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업무에 대한 평가가 올라갈수록 불만도 비례해서 쌓이게 되는 것인가요?회사생활은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하고 소모하는 환경일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해서 인정 받고 승진해서 더 많은 연봉 받기를 원합니다. 업무에 대한 평가가 올라갈수록 불만도 같이 올라가는 게 맞는 것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회사 야유회나 MT를 간다고 하면 안가고 싶을때는 어떻게들 하시나요?안녕하세요 ~!사람들이랑 친한것도 아니여서 갈사람만가라고는 하는데 ... 회사 야유회나 MT를 간다고 하면 안가고 싶을때는 어떻게들 하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말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걸까요?다른 사람의 말을 옮기고, 험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는것 아닌가요? 회사 에서 남의 말만 하고, 정말 온 동네 소문을 다 아는 직원이 있는데,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 듣는걸 무시하는걸까요? 아니면, 못듣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여러분이 볼때 너무 제실속만 챙긴거같이보이나요?서비스직 2교대로 알바하는데요총3명한명쉬면 둘이 오전오후.타임 근데 한분이 오전근무가 새벽6시부터 오후2시까지 근무 이타임에 일못한다하여 오후근무고정 저랑다른한분이 오전오후병행중.근데 오후고정하는분이 밑보여서 짤리게되어 신입을뽑는중인데저사람편의를봐줘서 저렇게해서 제가 오후고정하겟다 선임분께말하니 약간 안좋게 보는데 여러분이볼땐 어떻게보나요 머물론첨 입사때 이사실을알고왓지만 난 저분 편의를봐줬는데 내편의는 왜안받아주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단 사정이 달라진건 지금 관리자가 바뀐지 얼마안되서 이사람특성을몰라요.걍 관리자가 짜주는스케줄로다니는게 안찍혀보이는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쩐지뻣뻣한향나무근무지 두곳 비교 많이벌지/멘탈 챙길지둘다 경기도입니다저는 집에 가장 오래있고 집에서 힐링하고 에너지 채웁니다어딜선택하나 주변에 지인 없고 가족연락도 안합니다1번째 근무지는 외진곳이고 건물도 낙후된거밖에 없습니다.건물수 자체도 적고요 근무지 건물도 낙후됐습니다근무지 근처에 도보 20분내 집이 몇개있긴 하다만 ...낙후된 빌라, 굉장히 좁고 흙먼지 날리는 매물뿐입니다늦게 퇴근할때 무섭기도 해요그래서 대신 월세지원이 되기도 하고 30정도 더법니다. 다른 근무지보다 연봉 천은 더 벌 수 있을거 같아요2번째 근무지는 신도시처럼 새 건물들이고 건물이 많습니다. 집을 구한다면 버스 15분 정도 걸릴거 같습니다.집은 오피스텔로 좁지만 깔끔하고 좋습니다월세지원이 안돼서 월세로 70은 나갑니다.어떤식으로 생각하며 선택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상사가 업무 지시를 자주 바꾸고 업무 스트레스가 큽니다.상사가 업무 지시를 자주 바꾸고 팀원 간 역할도 명확하지 않아 회사 생활이 많이 스트레스입니다.이런 상황에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고 마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나 대처 방법이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생활 적응하는 방법이나 대처법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중소기업에 단기(1년 미만) 계약직으로 입사한 입사 한 달차 어른이입니다. 들어와서 한창 적응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회사 선임자 분들이 은따하는 것 같아요.밥 먹으러 다같이 갈 때 저한테는 언지도 주지 않고 우르르 나가기도 하구요. 비가 많이 와서 다같이 시켜먹으려고 할 때도 따로 연락이 오고, 가끔 그렇게라도 몇 번 같이 식사한 적은 있는데 제가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분야의 얘기들(이미 친한 기존 직원분들 개인사, 관심사)을 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끼어들 틈은 없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오버하는 느낌이 들어서 리액션이랑 질문하면 대답하는 정도로 있었습니다.인사도 잘 해왔고, 모르는 게 생기면 먼저 다가가서 물어보는 편이고, 업무 습득 속도도 나름 잘 끌어올리고 있는데 자책이 많은 성격이라서 여러가지 상황들에 의기소침해지네요ㅠ비슷하게 입사한 다른 분은 같이 잘 다녀서, 더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누구 하나 물어보거나, 털어놓을 수 있을만한 동료는 한 명도 없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 자체는 그렇게 어렵거나 힘들지 않고, 업무에 있어서는 잘 알려주시고, 일부러 과도한 업무를 주거나 실수를 헐뜯거나 하지는 않고 평범하게 대하시는데, 단기 계약직이니 이대로 그냥 버티는 게 답일까요?나름 이래도 보자 저래도 보자 하고 노력해봤는데 다들 안받아주시는 것 같아요. 여지껏 사회생활하면서 단 한 번도 미움받거나 소외되어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사람의 이름을 바꿔서 부르는 직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이름을 계속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자꾸 바꿔서 부르는데, 착각을 하는것인지, 외우지 못하는건지,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불편합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게.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회사다닐때 보통 출근복은 몇번갈아입는게 좋은가요?일주일 기준 5일 출근하는데 날씨가 더울때는 남방은 5일내내 바꿔입는 것도 일이고 담날 옷뭐입을지 항상 신경써야되는데 몇번갈아입으면 다른직원이 보기에 게으르지않은 느낌을 줄수있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생리대 책상에 뒀다고 꼽주는 상사 어떻게하죠?제가 생리대를 책상 잘 보이는 곳에 둔것도 아니고 모니터 뒷쪽에 사람들 안보이는 곳에 뒀습니다. 근데 그걸 굳이굳이 발견해서 생리대를 왜 책상에 두냐고 뭐라고 꼽주는 상사 어떻게하죠? 여초회사고 책상 한가운데에 둔 것도 아니고 완전구석 잘 안보이는곳에 숨겨둔거에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