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명랑한사과직급에 맡지 않은 과도한 업무량이 스트레스입니다.일하고 있는 일은 간단하게 표현하면 엔지니어 분야입니다. 다른곳에서 2년정도 일하다가 대리 직급으로 입사했고 이제 1년정도 되어갑니다. 기존 일하던곳이 프로젝트 규모도 크고 그 규모에 맞게 상당히 빡세게 일을 해야했기에 심신이 지쳐 퇴사했고 현재 입사한곳은 프로젝트 규모도 작고 업무량도 많지 않다 하여 입사한것입니다. 근데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존재한다던 사수는 제가 하는일에 대한 분야는 전혀 모르는 개발자 직군에 가까운 분이었고 결국 모든 일을 저 혼자 해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프로젝트 규모가 상당히 작은 일이었기에 혼자서 하는것에 큰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프로젝트, 또 그 다음 프로젝트 까지 계속해서 저 혼자 감당하다 보니 너무 지칩니다. 규모가 크냐고 물어보시면 결코 크다고 말할수는 없으나. 기존에 해왔던 업무에 더해 제가 할줄은 알지만 엄연히 다른 전문분야에 업무까지 제가 할줄 안다는 이유로 다 떠 안게 되었고 기존하던 업무+새로운 업무 까지 더해진 프로젝트를 혼자 진행하면서 일을 하다보니 심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직을 생각하거나 혹은 이 업무량에 맞는 페이를 요구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회사에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생활에서 일일업무일지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회사생활은 나에게 주어진 업무가 있고 실행에 따라 성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개인 업무 역량이나 실적 검토하기위해 일일업무일지 작성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장점과 단점이 같이 있는거 같은데 무엇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쿠팡캠프에서 알바하는데 몇번안나오는 헬퍼인데체중은 비만을 넘어선 남자인데 이사람이 제게 친하게지내요 이러는거예요 근데 지 학창시절 왕따얘기 엄청하고 글고 이사람 원래 직장다니는데 짤렸다합니다 여기 출근할때도 요즘 안나오고 혈압재면 높다면서 글고 군대에서 지때문에 폰사용 가능해졌다이러는데 이사람이 생긴것부터 꼴보긴 싫다만 이사람에게 괜히 트집잡는건 애초에 크게 잘못된일이다만 생긴게 꼴배기 싫은건 어쩔수없어도 이사람이 귀찮고 차라리 여성이 다가오면 모를까 여긴 젊은 여성이 많지않다만 그래도 이 뚱보남자 친하게 지내긴 아주 극혐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모 설문기관에서 설문조사에서 퇴사사유 사람 81% 대 업무 19% 나왔는데 공감하는가요?모 설문기관에서 퇴사 결심이나 실제 퇴사한 사유 설문조사 결과 사람 원인 81% 대 업무 원인 19% 나왔는데 공감 하는가요? 실제 업무 보다는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는 결과 맞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다른부서로 쫓겨난 직장선배, 도와줘야할까요?같은 부서에 있던 남자선배가 원치않는 다른 부서로 쫓겨나듯 옮겨갔습니다. 사유는 같은 부서 내 여직원들과 사이가 안좋다는 거였는데요. (성희롱, 갑질 등등 없음, 남자 선배 말투가 딱딱하긴하지만 문제될건 전혀 없어요) 회사 측에서는 문제발생되는거 싫어서 남자직원 1명을 옮긴건데요. 어떻게 보면 다수를 차지하는 여직원들이 쫓아낸거처럼 보이기도 해요. 남자선배가 원래부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먄 그냥 모른 척 해야 할까요?2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생산적인안심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게된 아줌마때문에 불편해요.같은 장소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는 아줌마(40살정도?)가 하나 있습니다.원래 초반에는 서로 인사를 잘 했거든요.그런데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엔가 인사할 타이밍이 애매해서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거기도 먼저 인사를 안 하니 저도 그냥 안 하고 그렇게 됐습니다.그러다보니 오히려 갑자기 인사하면 당황스러울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벌써 반년이상 정도?그런데 그 사람 마주칠 때마다 진짜 불편하네요.사실 그 전에도 진짜 인사만 딱 하고 아예 아무 말 안 했어가지고 저 사람 나이도 그냥 액면가로 추측하는거고 아예 이름도 정확히 뭔 일 하는지도 모릅니다.근데 여기서 개인적으로 기분 나쁜게 저말고 다른 직원들이랑은 엄청 얘기도 많이 하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내더라고요.그 중 하나랑은 둘이 사귀나 싶을 정도로 붙어가지고 하루종일 꽁냥꽁냥 얘기하는 저 혼자 근무하는 날에는 인사도 안 하고 진짜 적막입니다.아 참고로 저 아줌마말고 다른 직원들이랑은 인사 정도만 하는 관계입니다.저 자체가 원래 그냥 남한테 꼬치꼬치 뭘 얘기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일만 하니까...근데 다른 직원들이랑은 인사 정도는 하는데 저 아줌마랑은 진짜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는 수준이니 ㅋㅋ 와 회사 출근할 때마다 이거 별거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는데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여기 질문 드려봅니다.스트레스 안 받을 방법 있을까요?뭐 인사를 먼저 건네보세요 이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애초에 그 전에도 저 아줌마가 먼저 인사 건 적이 없었고 제가 항상 먼저 하면 받아주는 형식이였는데 어쩌다 제가 타이밍 꼬여서 인사 몇번 안 하니까 갑자기 몇달째 인사 안 하는 상황이 된거고 이미 너무 시간이 흘러서.그리고 솔직하게 저 혼자 근무하면 상관 없는데 저랑 다른 직원이랑 둘이 근무할 때, 특히 그 중 친한 남직원 하나랑 진짜 하루종일 붙어서 얘기하면서 히히덕댈 때 말 그대로 ㅈ같더라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화려한말260일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재취업 안 될까봐 고민이에요지금 직업군인인데 정비 쪽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여자여서 그런지 신체적으로 남성분들보다 뒤치는 것도 있고 일하면서 손목이랑 어깨가 계속 아프네요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고..원래 이쪽으로 오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사실 원래 하고싶은 것도 있었어요 통번역가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근데 ai가 너무 발전해서 초심자인 제가 경쟁력 있는 게 아닌데 이쪽 업계에 발 디디기가 조심스러워요과거에 공무원 준비한 적도 있었는데 군인보다 공무원이 낫다는 생각도 들어서 단기복무 끝나기 전부터 시작해서 다시 공시 준비할까 생각도 들고요몸이 힘들지 않는 중소기업 사무직 지원이라도 해볼까 싶네요 저를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군인이든 공무원이든 버티다보면 밝은 노후가 보장된다는데,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제가 배부른 생각 하는 게 아닐까 싶으면서도 아직 20대 중반인데 제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인생 선배님들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원래 4년간 다녔던 회사를 큰 맘먹고 퇴사 후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공부하면서 취업을 하고 있는데 취업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지인 결혼식이나 혹은 문상 갈 일이 생긴다면 친척들이나 다른 지인들이 요즘 뭐하냐 어떤 일을 하냐라는 질문을 할까봐 두렵더라구요.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될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괜찮아질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회사 직급 수평화와 직급화 중에서 뭘 더 선호하시나요?요즘 회사 중에서는 수평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직급 통일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부작용도 있는데요.회사 직급 수평화와 직급화 중에서 뭘 더 선호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회사의 노조는 꼭 가입해야 하나요??이번에 이직하게 될 회사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데,회사 내에 노동 조합, 즉 노조가 있다고 하더군요.다행히 가입은 강제가 아니라고 하는데,그래도 다들 가입하라고 권유하는데꼭 가입해야 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