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감정 싸움에서 시스템업무 규칙으로 전환하면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두 팀원이 앙숙이라 팀장이 혼자 중재도 했지만 지치기만 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감정 싸움에서 시스템업무 규칙으로 전환하면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팀장이 중재도 하고 하지만 서로 앙숙일때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세사람이 같은 팀에 근무중 팀장을 제외한 팀원 둘이 관계가 좋지 않아 팀장이 중재도 하고 하지만 서로 앙숙일때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회사에서 업무를 자꾸 저에게 미는 상사는 어떻게해야 업무를 분담하게 할까요?회사에서 업무를 자꾸 저에게 미는 상사는 어떻게해야 업무를 분담하게 할까요. 지금도 겹치는 업무를 제가 대부분 하는데요. 내년에 다른 사업을 추가로 하는게 결정이 됐거든요. 근데 이것도 저한테 업무를 다 미룰거같아서요. 어떻게 저만 일 몰아주지 않게 잘 풀어갈까요? 고민이네요...업무는 느는데 저만 일할게 보여서 참 내년이 힘들거 같아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회사에서 너무너무 이기적인 직원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부서가 다르지만 직원이 적은 회사라 어쩔수 없이 친밀한데요...나이가 들수록 생각하는게 너무 이기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너무너무 없어요대놓고 말하면 작은 사무실에서 불편하고...말을 안하고 있어도 자꾸 말을 걸고...그 직원과 같은 파트의 직속 직원은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ㅠㅠ어떻게 위로해주는게 제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ㅠ안볼수도 없는 사람이라 뾰족한 수가 없다는걸 알지만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강력한야생마면접 때 이런 질문은 왜 하는 건가요? (남자친구 유무, 자취..)면접 보러 갔는데 띠, 혈액형, 미혼인지, 남자친구 유무, 자취여부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여성 면접관)띠랑 혈액형은 뭐.. 그냥 개인적인 관심사이신가보다 싶었고 미혼인지 물어보는 건 뭐.. 애가 있으면 업무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싶어서 넘어갔어요그런데 남자친구 유무와 자취하는지를 물어보시더라구요.이 질문의 목적이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요;참고로 여기는 야근이 전혀 없고 칼퇴하는 곳입니다분명히 분위기도 괜찮았고 .. 편하게 풀어주시려고 하는 인상이긴 했는데... 면접 질문이 직무와 관련된 내용들이 아닌 저런 내용이다 보니 의문스러워서 올립니다..2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능력있는사냥개한달전에 대타구해달라고말했는데 알아서 하라는점장편의점 근무입니다(5인이하)11월26일 근무 불가능한 사정이 생김10월25일 오후9시경 점장님께 카톡으로 대타요청함.씹힘10월26일 오전 4시경 점장님께 문자로 대타요청함10월27일 오후3시 반 알겠다고 카톡답옴10월31일 일관련해서 혼나다가 대뜸 대타 알아서 구하라함.스스로 구하라는 거냐 재차 물어보니 맞다함. 일단 알겠다함11월7일 이런적도 처음이고 다른 알바생이랑 교류도 없어 어떻게 구할지 막막해서 대타를 알바가 구하는게 맞냐고 물으니 씹힘.(안본걸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에 늦는다고 문자옴)11월 13일 단톡방에 하루 바꿔줄 수있는 사람 개인톡달라 했는데 다 읽고감ㅠ그리고 하루 지난상태인데 11월26일날 가야하는건가요? 안가서 짤리면 해고예고수당이나 해고수당 받을 수 있나요? 5인미만사업장입니다. 만약 26일날 가야만 짤리는걸 방지한다거나해고에 대해 아무 보상도 없다고한다면 저날이 야간알바라 진짜 한숨도못자고 밤새야하는거라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능력있는사냥개한달전에 대타구해달라했는데 나보고 구하라는 편의점 알바점장편의점 알바중이고 11월26일 못나갈거같아서 10월26일에 문자로 대타구해달라했는데 씹길래 카톡으로 말하니까 알겠다하대요. 그리고31일일에 일관련해서 문자로 혼나다가(이건뭐 제잘못이니)갑자기 대타를 스스로 구하라네요? 그땐 잘몰라서 일단 알겠다 했어요. 그후에 구하는방법도모르고 해서 "점장님 그런데 원래 대타를 알바생이 직접 구하는게 맞는건가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요." 라고 보냈더니 또 씹었어요. 이게11월7일.그리고 13일날에 단톡방에다 바꿔줄사람 있냐하니 있을리가 있나요..내가 누군지알고... 나같아도 굳이 나서서 해준다곤 안할거같아요. 단순히 문자를 못본건가? 싶었는데 문자가 그 후에 또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 찾아보니까 구하는 책임은 법적으로 사장한테 있다고 하는데 저그럼26일에 안나가도되나요? 한달전에 말씀 드렸고 점장이 대타 구인 책임회피했고.. 어떡하나요? 그리고 안나가서 해고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부당해고인지 아닌지가 제일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능력있는사냥개한달전 결근 예고했는데 점장이 알아서 구하라함11월26일 못나갈거같아서 10월26일에 문자로 대타구해달라했는데 씹길래 카톡으로 말하니까 알겠다하대요. 그리고31일일에 일관련해서 문자로 혼나다가(이건뭐 제잘못이니)갑자기 대타를 스스로 구하라네요? 그땐 잘몰라서 일단 알겠다 했어요. 그후에 구하는방법도모르고 해서 "점장님 그런데 원래 대타를 알바생이 직접 구하는게 맞는건가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요." 라고 보냈더니 또 씹었어요. 이게11월7일.그리고 13일날에 단톡방에다 바꿔줄사람 있냐하니 있을리가 있나요..내가 누군지알고... 나같아도 굳이 나서서 해준다곤 안할거같아요. 단순히 문자를 못본건가? 싶었는데 문자가 그 후에 또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 찾아보니까 구하는 책임은 법적으로 사장한테 있다고 하는데 저그럼26일에 안나가도되나요? 한달전에 말씀 드렸고 점장이 대타 구인 책임회피했고.. 어떡하나요? 그리고 안나가서 해고당하면 부당해고인가요? 부당해고인지 아닌지가 제일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평범한 사람과는 결이 다르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으셨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같이 일하는 동료분이 조금 특이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한번 써봅니다.같이 일을 하거나 식사 도중 쉬는 타이밍에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도 갑자기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약간 겉도는 듯한 느낌을 주는 분이신데요.이런 분이랑은 어떻게 관계를 가져가야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서울에서 지인 결혼식이 있는데 서울뷔페값은 많이 비싼가요?결혼식에 5만원 내고 뷔페먹으면 눈치보인다는 말도 있는데 서울에서는 뷔페값이 더 비싸다면서 먹으려면 10만원내고 먹거난 안먹을거면 5만원 내는게 예의라고 하는데 지켜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