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죽자.사장님의 고백공격 이후에 너무 힘들어요알바 사장님이랑 입사한지 한달만에 기념 술자리를 했는데 그날 사장님이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취하지도 않았는데 제 허리에 손도 감싸고요 너무 싫었지만 사람들이 많은 장소였기에 ”너무 불편하네요“ 하고 집에서 부른다고 하고 장소를 나왔고 그날 새벽 미안하다는 카톡을 받았고 괜찮다고 수차례 말했지만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라고 하였고 저는 괜찮다 하고 그 이상 카톡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일 이후 4일이 지난 오늘 제가 다른 알바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중간에 뒤에서 갑자기 사장님이 뛰어오셔서 저를 부르셨고 또 사과를 하셨습니다. 저는 ”수차례 말씀드렸고 괜찮다“ 라고 했습니다. 사장님이 자기한테 “10분만 대화를 할 수 있겠냐” 너무 집요하고 그래서 친구(알바같이하는 앞집친구)를 주변에 있어달라고 사장님 앞에서 크게 말하고 옆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내용은 간략하게 자기랑 3번만 만나달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첫번째 고백을 받은 날 영상을 다 찍어두었습니다오늘도 사장님이 마주치자마자 영상을 찍어뒀고 앉아서 한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도 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주소가 다 적혀있어서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또한 민증도 사본이 아니라 제 민증을 프린터기에 복사를 한거라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ㅠ받을 수 있는 도움이 있을까요? 대처방법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감각적인코스모스회사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할까요?회사를 옮겨 다니게 되었는데 경력직으로 들어갔는데 처음부터 다녀 대리직급인 저보다 나이어린...하지만 직급은 저 보다 높아여.. 그런데 들어간지 3달이 다 되가도 말한마디를 안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너라서 얘기 해준다고 하면 이미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회사는 조직이나 직급에 따라 정보 체계가 다르고 어느선까지 알려야 하는지 정해진 경우가 있습니다. 상사가 너니까 알려준다고 한다면 이미 전직원이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업무진행시 멀티가 잘되지않습니다.원래업무할때 두가지 혹은 세가지까지 멀티업무가 되었었는데 요근래에는 세가지는고사하고 두가지업무도 버겁던데 원인을모르겠어요. 갑자기왜이러는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티스한번에 여러가지 일하는 사람들은 타고난걸까요?평범한 직장 다니는 사람인데 평소에 제 루트가 직장다니면서 앱테크,채굴,래퍼럴,블로그,sns이렇게 같이 병행하는데 요즘들어 정신머리가 너무 없어지는 거 같아서 고민이네요..시간은 계속 촉박하고 예민해지고 좀 쉬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일이 하기 싫을때에는 어떻게 마음을 잡는게 좋나요?일이 하기 싫을때에는 어떻게 마음을 잡는게 좋나요?마음을 잡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어떤식의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보다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더 힘든가요?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보다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더 힘든가요?어느정도로 힘든가요?중견에서 더 큰 중견으로 가는것도 많이 힘든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직 경험이 많으면 더 큰회사로 올라가기 힘든가요?이직 경험이 많으면 더 큰회사로 올라가기 힘든가요?한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지않고 자꾸 옮겨다니면 나중에 큰 기업으로 이직할때 마이너스 요인이 되나요?한 직장에서 3년정도 근무한거면 어느정도 일한거라고 볼 수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에서 사람이많은곳이 좋을까요?현재회사에서 중소기업에있는데 사무실에 10명있거든요. 분위기도되게조용하고 일만하는분위기라 적막한데 사람이많은회사는 좋을까요?사람많은곳은 어떤분위기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빼어난도미서서 8시간 근무, 의자 요청 별로일까요?회사 측에서 먼저 배치를 해두거나 물어보면 "있으면 좋다"고 답해왔는데요.아무래도 을의 입장이다보니 먼저 의자를 달라고 요청하는게 회사 반감을 사는 것 같더라구요.다른 브랜드인 옆에서 의자를 빌려주시면 너무 고마우면서도 그분이 앉아야하니 눈치보여 잘 못 앉겠더라구요.간혹 옆브랜드에서 회사 직원한테 얘기하거나 건물 관리자 측에서 얘기해주셔서, 또는 회사 직원이 나와서 일했다가 힘들어서 힘드셨겠다며 뒤늦게 주시는 경우도 있었지만, 정말 드문 일이구요.5시간 정도면 그냥 서있거나, 혼자 일하면 제거 가지고 오는데... 저 혼자도 아니고, 전에 제 의자 가져갔다가 회사것인줄 알고(?!) 가져가려한 적이 있어서 물어요.회사에 의자를 요청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요청할 순 있지만 보통 안좋아하는지,도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일어나야할 상황에도 앉아있는건 아니고, 의자가 있는데 상황에 의해 못 앉는 것과 아예 없어서 못 앉는건 다르거든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