런 빌어먹을 표현을 하는데 빌어먹다는 무슨 의미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진짜 어설픈거 같아요.아니 말만 자유민주주의지 먹고 살라면 노예신세니 이건 조선시대 노비꼴이네요. 제가 겪어온 사회는 그런데 안그런곳도 있긴 한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자유를 잘 못 이해한건지 참 외국나가보면 해피하게 잘만 근무하더만 여긴 서로 죽이려드니 현타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흐음 저를 왜자꾸 서울가서 취업하게 만들려는지모르겠어용 주변 상황이나 사람들 말이나 아니면 그런 정황들이 꼭 서울 컴백을 바라는거 처럼 느껴져요. 전 지방에 오래 살라고 내려온건데 뭐 여기도 다좋지는 않지만 굳이 그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다해서 올라갈것도 아니지만 서울도 가보니 사기꾼들 태반이던데 ㄷㄷ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한저어새246직장내스트레스퇴사해야할까요???공공기관 사업 행정직 육휴대체자로 현재 9개월차입니다. 알려주지도 않고 왜 안했냐고 화를내고 텃세도 심하고 해서, 퇴사를 하고싶습니다.. 가슴이 벌렁거리고 불안증약도 먹고 있는데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ㅠㅠㅠ퇴사를 해도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오늘회사 쉬시는분들이 많은건가요?오늘저는출근을하긴했는데 출근길에보니 차들도별로없던데 직장인들은 오늘 쉬는분들이많은건가요?아니면 출근하는분들이많은걸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