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요즘 20/30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취미 활동은 무엇인가요?요즘 회사내에서 세대간의 갈등에대해서 고민이 많아서 여러 정책을 시행하려 합니다그래서 20대와 40대가 같이 활동을 하는것을 계획하던데요요즘 세대들으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20,30대에 인기있는 취미 활동은 무앗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업무용 메신저로 서로 불필요한 감정 소모없이 딱 깔끔하게 소통하는 요령있을지 궁금합니다.업무용 메신저는 빠르면서 편리하다보니 괜찮지만 간혹 짧은 문장으로 인해서 오해로 이어질 때가 있더라고요. 확인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내도 상황에 따라서 이게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는지 종종 이것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회의 중 급히 전달해야하는 내용은 간결해야 하지만 상대의 맥락을 배려하는 말 한 줄이 큰 차이가 있겠다 싶더라고요. 메신저로 지치지 않고, 오해 없이 깔끔하게 대화하는 법, 현장에서 통했던 작은 팁들이 듣고 싶습니다.요새 이 문제로 안그래도 서로 감정 안 좋았던 분들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나타나서 다른 사람들은 죽을맛이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돌고래123직무 변경으로 인해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직무 때문에 후회가 되고, 하소연 할 때는 없어 이렇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30대 초반인 올해 1월 1일에 이직을 통해사 지금회사로 재입사를 했습니다.재입사한 이 회사는 전에 3년을 교대근무로 다니다가 퇴사를 했었습니다.이 회사는 24시간 시설이 가동되는 회사로 재입사를 해서 교대근무로 시설 운영 및 관리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퇴사 전에도 교대근무로 일을 하다가 교대근무가 아닌 다른 직무에 일도 해보고 싶어 퇴사를 하여 2군데를 다니다가 다시 들어온 상황입니다.교대근무를 잘 다니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회사를 증설하면서 통합환경관리대상 사업장이 되었고, 통합환경관리 업무자를 한명 선임해야 되면서, 저를 그 자리에 앉히게 되었습니다.5월에 교대근무에서 사무직으로 직무변경 되었지만, 지금의 저한테는 후회 밖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통합환경관리자 업무를 서무 보시던 분이 잠깐 하고 계셨지만, 저한테 이 업무가 배정되면서 이제는 저 혼자만 이 직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업무를 해야되는 상황이고 또 환경과 관련된 내용이면 무조건 저에게로 책임을 모는 상황입니다.저희 현장은 혐오시설로 분류되는 현장인데, 냄새가 안 날수가 없는 현장입니다.제가 이 업무를 맡기 전에도 악취는 해결이 안된 상황이었는데, 이전에 없었던 통합환경관리자라는 환경 담당자가 생기고 부터 상사들은 저에게 악취를 해결하라고 강요와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참고로 이 현장이 운영된지는 13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교대근무 당시에는 이런 내용에 압박도 회의도 진행이 별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환경 담당이라는 직무가 생기면서부터 갑자기 악취를 없애라는 압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그 동안도 악취는 났었지만, 이렇게 집요하고 지속적으로 사람을 몰아붙인 적은 없었는데, 지금 제 자리가 만들어지고 나서 너무 심해진거 같습니다.저도 악취를 없애보겠다고 약품도 넣어보고, 매일 6m 높이에 악취제거탑에 올라가서 냄새도 맡아보고제가 할 수 있는 한해서 혼자 노력해보고, 다른 직원들에게도 물어보고 하소연하지만 결국 남의 얘기이고,자신의 업무가 아니니 그냥 다 한귀로 흘려버리는게 현실입니다.환경 담당자라는 업무가 갑자기 생기고, 악취에 대한 문제를 모조리 혼자 떠안게 되었습니다.악취만이 업무가 아니고 환경청과 연계된 자료 및 업무도 맡고 있는 상황인데, 환경청의 정기검사도 준비해야 됩니다.환경청도 준비해야 되고, 악취는 혼자 노력해도 해결법이 안보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회의에 안건을 올린다 한들, 제대로 답이 나오지는 않고. 그냥 혼자만의 문제로 끝나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냥 교대근무에 있었으면 이러한 문제로 힘들어하지 않았을텐데, 그때는 무슨 이유로 이 직무로 변경하고하 하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이 회사에 재입사 한지 8개월이 되어가지만, 솔직히 벌써부터 버티는게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다른 이직한 회사들은 각각에 회사 내부 문제와 사람 문제로 1년도 못채우고 옮겼었는데, 이 회사에서는 최대한 오래 다닐 수 있도록 버텨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하지만 사람에게도 맞는 업무가 있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현장에서 움직이는 업무가 맞았던게 아닐까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지금의 제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다른 회사로의 이직이 답일까? 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업무에 빠진다면 분명 악취 관련 문제도 제기가 안될꺼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교육을 받으러 간 5일 동안 악취에 관한 잔소리가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복귀한 이후에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악취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냥 답이 없는 문제에 대한 하소연을 할 때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점심 메뉴나 맛집 탐방 코스가 있을까요?요즘 회사에서 구세대와 젊은세대의 화합을 위해서 점심을 같이 먹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고 있는데요.이번에 제가 메뉴를 정할차례인데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젊른 직장인들사이에 인기있는 점심메뉴는 무앗인지 궁금헙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에서는 일하면 안되나요?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에서는 일하면 안되나요?일을 할수록 힘만 빠집니다.. 월급은 제때 주지만 갈수록 스트레스가 많네요.. 이런 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침착한게142회사가 너무 가기 싫습니다 조직문화와 업무때문에요하는 일이 적성에 너무 안맞고 조직문화가 너무 안좋아요. 매일 아침 도살장 가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할까요? 조직이동은 어려운 환경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기한수달21관리자인데요. 팀원 중 한분이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합니다. 존중 해 주어야 되는데 참 어렵네요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관리자인 저에게 업무내용을 받고 그 업무 만 충실 하게 불평 없이 해야되는데자신의 주장이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 때가 있습니다. 업무 지시를 협상의 대상으로 보는것 같기도 하고요원칙적인 일로만 하라고 해야될지이해를 시켜가면서 해야될지 고민 입니다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양이귀여움한가지만물어보려구합니다.미래신용정보안녕하세요늦은시간에올려서죄송합니다.미래신용정보광복절영업하나요?물어봐야해서요월급이지연되서토요일에내도상관이없을까요?인터넷에쉰다는안쉰다는말이너무많아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도 회식자리에서 2차를 가자는 얘기가 많나요?옛날에는 곱창집에서 회식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신나게 흔들고 맥주까지 먹고 심하게는 3차까지 가는 경우가 있었다네요. 주로 3차에서는 모텔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술자리를 잘 못하는데 회사에서 회식 참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는 거 못하는 편인데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식도리호랑이직장생활을 슬기롭게 헤쳐가는방법 알려주세요직장 상사가.자기 생각대로 안움직이면.핀잔주고.욕합니다.현장직인데 같이일하러가는거자체가 불안하고. 싫기도합니다. 상사빼고.동료들끼리 일하러가면 재미있게 일하고 오고.시간도 빨리 끝나는데.직장상사와가면. 일이꼬이고.더디게 일이진행됩니다.상사는 자기가 다관여해야 일이 끝난다고생각하는데. 어떻게 상사의 생각을 바꿀숭ㄱㅆ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