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협력을잘하는민들레지각 3번하면 해고, 정당한건가요?안녕하세요.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지각을 2번 한 상황입니다.1년에 2번 한 상태고 3월에 한번 10월에 한번 지각했습니다.업무는 10분정도 지각했지만 별다른 일이 없어서 지장은 없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한번 더 지각하면 해고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건강이 안좋아서 10분정도 늦은거 두번정도고 그 텀도 긴 상황이고, 업무에 지장도 없었는데 만약 지각을 한번 더 똑같은 사유(건강 상의 문제, 업무지장X)로 지각을 한다면 해고가 정당한가요?지각을 안하려고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몸이 아픈 경우에만 이러는데 만약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지각을 하게 되어 해고당할까봐 불안합니다.업무에서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상사분들도 칭찬해주실정도로, 못해도 평균은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불안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정도로 해고하는게 정당한건지 여쭙고싶습니다.전날에 미리 병가를 쓰겠다고 하면 허가해주시면서도 눈치를 주시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디나 다녀보니 괴롭힘 없는 회사는 없네요.다 초반엔 좋은 분위기 ㅋ 회사분위기 나빠지면 다들 남탓 괜시리 호인인것 처럼 굴다가는 마녀사냥이 이루어지고 진짜 중소기업 왜그러죠? 멀쩡한 중소기업은 없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흠 돼지도 않은일 시켜놓고 나간다니 붙잡고그렇게 시간보내다보니 1년이가던데 웃긴게 ㅋ 싯컷 고생시켜놓고 한거없으니 돈토해내라는 중소기업 어째야할까요? 진짜 중소기업은 걸러야 하는건지 저만 운이 나빳던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책임씌울사람 뽑아서 싯컷 일시키고 책임 지울라고 한거 같아요? 어쩜 그렇게 회사운영을 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내가 힘들 때 아는 사람이 아닌 전혀 모르는 사람의 친절에 힘이 생기는게 맞는겆죠?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이나 특히 사람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가족이나 친구 등 털어 놓기 어려워 스스로 이겨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을 달래려 카페나 음식 먹으러 갔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내 표정을 보고 서비스 차원에서 뭔가 챙겨주면 그 마음이 고마워 힘이 생기는게 맞는 것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AI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학습법? 등등AI 기술은 지금도 활용가능성이 무궁무진 하지만,10년 정도 뒤에 퇴직을 하게 될텐데.. 그 때도 잘만 활용하면 노후를 잘 보낼 수 있을 듯 한데요..앞으로 10여년 후 AI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이 예상되고,은퇴 후의 삶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지금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는 한데...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미리부터 준비해두면 좋을 듯 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신기한고릴라이직 확정되고 퇴사 통보 하니 싱숭하네요이직이 확정 되면서 퇴사 까지 통보하고 나니 10년이상을 다녔던 회사을 떠나려니 뭔가 모르게 마음이 이상하네요 개운한것도 아니도 싫은것도 아니고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거짓말 한마디 때문에 여러사람이랑 척지게 생겼네요;;새로 회사에 입사하게 됐는데 상사가알고보니 학교 대선배인겁니다. 그것도모르고 다소 남들보다 늦은나이에 입사한거라든지, 여러모로 창피하기도 해서대학때 동아리 했던걸 실제 직업인냥말하고 거기에 연예인이 있는데 그분도잘안다는 식으로 둘러서 말했는데이게 왜 큰일이냐면 학교동문회에절 이쪽 직업으로 이끌어준 동아리선배도있는데 그분을 모임때 보게되면 어떻게든모른척을 해야할판인데 이걸 어찌 해야할지 난감할 지경이네요.. 다른분들도 이 직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물어볼 경우 뭐라고 해야할지 상당히 난감한데문제는 이 형님이랑도 썰이 있는데 전 회사 (첫 회사) 다닐때 당시 상사 꼬드김에 넘어가서 이직을 꽤 시끄럽게 한 상태에서 선배와는 사이가 다소 어색해져 있는데(첫 회사 .전 대표가 이 선배의 선배) 이번 건으로도 ,따로 찾아가 미리 부탁 드릴 수도 없고 부탁을 안드리자니 제 거짓말이 걸려서 회사 내 에서의 입지가 좁아질 위기인데.. 이거 그만둘 수도 없고 미칠 지경이네요;; 이 걱정땜에 요즘 잠도 오지 않고 식욕도 안돋습니다;; 모임 단톡방 보니 매년 송년회, 신년회 형식으로 하던데 일단 형님선배를 보는거 자체가 쉽지 않고 (친했을때도 보는게 쉽지가 않았음) 만약 이 얘기를 하게 될 경우 형님에게도 이미지가 나빠질거 같은데.. 동아리를 직업인냥, 연예인을 알았다는 식(심지어 이분 고인;;)을 어떻게 얘기해야 됩니까? 하..하필 모임회장이 저희 상사고요.. 하.. 어쩌면 좋을지..상사께는 솔직하게 말씀 드린다해도 수습이 불가능한 거짓말이라 상사는 물론 부서원 귀에까지 들어가서 진심 지옥보다 못한삶을 살텐데 진심 죽고 싶을 지경이네요;;상사 성격이 매우 불같고 입도 가벼워서이 부분이 제일 우려스러운데 이걸걸리게되면 회사생활은 커녕 업계매장인데 트라우마를 가릴려고 무슨말이든한게 일이 상당히 불어서 엄청 커지게 됐네요;; 하필 또 이해관계가 엄청 얽혀있는 분이라 정말 난감합니다.. 이거땜에 그런지요즘 집중력도 안좋고 자살충동도느껴집니다.. 하.. 안그래도 회사생활힘든데 이거까지 터지면 정말 감당이;;이거 어떻게 수습해야 할까요? 수습이불가능한 거짓말인거 같은데..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빵터지는악어일년째취준생인데...막막하고 두려워요일년째 취준생인데 너무막막해요 조언해주세요개속알아보아도 답이안나오고 구힐다하더라도 연락준다는말고 연락두절 이번겨울이 넘불안하고 힘드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빈티지한홍여새28알바공포증.. 건강이 안좋아 일하기 힘든상황입니다.30대 넘도록그냥 전공에 맞춰서 일하거나다른 사무직을 해보았지요식업이나 서비스업 경력은 적습니다.전공 바꾸다보니 무직이여서 알바라도 해야할것같은데오랜 사무 생활로 인해 + 다이어트 심하게 해서 근력약화 자세가 무너져서도수치료 잘못받고 난 후 2달동안 5시간정도밖에 못잤습니다.ㅠㅠ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알바를 해야하는데 잠이 해결되지않으니까 자신이없고무거운거 들 자신도없습니다. (과거 어깨 다친 경력)몸이 건강해지는게 지금 최우선이긴한데트레이너 되고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몸건강)트레이너 같은거 되려면 해부학이나 이런 공부도 해야할것같은데지금 상태로는 공부도 솔직히 힘든상황이긴 합니다.알바를 해야하는거를 회피해서 괜히 다른생각을 하고있는건지..사실 알바했었는데 그동안 건강이 안좋아서 다 조금만 하고 금방 두었거든요건강이 안좋든, 다른 핑계로 얼른 그만 두었는데원래 사무직으로 미련이 남아서 알바도 금방두고 자괴감도 빠진적이있었습니다.근데 지금은 건강때문에 의자에 앉아있기도 힘들고 잠들기도 쉽지가 않습니다.알바를 회피하기 위해 지금 다른 직업을 선택하고있는지..알바를 천한거? 라고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인식일까요?근데 제가 20살 초반에 알바잠깐 했었는데 그때도 잠시 몇일 일하고그냥 하던 시험준비 열심히 해서 대학교를 합격했었거든요만약에 알바를 하면 요식업쪽으로 일단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식업을 또 하게 되면 아얘 그쪽으로 나이들어서까지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고제가 많이 약하다보니 그럼 건강해야하는데그럼 건강을 먼저 회복하자 주의인데 아..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요식업계쪽으로 나이들어서까지 해야 맞는건지 적성에 맞는건지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 ㅠㅠ그리고 해부학 잠깐 펴봐서 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공부하기도 힘든것도있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에 공부도 힘듭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거짓말 한마디 때문에 여러사람이랑 척지게 생겼네요;;새로 회사에 입사하게 됐는데 상사가알고보니 학교 대선배인겁니다. 그것도모르고 다소 남들보다 늦은나이에 입사한거라든지, 여러모로 창피하기도 해서대학때 동아리 했던걸 실제 직업인냥말하고 거기에 연예인이 있는데 그분도잘안다는 식으로 둘러서 말했는데이게 왜 큰일이냐면 학교동문회에절 이쪽 직업으로 이끌어준 동아리선배도있는데 그분을 모임때 보게되면 어떻게든모른척을 해야할판인데 이걸 어찌 해야할지 난감할 지경이네요.. 하필 회장이저희 상사고요.. 하.. 어쩌면 좋을지..솔직하게 말씀 드린다해도 수습이 불가능한거짓말이라 상사는 물론 부서원 귀에까지 들어가서 진심 지옥보다 못한삶을 살텐데 진심 죽고 싶을 지경이네요;;상사 성격이 매우 불같고 입도 가벼워서이 부분이 제일 우려스러운데 이걸걸리게되면 회사생활은 커녕 업계매장인데 트라우마를 가릴려고 무슨말이든한게 일이 상당히 불어서 엄청 커지게 됐네요;; 하필 또 이해관계가 엄청 얽혀있는 분이라 정말 난감합니다.. 이거땜에 그런지요즘 집중력도 안좋고 자살충동도느껴집니다.. 하.. 안그래도 회사생활힘든데 이거까지 터지면 정말 감당이;;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