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공장다니는데 왜이리 나가기 싫은지 입식이거든요 ㅠ지긍 공장을 그만둘지말지 고민중 이에요 다음주에 휴가거든요 그래서 휴가 기간동안 생각해보려구요 ...ㅠ 잠 일다니는게 힘든지 안다니는건 더문제지만요 ㅠ 하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노련한침팬지283해외출장 기간 연장에 대해서 거부해도 되나요?원래 이번달까지 였는데 회사에서 다음달까지 연장 하려고 하는 소식이 있네요 하루 빨리 한국가고 싶은데 이렇게 연장되면 거부해도 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욕심많은아보카도알바중 알바 선배가 술병 깨고 커터칼로 자해고깃집 홀 알바 하는 미성년자입니다 먼저 들어온 알바생(21살) 오빠가 있는데 원래 네명 정도 홀을 보는데 오늘은 부득이하게 그 오빠랑 저 둘이 홀을 보게 됐어요 그런데 이 오빠가 원래도 일 생기면 저나 다른 애들 시키고 에어컨만 쐐고 있고 원래 말 하는 투가 별로 좋지 않아서 같이 알바하는 애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은 둘이 하는 날이니까 그래도 양심은 챙겨가며 같이 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도 계속 시키기만 하고 상도 안치우길래 그냥 저도 한 테이블 안 닦고 놔뒀더니 또 시키길래 왜 저만 상 치워야하나요? 저 혼자 세 테이블 치운 것 같은데 하면서 싫은티 내고 가서 치우고 왔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당연히 제가 치우는게 맞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는 오늘 뿐만 아니라 맨날 일 시키기만하고 에어컨 쐐고 그러셨잖아요 오늘은 둘이 하는 날인데 그러시면 안되죠 했더니 손님들 다 계신데 소리 지르고 술병을 들고 위협 하더니 제 발쪽으로 술병을 깨서 복숭아뼈에 맞아서 곧바로 경찰에 신고 했더니 갑자기 커터칼을 들고 제 눈앞에서 자기 팔에 자해를 여러차례 하더라구요 사건 접수 하고 진술서는 작성 한 상태입니다 발목은 지금 멍들고 부었고요 이게 신고가 되는지 합의나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처벌 가능하면 어떤걸로 처벌이 되고 형량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전혀 관련 없는 부서로 발령내는 것은 퇴사하라는 의미인가요?제목 그대로입니다.프로그램과 개발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에게 영업부로 발령내는 것은 그 직원한테 퇴사하라는 압박의 표시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범한텐렉29퇴사 시 사직서 내야하는 최소한의 기간을 알려주세요8월까지만 직장을 다니려 합니다.혹시 이 사실을 언제쯤, 어느분께 말씀드려야 하는 걸까요?? 저희 회사 직급체계는 크게 봤을 때 팀장-본부장-이사-대표 이렇게 정리됩니다.팀장님께 말씀드리고 사직서를 직접 드려야 하는지, 보통 이사님이나 대표님께 직접 전달하는 경우가 없기에 본부장님께 말씀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ㅜ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저스트머니업무 분담할 때 팀원들이 소극적일 땐 어떻게 하나요?일 나눌 때마다 조용해지는 팀원들 보면 난감합니다.기껏 나눠줘도 뒤늦게 불만을 표현하거나,"잘 몰라서요" 하고 빠지는 경우도 있어요.책임감 갖고 참여하게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저스트머니성과 좋은 팀원에게만 일이 몰리는 문제, 어떻게 풀까요?일 잘하는 팀원에게만 계속 일이 쏠리고 있어요.다른 팀원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보니불만도 생기고, 팀 내 균형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공정하게 조율하면서도 분위기 해치지 않으려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스마트한표범이런 생산직도 대기업이라고 부르나요?잘 몰라서 그럽니다.제가 아는 대기업이라 하면4년제 서울권 대학 졸업, 기타 자격증, 어학 연수 등스펙 열심히 쌓고 많은 경쟁속에 사무직,전문직 계열의 회사에 들어가는 것을 대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늦은 나이에 폴리텍 2/3년제 대학에 들어가서 대기업 이름의 계열사에 들어가 2-3교대 생산직 업무를 하는데이것도 대기업이라고 볼 수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상민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이 전부 맞는 것일까요?직장 동료입니다만 저보다 조금 일찍들어온것과 나이가 많은것을 일단 내세우고요. 항상 제가 무언가 잘못한 것이 조금이라도 생기거나 맘에 안드는 것이 생기면 잡아먹을 것 처럼 달라들고 그러지 않으면 가르치듯이 설득을하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기도 하면서 참 묘합니다.나이가 조금 더 많은거로 사회생활을 계속 운운하며 저를 이상하고 모자른 사람으로 만듭니다. 아마 저 사람이 이 부분을 본다면 이렇게 말을 하겠죠"너가 모자른 짓을 했으니까"본인이 잘못을 하면 웃어넘기거나 장난식으로 넘기려합니다. 내로남불이 심합니다.불법적인걸 굉장히 좋아해서 때로는 거부감 들기도하는데 이 회사에서 제가 당장 나갈수도 없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러는거고 공포정치로 선동질도 합니다.본인이 항상 무언가를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고규칙이 맘에 안들면 바로 안지키는데 들키면 아쉬운거고 그 전까진 피해를 주지 않으니 괜찮다는 입장입니다.말을 할 때 평소에도 심한 말을 마구 던지지만 상대가 잘못을 한 상황이면 잘못의 크기, 이유 불문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 욕설이 나옵니다. 이 또한 잘못했는데 내가 왜 좋게 말해줘야하나 입니다.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기분이 어떻든 무조건 무시하는 표정이나 행동이 나오고 거짓말도 수준급으로 일삼습니다. 이 사람의 도움도 받기 싫은 이유가 도움을 준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면죄부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상대가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이렇게 뭐든지 해도되는건가요? 어느정도 선이라는게 있지 않나요? 이 직장에 와서 이상한것만 배워가는게 아닌지 저도 그 사람이랑 똑같이 될까봐 두렵습니다.저렇게 조금 잘못한거라도 아니면 어떤 건덕지라도 긁어모아서 들들볶지 않으면 자기를 만만하게 본다고 말했는데 제가 봐도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모습을 보면 때로는 사회에서 진정한 친구가 있었나 싶고 일상이 무언가 친구한테 까지도 누군가를 항상 속이는 느낌입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친구에게 해줄 조언이 어떤게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저한테 친한 친구가 있는데 .지금 그 친구가 경제적으로 사정이 매우 안좋아요. 그래서 가끔 돈도 빌려주고 했었는데 상황이 빨리 좋아지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매번 대화가 부정적인 대화가 많아요. 대화를 하면서 저도 부정적이게 되는것 같고 매번 같은 느낌의 대화에 지쳐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럴때 적절하게 분위기를 끌어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