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혹적인두더지66그만둔 직장에 다시 들어가도 될까요?25살 여자입니다제빵전공 후 첫직장에 들어갔는데 일이 힘들다보니 쉽게알고 왔다가 그만두는 직원이 많아서 거의 사장님과 단둘이 일했습니다1년반정도 근무하고 사장님이 직원 구할때까지만 기다려달라해서 1-2달정도 더 근무했습니다그만두고나서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거리가 멀다보니 전 직장으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물론 사장님이 허락을 해주셔야하지만.. 화요일(15일)이 휴무라 한번 인사드릴겸 얘기하러 갈려고하는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2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람한당나귀214대표이사는 ceo로 알고있어요 그외 cfo나 다른 명칭이 궁금해요대표이사는 ceo로 알고있어요 그외 cfo나 다른 명칭이 궁금해요 하는 업무나 다른 직책이 있는지요? 대기업에서는 어떤업무를 진행하는지도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콤한인생6255회사 동료랑 너무 눈이 자주 마주쳐요…입사한지 2개월정도 됐는데 저랑 같이 업무하는 다른파트 사람이 있는데 자리배치가 마주보는 배치여서 그분이 보여요. 그래서 자주 눈 마주치는데 그럴때마다 똑같이 쳐다봐도야하는지 아니면 피해야하는데 모르겠어요. 어떤 반응이 좋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제가 3년 백수에 무경력자인데 너무 우울하고 괴롭습니다28살에 초대졸 출신이고 군 전역 후에 3년넘게 방황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놀고있는동안 공부도 안하고 알바라도 했어야 했는데 나는 경계선지능이고 머리가 나쁘고 두렵다는 핑계로 일도 안했습니다.그나마 작년에 정신차려서 내가 할 수 있는거부터하자고 생각해서 운전면허랑 지게차 자격증을 땄었고 짧지만 3주간 보안요원으로도 일을 했습니다.그만둔 이후로는 생산직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제가 못찾는건지 일자리가 너무 적은것같고 경력이없어서인지 연락이 오는곳도 적었습니다.조만간 거주지에 있는 고용복지센터 가서 상담을 받고 듣기로는 제가 원한다면 생산직 일자리도 추천 받을 수 있다는데 3년이 넘은 백수고 무경력자인데제가 고용센터를 가도 되는건가 싶고 요즘 백수가많다고는 하지만 저같이 무경력에 낮은 스펙자가또 있을지 3년 백수라는게 너무 신경쓰이고 괴로워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에 지원을 할때에 가장 중요시하게 봐야하는 건 무엇인가요?회사에 지원을 할때에 가장 중요시하게 봐야하는 건 무엇인가요?회사지원시 입사자에 있어서 어떠한 것들이 중요한가요? 복지나 이런게 중요하다면 그 회사의 복지를 지원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태평한관수리81갑자기 이런상황이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요?모 영화를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저 딴에는 판단을 내리기 힘드네요어떤 사람이 업무을 하는데 원래는 A라는 일을 안해도 된다고 알고 그 일을 지원했어요 (선택사항)근데 그사람의 상사분들 - 맞선임부터 꽤 높은 상사분들까지 그 사람에게 A업무를 해야 한다고 압력을 넣는데,그러면 그사람은 A업무를 해야되는지, 거부할수 있는지 바로 판단이 안서더군요.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행동하시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비싼애플파이직장내 괴롭힘 신고 될까요? 도와주세요수습기간중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차장님과 대화를 하였고 직급자들의 내로남불 군대식 문화및 상호존중 개선을 요구 하였고 그 대화를 끝으로 퇴사를 하겠단 의사를 밝힌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직급자들의 회사단톡방에서 저에게 퇴사자라며 회사단톡방 에서 나가란 소리와 전화로 저에게 욕설을 했습니다욕설을 들어 저도 너무 억울하고 흥분한 나머지 같이 욕을 했습니다 이런경우 직장내 괴롭힘 으로 신고가 되는지 부당해고로 신고가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휴직 중, 회사동료 경조사 참가해야 할까요?휴직 중 회사 동료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요그런데 육아 휴직 예정이고 신생아라 애보기도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보통 이런경우 사정을 얘기하고 축의금만 계좌이체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멋진사랑새42말실수를 하고랑 대화를 잘 못하는 저를 어떻하면 좋죠...제목 그대로 전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마음속 생각이랑 겉으로 말로 표현하면 딴소리를 해요 가끔. 그럴때 너무 창피하고 지나보면 왜 이러나 싶네요 저 자신한테.. 평소에 말이 없었던 제가 조금은 말을 해야겠다 싶어서 남들이랑 대화를 하면 항상 말 실수하고 후회하네요.. 실수라는게 상대방을 상차를 준다기보단 갑자기 왜이래..? 이런 식으로 실수한달까요?.. 고치고싶고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남들이랑 대화도 잘하고 즐겁게 대화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잘 대화를 이어나가다 싶으면 항상 이런식이네요.. 친하게 지내고싶었던 사람한테 이런 실수하면 거리를 두는거 같고.. 어찌 할 줄 모르겠어요 진짜..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하.. 26살이나 먹고 참.. 지금은 취준생인데 직장다니기 시작하면 어떻게 지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에 그림작업을 하다보니 사람 만날 기회도 한정적이고.. 친구가 저보고 너드같다라는데 이해가 가네요.... 방금도 말 실수 했다는걸 알아차려서 갑분싸 되고.. 사람들이랑 최대한 말걸어보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이래서 어려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잘 보이고 싶은 분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흑..흑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몇 개월 전 퇴사할 때 들었던 욕이 한 번씩 잊혀지지 않고 생각나 힘듭니다.안녕하세요. 2개월 전쯤 직장 일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퇴사해서 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퇴사 사유는 너무 많은 양의 업무를 저에게 시키면서도 인력보충이 하나도 되지 않았고, 말씀을 계속 드려도 해결되지 않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업무가 저에게 가중된 만큼 제 일에도 분명 실수가 있었을테고, 손실이 났을텐데... 그 잘못을 저에게 전부 이야기하고 떠넘기며 너때문에 손실이 이정도다 내가 눈감아준거다 퇴사하면 어떻게 하나 등등 이런 말을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인력보충을 해주지 않고 무작정 일만 미친듯이 시켜놓고 니 잘못이다 라고 말해버리니... 퇴사를 햇음에도 한번씩 생각나서 힘드네요 ㅜ.8명이 답변했어요