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회불안으로 인해 사람들 앞에서 대화하기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시선이 부담스럽고, 머리가 하얘지면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 자주 있습니다. 특히 발표나 면접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심장이 빨리 뛰고 손에 땀이 납니다. 이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노출 훈련이나 인지행동치료 같은 심리학적 방법을 권장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훈련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짧은 발표부터 시작하거나 특정 상황을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아니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 친한 동생 소개로 들어왔는데 맘에 안들면 어떻게해야할까요?회사를 다니다가 이직 제의가와서 연봉도 높고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일하다보니 저랑 너무 안맞아서 그만둘까하는데 다른곳 가기도 마땅치는 않아서 고민이 많이됩니다... 회사동생에게 말하기도 그렇구요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 발목양말을 신고다니면 이상하게 생각하나요??저는 발목양말이 편한데 회사사람이 발목양말을 왜 신고다니냐며 뭐라고하더라구요. 안전화도 신어서 위험할일이 없는거같은데 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신고다녀도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국민지원취업제도에 대해 궁금합니다29살에 4년이 넘는 장기백수에요. 최근에 고용센터 통해서 생산직에 입사했는데 일이 너무 안맞아서 퇴사했어요.경력이 없고 하고싶은 일을 못찾겠어서 국취제 신청하면 어떤 혜택을 얻는건가요?그리고 국취제로 취업이 가능한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부모님 몰래 퇴사하는 것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일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 몰래 퇴사를 하고 다른곳으로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퇴시를 하게 되면 직장 건강보험에사 지역건강보험으로 전환되어 부모님께 통보가 간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부모님이 퇴사한걸 알게 됩니다 혹시 몰래 퇴사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회사 부장님 자녀 결혼식 참석하시는지?회사에 부장님 자녀분이 결혼을 합니다.부장님 사람 좋으시고 직원들 잘챙겨주시는데요.저도 그시간에 시간이 남아 갈 예정입니다.근데 젊은 직원 몇몇한테 물어보니 안가는게기본값이더라구요.같이 일하고 있고 같은 부서면 고민해볼만한데그런게 없더라구요. 다들 어떠신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핫한닭꼬치얼마전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그만둔다고 미리말을 못하겠어요.오전 오후근무 나뉘어져있는 알바를 시작했어요.그중 혼자하는 알바에요. 쉬면뭐하나해서 알바를 찾아서 지원했고.현재 일하는 중이에요. 저에게 열심히 일 알려주고장기간 근무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예상보다몇달후 그만둬야될상황이 왔어요;; 다 알려줘놨더니 그만두네 이럴까봐.. 미안해서말은 못하겠고. 다음 구인을위해서 빨리 말해드리는게 좋은건데.. 어쩌면 좋죠. 완전 소심합니다. ㅠㅠㅠㅠㅠ 제법 흔한일인가여…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카페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36세 남자이고 최근까지 한 회사에서 일을 한 후 퇴사를 하고 고민을 하던 중에 예전부터 카페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카페에서 일한 경험이 한번도 없는데 경험이 없으면 잘 뽑지 않나요? 그리고 프렌차이즈 카페 보다 그냥 동네 카페에서 일을 해보고 싶은데 프렌차이즈보다 동네 카페가 더 나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호감있는케첩2년이 다 되어가는데 적응을 못하는거같아요지금 다니는 회사에 다닌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이 업종에서 일한지는 좀 되었는데 안맞는거 같아서 새로 배우고 싶었던 일이 있어서 2년정도 공백기가 있었어요새로 배운 일이 재밌기는 하지만 직업으로 삼기에는 여러모로 안맞아서 포기했습니다또 다른 일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냈기에 다시 도전하기에는 시간과 돈 모두가 안되서 어쩔수없이 먹고 살려고 원래 업종으로 돌아왔어요회사에서는 이 업종에서 일한지 좀 되었으니 잘 할거라고 여긴거 같아요그런데 2년을 쉬어서 그런가 새로 하려니 정말 처음 하는것처럼 몸도 머리도 다 안따라 주더라구요..ㅠ제가 생각해도 너무 어리버리하고 바보같았어요그래서 초반에도 약간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퇴사 생각 했는데 어찌저찌 잘 버텨서 2년이 다 되어가요어느정도 적응했나 싶었는데 요즘은 다른 문제에 직면 했어요..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속도가 안나고 비슷해서 발전이 없어요..이제는 직접적으로 말씀도 하시고 좀 자존심 상할정도의 말을 듣기도 했어요..제가 생각해도 당연히 회사에서는 발전을 바라는게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으리다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계속 그런 소리를 듣다보니 오히려 눈치 보이고 한소리 들을까봐 긴장되서 더 안되는거 같아요..초반에 안물어보고 보이는 일 했다가 왜 그거하냐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약간 트라우마?같은게 남아서 이제는 뭘 할때 항상 물어보고 해요..그런데 이제는 너무 많이 물어본다고 뭐라 하세요전에 일했던 곳들은 항상 매일 같은 일의 반복이였는데 여기는 하루하루 다른일을 돌아가면서 해요전에 일하던 곳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나름 잘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기억력도 안좋은건지 자꾸 헷갈리고일머리도 없는지 어리버리떨고 정말 힘들어요이정도면 이 일이 정말 안맞나 싶어서 퇴사 생각도 많이 드는데 퇴사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좀 어렵고 극복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저도 느리다 발전이 없다 이런 말 듣고 싶지 않고 잘 하고싶은데 몸도 안따라주고 자신감도 떨어지고..가끔 관리자들끼리 누군가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하는?걸 들을때가 있는데 그게 괜히 제얘기같고 그래서 더 마음이 안좋아요..ㅠㅠ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시원한회장님타부서 강제 추가 근무 시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현재 물류센타 근무 A부서에서 근무중인데다른부서가 일이 항상 늦게 끝나다 보니우리부서에서 업무 마감후 타부서 강제적으로타부서 업무 끝날때 까지 추가근무 하라하는데해야 되나요?그리고 거부 하고 퇴사하면 실업 급여 신청가능한가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