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신경쓰입니다회사에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꾸 모임할때도 그사람있는지, 그사람은 뭐하는지 신경을 쓴다는게 스트레스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빵터지는돈가스전직장 숨기고 이직시 원천징수 영수증올해 2월 이직햇습니다. 생각과 달라 다른 회사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이럭서에는 현직장을 기재하지 않으려고합니다. 다른 화사 합격 후 원천징수 영수증을 제출하라고 하면 어떤 방식으로 제출하야 할까요? 혹시 방법이 잇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프로의질문알바 사장님으로부터 부당한 대우 받을 때 어떻게 할까요?안녕하세요 사장님이 근로계약서를 서로 알고 있으면 작성 안해도 된다고 하고 여러번 얘기 하였지만 상관 없다 해서 약 1년간 알바중 인 곳(5인미만 사업장)이 있는데 저도 남자고 알바 사장님도 나이가 많지 않아서 친하 게 지내는 편입니다. 근데 점점 선을 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 가 가정사가 있어서 사장님도 그걸 아시는데 장난이겠지만 재미도 없는데 자꾸 패드립을 하시고 예를 들어 뭐가 청소가 잘 안되어 있다 그러면 이리와보라고 하면서 목덜미를 잡고 여기 보라고 이 악물면 서 얘기하면서 누른다던지 뒷머리를 잡아 댕긴다던지 그러고 잘 안 닦인게 있으면 이거 뭐냐면서 핥아봐 이게 닦은거야? 닦은거면 핥아 보라고 하면서 장난식이겠지만 점점 선을 넘고 기분도 매우 나쁩니 다. 심지어 운동하는 사람이라 손 악력도 엄청 쌘데 뒷목 잡히고 하 면 너무 아픕니다. 안그래도 목이랑 승모쪽이 안좋아서 침맞으러 다 니고 치료도 받는데 아파요.. 그리고 곧 1년 되가는데 퇴직금 꼭 줘야 하냐면서 1년 되기전에 자를테니까 하루 지나고 다시 출근하라고 하 면서 퇴직금도 안주려는 것 같은데 그건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저 도 사정이 있는지라 일은 못 멈추고 계속 일 해야하는데 새벽부터 하 는 알바라 여기도 제가 필요한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나중에 그만두고라도 신고 하고 싶으면 제 말을 증명 할 증거가 없어 서 어떻게 증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다른 사람들이 나를 맞춰주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다른 사람 맞춰주는 삶을 사는게 맞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일도 일어나지만 반대로 안 좋거나 다른 사람과 협의가 필요한 일이 발생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가급적 나를 맞춰주기를 원하지만 이 세상은 결국 타인을 맞춰줄 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각쟁이야간 작업 하시는분들은 낮에 몇시간정도 주무시나요.안녕하세요.직장생활 하면 교대 근무를 하는경우도 많은데야간 근무를 하게되면낮에 잠을 제대로 자지못할것 같습니다.교대 야간 근무 하시는분들은낮에 몇시간 정도 주무시고 출근하시는지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정체기가 올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직장생활을 하며 연차가 어느정도 쌓이면 정체기가 오면서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정체기가 올 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내엄준한까치기본적인 직장생활 관련 질문입니다.제가 보통 상사한테 앉아서 인사드리거든요그럼 싸가지가 없을 까요??인사를 싸가지 없게 한 것 때문에 추후에 연장을 할 때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상사한테 거짓말을 한게 있어서 중도에 그만둬야 하나 고민되네요.상사가 저의 대선배인데 제가 예전에 한 거짓말이 들킬 위기네요.회사 입사한지 1달차 됐는데 이전에 제가 현 직업을 갖기전에 다른 일을 했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게 진짜 일을 한게 아니라 대학 동아리에서 한거를 좀 뻥튀기해서 말한건데 문제는 대학에서 저랑 같은 동아리에 들었던 선배가 저희 동문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나중에 알게돼서 미칠 지경이네요) 가끔 제 전 직업이라는 것을 언급할때가 많은데 1달이 지나도록 해명도 없고 제가 은근 숨기는게 많아서 상사도 절 의아할때가 있더라고요. 앞서 언급했다시피 상사도저한테는 대선배님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이런 이해관계가애초에 없었다면 제 얘기를 어떻게 하든간에 큰 문제는 없을텐데 (당연히 하면 안되지만) 여러가지로 제 거짓말이 들킬 위기에 쳐해있어서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 선배같은 경우 제 절친이랑도 친해서 여러모로 이미지만 나빠지게 생겼습니다. 뒤늦게라도 상사한테 사실을 고해야 하는데상사 성격이 워낙 불같고 입도 가벼운 편이라 괜히 해명했다가 불같은 성격에 데일까 노심초사네요. 단톡방 확인해보니 그 선배도 모임 자주 참석해서 상사가 제 썰 조금만 풀어도 제 얘기가 막 나올텐데 모든 사실이 다 들킬까봐 미칠것같습니다. 회사자체도 상사랑은 별개로 친한선배가 추천해서 온건데 업계에서나 지인측에서나 신뢰가 제대로 깎일까봐 미칠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큰 실수를 해서 선배들한테 찍혔는데 거짓말 문제로 더 나락갈까봐 걱정이네요.거짓말 자체도 좀 애매하게 했으면 그리 문제가 안될텐데내용도 그렇고 빼도박도 못하게 거짓말을 해서 이걸 어떻게수습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오늘도 마침 거래처에제 대학후배가 있던걸 알게돼서 (원래 저는 자리에없었는데 그 친구가 절 안다고 말했다더군요..)안그래도 수습하려던걸 거래처 때문에 단단히 준비해서수습한다는 이미지가 박힐까봐 난처하고 미칠 지경입니다..모든 상황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 매우 난감합니다..이런식으로 업계를 떠나게 된다면 업계에 이해관계있는 사람이 많아서 이미지만 나빠질까 미칠 지경이네요..이건 직종을 바꿔서도 문제가 될거 같습니다.. 이걸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숙연한물범7자취랑 본가 중에 어디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원래 대학근방에서 살다가 본가 근처에서는 취업을 못할 거 같아서 대학근방에서 계속 자취를 하기로 했었어요 처음엔 일을 알아보려고 자취 계속 한다고 한건데 일을 잘할 자신도 없고 면접 공포증 때문에 미루다보니까 8개월이나 지났고 결국 자취하면서 허송세월 보냈어요 월세 지원 때문에 20만원 냈긴 했지만 후회할 짓 한거 맞죠? 사실 본가는 지하철역 가려면 버스 타고 1시간 걸리고 엄마랑 사는데 제가 소리에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그런거 때문에도 계속 자취했던건데 제가 제대로 취업 준비도 안 하고 단기 알바만 했던게 너무 후회되고 이제 전공으로 정말 일 하고 싶어져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최근 올라온 공고 중에서는 본가에서 버스 타고 30분 거리에 공고 1곳 올라온 곳 빼고는 제가 통근하기 그나마 편한 곳은 자취방 밖에 없는 거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유일하게 본가랑 가까운 직장 한곳에 취업이 된다면 거기에서 돈을 모으고 살지 아니면 아무 지역 일단 면접보고 남은 3-4개월 동안 자취방에서 통근하다가 그 직장 근처로 자취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여유로운어묵의류매장에서 재직중인데 다른 업무를 해보고 싶어서패션디자인과를 나와 학원 데스크 업무, 옷가게에서 일한 경험이 경력이라고 볼 수 있는 유일한 일들이고, 지금도 옷가게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매장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고 다른 일을 찾아보려 하는데요. 1년안에 매장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혹시 제 경력을 활용해서 경력을 쌓을만한 업종이 뭐가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