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신입사원으로서 회사 문화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신입사원으로서 회사 문화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의견이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대화 기술과 태도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의 직원이면 그 회사가 판매하는 제품을 구입해서 써야 할까요?만약 전자회사(휴대폰 포함)에 취업하거나 보험회사에 취업할 경우 아직 그 회사에 실제 다녀본 경험은 없지만 혹시 해당 회사의 전자제품이나 보험상품을 구입하지 않고 직장에 다닐 수 있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지인분들의 말로는 실적을 위해서라도 본인이 가족들을 동원해서라도 구입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아니면 좀 와전된 것인지 걱정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연약한산호싫은 사람 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제가 싫은 사람 있데 사사건건 간섭에전화 오면 어디냐 모하냐 이거 안하냐물어 보고 어떤일 말려고 하면 그것 왜하냐 네가 시킨일 했라 하고 그것 때문에 열받아서 말걸도 무시 하고 욕도 하고 오일려 사장님 싫은 사람 나 있때 사장님 한데 싫은사람 저놈이 말 걸어도무시하고 욕도 했다 그리고 삼촌 뻘 아버지뻘 찾으면서 내 행동 말투 사장님말해서 나만 아주 많이 깻지고 욕먹고혼나고 결론은 계속 무시 할까요 아니적당히 타협 할까요 투명인간 취급 할까요 말하는 원숭이 취급 할까요 해결책좀 알려 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마운자라65일을 그만 둬도 후회 없이 지낼 수 있을까요?특성화고를 졸업해 성인이 되자마자 취업을 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도 거두고 정보처리기능사도 취득하여 고졸 수준에선 꽤 괜찮은 곳에 2년 계약직으로 취직하였습니다. 3월부턴 전문대를 같이 다니며 일학습병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근데 원하던 직무가 아니여서 그런 건지, 졸업 앞두고 십이지장궤양에 걸려 편히 쉬지 못했던 탓인지 이젠 지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그만 두기엔 후회를 하지 않을까 두렵고 미래가 걱정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회사생활 8년차.. 고민이 깊어지네요.안녕하세요.올해로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 회사 생활이 8년차에 들어왔네요. 회사 이직을 몇번하면서, 회사 경력은 총 14년인데, 40대가 되면서 고물가, 생각대로 높아지지않는 급여, 힘들어지는 연애와 결혼, 점점 나이 먹어가며 생기는 건강이상증상들로 힘든 40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얼마 전 인터넷 동영상에서, 오랜기간 기자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미용실을 오픈하면서 마음가짐을 달리한 분을 보게되었는데, 참 대단하다 생각들더라고요. 저도 뭔가 해보고싶고, 기술이나 자격증을 딸수있을까 걱정과 생각들을 해보고는 있는데, 공장단지에 있는 중소기업에다가 워낙 고된 일들에.. 주변은 모두 나이 많은 직원들뿐이라 생기가 없는건 사실입니다.주말에는 평일에 너무 힘든 생활하여, 대부분 휴식을 취하고있고요. 앞날이 좀 깜깜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이겨내는지 궁금하네요. 건강도 1~2년 전부터 안좋아져서, 1년에 사용할수있는 연차는 모두 사용하면서 내과, 비뇨기과, 치과, 외과 등 병원에 진료검사와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어요.이곳에 다른 30대 후반, 40대 초중반에 중소기업 다니는 남녀 미혼이신분들 어찌 버티고계신가요? 어찌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용감한굴뚝새257어떤일을 하든지 행복하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떤일을 하든지 행복하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살다보면 제가 원하지않는 일을 하게되는데 예를들어서 몸쓰는 일이요 그럴때마다 힘이 안나고 내가 왜여기서 이러고있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울합니다 어떤일을 하든지 행복하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쿠팡 단기직이 자꾸 출근 확정 안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쿠펀치를 이용하여 원하는 날짜에단기직 근무를 신청했는데요, 문제는 이게 출근 확정이라는 알림이 뜨면출근할 수 있는데 몇주 째 출근 확정이 안 납니다.. 한 2주 정도는 됐네요일요일 되자마자 근무할 수 있는 날짜가 뜨는대로 그 날짜로 바로 접수했는데도 그럽니다…일을 하고 싶고 돈 벌고 싶은데 자꾸 출확이 안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발한무당벌레114말이 많은 상사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있을까요?일하는 곳에 말이 상당히 많으신 상사분이 계신데 한번 잘못 걸리면 기본적으로 1시간이상 이야기하시는데 길면 2시간이 넘도록 끊임없이 말을 하셔서 스트레스도 쌓이고 업무도 밀려버려서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눈에 안띄게 도망다니고 있는데 혹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삐닥한파리23같은 회사 같은 부서 형의 애기가 태어나면 선물을 하시나요?이번에 같은 회사에 같은 부서에서 일하시는 형님의 애기가 태어나게 됩니다.근데 같은 회사 같은 부서 형의 애기가 태어나면 선물을 하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꾸준한물총새246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직 준비중인데, 제 상황과 거리때문에 고민 중입니다..질문내용: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출근은 걸어서 25분, 따릉이로 15분이며,하지만,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한 상황에 계약직으로만 계속해서 근무해야합니다.이러한 상황에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정규직, 급여는 기본급 연봉 300-400정도 늘어나며, 거리는 출근 (네이버 지도 기준) 1시간10분,한달에 1~2번 주6일 (일요일 당직근무 수당별도) 집 근처 회사만 다녀봐서 처음으로 멀리 가야하는 상황인데, 출근 1시간10분정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하철50분+도보15분)아무래도 정규직으로 가면 업무량도 많아지고 힘들겠지만, 안정적인 직장으로 옮기는게 맞을지아니면 계약직으로 연장 후 가까운 직장을 다시 알아봐야할지.. 이직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