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현재 시가총액 1조원 정도 되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이직이 왜이렇게 힘들까요?현재 시가총액 1조원 정도 되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이직이 왜이렇게 힘들까요?이직하고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번번이 실패를 하네요.이력서 넣으면 연락도 안오고 겨우 연락이 온 곳에 면접을 보면 떨어지기 십상이네요.왜 이렇게 이직이힘든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신입사원이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이력서를 작성중에 있습니다신입 사원이 갖춰야할 중요한 역량에 대해 서술하며 어필하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강조하는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보통 퇴사한 직원들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시나요?저는 회사에 같이 다닐때에 사이가 좋게 지냈다고 하더라도, 퇴사를 하면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회사에 다닐때 부터, 개인적으로 정말 가깝게 지낸정도, 그러니까, 회사욕도 같이 하고,경조사도 같이 다 챙기고, 마음을 털어놓는 그런 사이가 아닌 일반적인 동료사이라면,아무리 관계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퇴사하면 저는 남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같이 일하다가 퇴사를 한사람하고는 일절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 있는데요.이런 말을 제가 가끔하면,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더라고요.퇴사를 해도, 가끔 연락하면서 안부도 묻고 해야지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데요.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저는 모르겠는데,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요?보통 퇴사를 하더라도 연락을 하고 지내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내 감정이 힘들어 여유가 없더라도 감사할 일은 표시해야 긍정적인 감정에 활력이 생기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을 겪으면서 감정적으로 힘들고 여유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힘들더라도 누구에게 감사한 일을 받으면 반드시 표시해야 긍정적인 감정과 새로운 활력이 생기는게 맞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감정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풀었는지 기록해 놓으면 똑같은 감정이 생길 때 도움이 되는가요?성인이 되어 회사생활을 하게되면 처음에는 무엇이라도 적기도 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만사 귀찮기도 하고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변화없는 일상을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감정이 좋지 않을 때 풀었던 방법을 기록해 놓으면 다음에 같은 감정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한 직장에서 최소 3년이상은 다녀야 이직을 할때에 유리한가요?한 직장에서 최소 3년이상은 다녀야 이직을 할때에 유리한가요?예를들어 1년~2년마다 이직을 하였는데 점점 더 큰회사로 이직을 한 사람과5년동안 한직장에만 다니다가 이직을 하고자 하는경우에 어떤사람이 이직에 더 유리한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내 메시지에 오타가 잦고 띄어쓰기도 무시하는 직원은 능력이 떨어진다고 평가하는가요?회사생활에서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 개인 또는 단체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게 업무 효율성을 많이 올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 성향에 따라 메시지 보내는 글이 다양한데 오타가 잦고 띄어쓰기 무시하는 직원의 메시지는 능력이 떨어지는것으로 평가하기도 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력서는 간단명료하게 쓰는게 좋나요? 아니면 내용을 최대한 길게쓰는게 좋나요?이력서는 간단명료하게 쓰는게 좋나요? 아니면 내용을 최대한 길게쓰는게 좋나요?회사 이력서 작성할 때에 어떤식으로 쓰는게 면접관의 입장에서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력서 작성시에 취미와 특기를 나누어 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이력서 작성시에 취미와 특기를 나누어 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취미와 특기가 정확하게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건가요?똑같은걸 써넣어도 되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가족한테 버림받았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오늘 기어코 개같은 년이라고 말을 듣고 경찰불렀습니다. 엄마랑 언니는 저 엎어누르고 아빠라고 부르기 싫은 인간은 제 머리와 무릎, 손목 등등 가차없이 짓밟았습니다. 옷도 찢겨지고요. 이런 일이 여러번 있어서일까요?지금 기분은 그냥….‘일어날 일이 일어났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눈물이 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습니다. 앞으로는 딸이라고 생각 안한다고 합니다. 돌아와도 안 받아준답니다. 저는 제가 버겁다는 말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 물어본 거인데 그냥 제가 말을 안들어서 버겁다고 합니다. 싸우고 화해하는 일이 많았어도 가족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냥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었나봐요. 저도 안되는 걸 어쩌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도 포기하고 싶습니다. 정신병 약 먹고 하면 좀 괜찮아질까요?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